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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B 66승+일본 국대 경력 투수를 아시아쿼터로? 이게 실화가 됐다, SSG 다케다 쇼타 영입 '연봉 20만 달러' [공식발표] (145.01)
▲ SSG와 연봉 20만 달러에 아시아쿼터 계약을 한 다케다 쇼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부터 시행될 아시아쿼터제를 앞두고 각 구단들의 최종 선택이 이어지는 가운데 SSG는 조금 더 모험적인 선택을 했다. 일본프로야구 통산 66승에 국가대표팀 경력이 있지만 근래 성적이 좋지 않았던 다케다 쇼타(32)를 영입해 승부를 걸었다. S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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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닭한마리 즐겼던 그 일본 국대 선수, “왜 SSG에 왔냐”고 물었더니… “솔직히 생각 못 했는데” (46.41)
▲ SSG의 역사상 첫 아시아쿼터 선수로 낙점된 일본 국가대표팀 출신 투수 다케다 쇼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가깝고도 먼 나라로 불리는 한·일 양국이지만 민간 교류는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하고 있다. 한국인들도 일본을 많이 찾고, 일본인들도 한국을 많이 찾는다. 각 나라의 대표 도시나 유명 거리에서 한국인, 일본인을 보는 것은 이제 어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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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43.68)
▲ 일본프로야구 통산 66승이라는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다케다 쇼타는 내년 SSG 선발진에 합류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가고시마(일본), 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불펜이 대분전하며 타선과 선발의 약점을 메워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선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고민이 남았다. 가뜩이나 올해 팀의 에이스 몫을 한 드류 앤더슨의 메이저리그 진출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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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돔에서 곽빈 응원한 간 큰 일본인이 있었다니… 그 배짱, 내년에 한국서 볼 수 있을까 (26.66)
▲ 팔꿈치 수술 재활을 마치고 본격적인 실전 투구에 돌입하는 시라카와 케이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15일과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한국과 일본의 평가전은 뜨거운 열기를 뽐냈다. 비시즌 야구에 목마른 일본 팬들이 그것도 ‘대표팀’ 경기를 놓칠 리는 없었다. 여기에 한국에서 원정 응원에 나선 팬들까지 합세해 열기가 후끈했다. 이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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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3구 혹사 '국대 에이스', 올해는 힘들다? 日언론 우려 (0.00)
▲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도쿄올림픽에서 투구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이건희 인턴기자] 일본 야구 대표팀과 오릭스 버팔로즈에서 에이스로 활약한 야마모토 요시노부. 국제대회에서 경기력을 증명한 투수지만 올해 활약은 장담할 수 없다는 우려 섞인 예상이 나왔다. 지난해 무려 3503구를 던졌기 때문이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넘버는 8일 인터넷판에서 야마모토가 올해
202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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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계약서 맞아요?” 최근 2년 6승 日 투수, 60억 대박난 사연 (0.00)
▲ 2017 WBC 일본 대표팀에 뽑혔던 다케다 쇼타.[스포티비뉴스=박정현 인턴기자] 2년간 19경기 등판해 6승을 거둔 투수가 대박 계약을 터트렸다.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는 23일 소프트뱅크 호크스 투수 다케다 쇼타(28)가 원소속팀과 4년 6억 엔(약 62억 원)에 달하는 다년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새 계약으로 다케다는 올해 연봉 6천만엔(약 6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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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있었는데 없었다" 일본 선수들이 꼽은 최고의 마구 (0.00)
▲ 센가 고다이의 주 무기 포크볼이 3년 연속 일본 프로야구 최고의 변화구로 꼽혔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공이 눈 앞에 있었는데 없어졌다.". "낙차가 무슨 절벽에서 떨어지는 느낌." 일본 프로야구 최고의 변화구로 꼽힌 센가 고다이(소프트뱅크)의 포크볼을 본 선수들의 반응이다. 센가의 포크볼은 일본 야구 전문지 슈칸베이스볼이 해마다 진행하는 '최고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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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덴헐크 승리' 소프트뱅크 일본시리즈 챔피언…5년간 4번째 (0.00)
▲ 릭 밴덴헐크. ⓒ 소프트뱅크 페이스북 캡처[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포함 최근 5년간 4번째 우승, 지금은 소프트뱅크 호크스 시대다. 소프트뱅크가 2년 연속 일본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퍼시픽리그 2위로 포스트시즌을 시작해 같은 리그 1위 세이부 라이온즈, 센트럴리그 1위 히로시마 도요 카프를 연달아 제치고 트로피를 들었다. 소프트뱅크는 3일 일본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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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15명' 히로시마-소프트뱅크 일본시리즈 1차전 무승부 (0.00)
▲ 마쓰다 줌줌 스타디움 ⓒ SPOTV NEWS[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연장 12회까지 승패가 갈리지 않았다. 센트럴리그 1위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 퍼시픽리그 2위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2018년 일본시리즈 1차전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두 팀은 27일 일본 히로시마 마쓰다줌줌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시리즈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8회까지 2-2 동점이었
20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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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NPB] 시즌 3승이 전부? 완봉 밖에 모르는 다케다 (0.00)
▲ 다케다 쇼타는 올 시즌 3승을 모두 완봉승으로 장식하는 진기록을 세웠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쿠르트 스왈로즈가 센트럴리그 2위로 올라왔다. 히로시마 도요 카프(51승 1무 35패)에 이어 5할 승률을 기록하는 팀이 될 뻔 했지만 30일 한신 타이거스전 4-10 패배로 43승 1무 44패가 됐다. 이 패배 전까지 7연승. 요미우리 자이언츠-DeN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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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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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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