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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매각 횡재 놓쳐"→셀틱, 뼈때린 심경 고백…'446억 초대박 계약' 성사 문턱 좌절, 19억 보너스 실종 (6.02)
▲ 'Stimme.de'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24)의 독일 분데스리가행 무산에 유감을 표하는 '업자'는 한둘이 아니다. 유럽 빅리거 탄생이 연기된 한국 축구를 필두로 지난 시즌 벨기에 주필러리그 득점왕 툴루 아로코다레(→울버햄튼 원더러스)보다 100만 유로(약 16억 원) 높은 이적료 수익이 좌절된 소속팀 헹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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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미친 한국인' 또 나올까…EPL '오피셜' 공식발표→"SON, 진정한 레전드로 토트넘 떠나다" 동료 10인 작별인사 첨부 (4.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10년 동행을 마감한 손흥민(33)을 향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사무국이 이례적으로 '두 차례'나 직접 작별인사를 건넸다. EPL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누리소통망(SNS)에 "손흥민이 진정한 토트넘 레전드로서 (북런던을) 떠난다"며 스퍼스 동료 10인이 남긴 작별 메시지까지 정성껏 갈무리해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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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토트넘이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그 남자'...드디어 프리미어리그 떠났다! 7월 마르세유 완전 이적 (2.71)
▲ ⓒ무페이 SNS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비호감이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가장 싫어하는 선수는 이제 잉글랜드를 떠난다. 프리미어리그 에버튼은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6월을 끝으로 팀을 떠나는 선수들을 발표했다. 구단이 발표한 선수 명단에는 압둘라예 두쿠레, 애슐리 영, 주앙 버지니앗, 아스마르 베고비치, 메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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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던 김광현의 그 맛이 돌아왔다… 다트는 끝났다, 다시 야구가 시작됐다 (1.65)
▲ ABS존이 아닌 타자에 집중한 김광현은 시즌 첫 등판에서 인상적인 구위를 보여주며 올 시즌 전망을 밝혔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나는 야구가 아니라 다트를 하고 있었다” KBO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 예정자이자 SSG의 에이스인 김광현(37)은 지난 2월 플로리다 캠프 당시 자신의 2024년 시즌을 돌아보며 깊은 반성을 하고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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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예비 월클' 복귀한다…"6월 클럽월드컵 출전 강행"→PSG '이강인 대안'으로 눈독 (1.15)
▲ 안드레이 산투스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해 프랑스 리그앙에서 장족의 발전을 이룬 수비형 미드필더 안드레이 산투스(21, 스트라스부르 알자스)가 원 소속 팀 첼시로 복귀한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이번 여름 산투스 영입을 강하게 추진하는 가운데 블루스는 오는 6월 13일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선전을 위해 임대생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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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어린이날 앞 3연전 ‘엘린이데이’…‘어른이’ 추억 되살리는 이벤트도 (0.87)
▲ ⓒ LG 트윈스 ▲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트윈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의 홈 3연전에 ‘엘린이데이’를 진행한다. ‘엘린이데이’는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준비한 행사로, 어린이 팬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3연전에는 레고코리아와의 협업으로 1, 3루 내외야 입장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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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가 아닌 다트를 하고 있었다” 김광현의 고백… 간단한 결단, 복잡한 실타래 푼다 (0.45)
▲ 부진했던 지난해를 잊고 새 출발을 다짐하고 있는 SSG 에이스 김광현 ⓒSSG랜더스 ▲ ABS존을 지나치게 의식했다고 털어놓은 김광현은 원래 투구 패턴으로 돌아가 답을 찾는다는 각오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를 강타한 최대의 이슈는 바로 자동 볼 판정 시스템(ABS) 도입이었다. 프로 리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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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진화에 컴퓨터도 헷갈린다… 역대급 구종의 업그레이드, 늪에서 탈출했다는 증거 (0.40)
▲ 올 시즌 구위 건재를 과시하며 시즌 초반 SSG 마운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김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광현(37·SSG)은 지난 4월 1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 초반 시속 140㎞대 초반의 공을 던졌다. 문자 중계 등에 구속을 분석하는 컴퓨터는 이를 포심패스트볼로 분류했다. 그런데 포심이라고 보기에는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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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 바둑기사와 선봤다…'더 글로리 바둑 자문' 母가 주선(솔로라서) (0.28)
▲ 11일 방송되는 '솔로라서' 10회에서는 윤세아가 태권도 1단 심사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제공|SBS Plus·E채널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BS Plus·E 채널에서 공동 제작한 예능 프로그램 ‘솔로라서’ 10회가 11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이번 회차에서는 배우 윤세아가 ‘초대 여류 국수’인 어머니 김상순 씨와 함께한 일상이 최초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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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크마르 수비에 문제 일으켰다', BBC의 손흥민 극찬…1도움 1기점 1연계로 엄청난 영향력 (0.28)
▲ 토트넘 홋스퍼가 AZ알크마르와의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윌슨 오도베르의 두 골을 앞세워 3-1로 이기고 1, 2차전 합계 3-2로 8강에 진출했다. 손흥민은 1도움을 기록했다. ⓒ연합뉴스/REUTERS/AP ▲ 토트넘 홋스퍼가 AZ알크마르와의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윌슨 오도베르의 두 골을 앞세워 3-1로 이기고 1, 2차전 합계 3-2로 8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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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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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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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