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25.74)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
LG 5연패? 2023년과 2025년에 한 것, 2024년에 하지 않은 것…웃픈 징크스 올해도 이어질까 (20.19)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통합 우승을 차지한 2023년과 2025년 시즌 최장 연패는 5연패였다. 반면 2년 연속 1위를 꿈꾸다 3위로 정규시즌을 마친 2024년에는 최장 연패가 4연패였다. 우승한 시즌에는 5연패를 하고도 이를 만회했다는 얘기다. 올해의 LG는 그 징크스를 반복할 수
2026-07-21
-
50명 중 27명이 올스타전 처음이라니…국가대표 에이스, 거포 포수, 아시아쿼터 성공작 총출동 [올스타전②] (19.66)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별들의 축제, 처음인 선수들이 이렇게나 많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열기가 무척 뜨거울 전망이다. 별들의 잔치에 처음 초대받은 선수들은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올스타전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올해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선수는 총 50명인데, 그중 절반이
2026-07-11
-
2연속 퓨처스 루키상 받아도 1군에 자리가 없나, 1군 등록 10일에 단 1타석이라니 (18.67)
LG 손용준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내야 유망주 손용준이 두 달 연속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7월 한 달 20안타 12타점으로 활약하면서 야수 가운데 가장 높은 WAR(대체 선수 대비 승리 기여도)을 올렸다. 그런데 1군에서는 얼굴을 보기가 쉽지 않다. 지난해 1군 데뷔전에서 첫 안타를 기록하고, 퓨처스 올스타 MVP에 선정되
2026-08-08
-
KT 2위 보인다! 이강철 감독 “힐리어드 투런포로 쐐기…김현수 17시즌 100안타 축하” (18.19)
▲ 이강철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후반기 3연승, 시즌 6연승으로 2위 LG와 차이를 단 0.5경기로 줄였다. 이강철 감독은 샘 힐리어드의 3안타 3타점 활약을 칭찬하는 한편 김현수의 KBO리그 역대 최초 17시즌 연속 100안타 기록을 축하했다. KT 위즈는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
2026-07-18
-
'나눔 최다' KIA 올스타 베스트12 5명 배출! 하지만 꽃감독 활짝 웃지만은 못했다 "쉬어야 되는데…" (17.40)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쉬어야 되는데, 그래도 뜻깊을 것"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올스타로 선정된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KBO는 24일 팬들과 선수단
2026-06-24
-
"결국 진짜는 일본이다, 아시아의 1골 23실점, 참혹한 현실" 日 매체, 튀니지전 4-0 대승에 '역대급 자화자찬' (17.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 축구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고전하고 있다. 일본이 튀니지를 완파하며 체면을 세웠지만, 나머지 아시아 국가들은 좀처럼 힘을 쓰지 못했다. 북중미 월드컵은 24일(한국시간)까지 조별리그 2차전 일정을 대부분 마무리했다. 일본은 튀니지를 4-0으로 대파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반
2026-06-24
-
몸값이 주전 보장해주지 않는다, 78억 타자도 마찬가지…"결과 나와야 해" 악성 계약 전락하나 (15.12)
▲ 양석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어느 정도 결과가 나와야 한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0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양석환의 콜업 기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14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
2026-07-01
-
'홍명보 후임' 국대 감독 거론 벤투가 바라본 한국 축구..."책임 인정하고 재건 과정 중요" (14.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울루 벤투 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한국 축구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을 두고 입을 열었다. 결론은 분명했다. 한두 사람의 책임으로 끝낼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벤투 전 감독은 지난달 30일 연합뉴스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한국의 월드컵 탈락에 대해 “이런 사태는 통상 한두 사람의 책임으로
2026-07-01
-
[오피셜] 'CY 3회 수상+266승' 금강불괴, 현역 은퇴 선언→ML 커미셔너 초청 올스타 출전 "마지막 될 것" (14.13)
▲ 21시즌 동안 사이영상만 세 차례 수상한 레전드 저스틴 벌랜더가 올 시즌을 끝으로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MLB SNS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살아 있는 '전설' 저스틴 벌랜더가 롭 맨프레드 메이저리그 커미셔너의 추천을 통해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그런데 이번 올스타가 벌랜더 커리어의 마지막이 될 전망이다. 이유는 현역 은퇴를 선언했
2026-07-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