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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상화' 빙속 여제, 올림픽 메달만 10개...다카기 미호 국민영예상 후보로 (656.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의 이상화로 불리는 다카기 미호가 확실한 대우를 받는다. 일본 일간지 '마이니치신문'이 22일(한국시간)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다카기 미호에게 국민영예상을 수여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관계 부처에 지시했다"라고 보도했다. 기하라 장관은 “다카기 선수는 오랜 기간 스피드스케이팅계의 최고 선수로서 세계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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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값 1338억' 유튜버 남친이 펑펑 울었다…네덜란드 미녀 스타, 실력으로 논란 잠재우다 (110.1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케이트를 신은 인플루언서'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네덜란드에 첫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레이르담은 10일(한국시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 12초 31의 올림픽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디펜딩 챔피언' 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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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이나현-김민선 500m 메달획득 실패, 펨커콕은 올림픽 신기록 (96.62)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이나현과 김민선이 기대를 모았던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두 선수는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했다. 먼저 레이스에 나선 이는 김민선이었다. 김민선은 10조에서 개최국 이탈리아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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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日 벌써 메달 7개 폭주 "역대 최고 페이스"…은·동 2개 한국은 12위, 초반 격차 벌어지나 (67.2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대회 초반부터 '메달 러시'에 돌입한 일본이 자국의 동계 올림픽 역대 최고 성적을 갈아치울 흐름이다.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사상 최고 성적인 메달 18개를 쓸어 담아 겨울철 스포츠 강국으로 거듭난 일본은 이번 대회에선 그보다 더 빠른 메달 사냥 속도를 보이고 있다. 한국과의 격차가 확연히 커지는 분위기다. 일본 '닛칸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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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金金金 일본, '귀국 좌석' 논란 터졌다…'역대 최강' 스노보드 대표, 이코노미로 日 복귀 "피겨 선수들은 비즈니스던데" (62.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축제 분위기에 젖어야 할 일본 열도가 때아닌 '좌석 차별' 논란으로 얼룩졌다. 23일 닛칸 스포츠, 데일리 스포츠, 토스포 등 다수의 일본 현지 언론은 "금메달을 휩쓸며 국격을 높인 스노보드 영웅들이 귀국길에 좁은 이코노미석에 몸을 구겨 넣은 사실이 알려졌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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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잇는 '괴물 신예' 떴다…이나현 "500m 메달 도전할래요" '무메달 위기' 구세주 되나→올림픽 데뷔전서 34년 묵은 벽 산산조각 (61.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상화(은퇴)-김민선(의정부시청)의 뒤를 이어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차세대 간판으로 꼽히는 이나현(한국체대)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여자 1,000m에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올림픽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경기력을 뽐낸 이나현은 오는 16일 주 종목인 여자 500m에선 메달에 도전하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이나현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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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이동 '한국 0' 쇼트트랙이 뽑혔는데 韓 선수가 없다니…레전드 최민정-신성 임종언 외면 이례적 상황! (50.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쇼트트랙 강국 코리아의 자존심에 생채기가 났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 세계의 이목을 끌 스타플레이 명단에서 한국 선수들의 이름이 단 한 명도 보이지 않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다가오는 동계올림픽에서 주목해야 할 인터내셔널 스타 26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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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日 안 풀리네…결승선 코앞에서 또 '꽈당' (0.00)
2022-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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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빙속1000m 김민선16위-고다이라10위…일본 다카기金 (종합) (0.00)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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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NOW] ‘이상화 후계자’ 김민선, 500m 메달 좌절…최종 7위 (0.00)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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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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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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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