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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대운을 잡아라’ OST ‘당장이라도’ 4일 공개…감동과 이별의 감성테마 (26.80)
▲ KBS1 일일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OST 리디아의 ‘당장이라도’가 4일 정오 공개된다. 제공|요구르트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리디아(Lydia)가 이별 테마 OST로 감동을 안긴다. 리디아는 4일 정오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 OST ‘당장이라도’ 음원을 발표한다. 작곡가 필승불패, 육상희, 장석원의 합작해 만든 신곡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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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백지영에게 장기 팔아서라도 다 갚을 것..난 자존심 센 남자" (16.79)
▲ 출처| 유튜브 채널 '백지영'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석원이 아내 백지영을 향한 진심을 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에는 '백지영이 눈 돌아가 당장 살고 싶다는 월세 5억 청담 럭셔리 직원 하우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지영-정석원 부부는 강남 청담동의 한 럭셔리 아파트에서 혼자 생활하고 있는 제작진의 집을 방문했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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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호, '김부장' 2회 만에 '13시간 묵언수행' 진짜 한다…"15% 경이로운 수치" (16.36)
▲ 윤경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윤경호가 '김부장' 흥행으로 13시간 묵언수행 위기에 놓이자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윤경호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쩌면 제가 13시간 동안 말을 못 하게 될 것 같아서 이곳에라도 제가 하고 싶은 말을 미리 남겨두려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SBS 드라마 '김부장'이 방영 2화 만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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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돌싱들이 새 역사 또 쓴다…"경이로운 일" 속보급 긴급 공지 (14.74)
▲ 나는 솔로 28기. 제공| ENA, SBS Plu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나는 솔로’ 28기에서 ‘솔로나라’ 최초의 역사가 탄생한다. 15일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를 ‘쇼크 사태’에 빠지게 한 제작진의 긴급 공지가 밝혀진다. 이날 3MC는 ‘2순위 데이트’로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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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에 3할6푼 때리는 도루 괴물이 있다…어떻게 이런 선수가 육성선수로 들어온 걸까 (13.28)
▲ 이도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육성선수로 입단한 선수가 이렇게 눈부신 활약을 펼치다니. 한화가 또 '보석'을 발견한 것일까. 현재 한화 퓨처스팀에는 '도루 괴물'이 존재한다. 바로 신인 외야수 이도훈(23)이 그 주인공. 이도훈은 올해 육성선수로 한화에 입단했는데 퓨처스리그에서 36경기 타율 .364 28안타 홈런 없이 5타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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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계약 조건 괜히 넣었나…트레이드 걸림돌 발생, 이렇게 망가진 팀서 계속 뛰어야 하나 (13.27)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두고 끊임 없이 트레이드설이 제기되고 있는 이정후(28)가 정말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떠나 다른 팀으로 이적하게 될까. KBO 리그 MVP 출신인 이정후는 2024시즌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와 6년 1억 1300만 달러에 초대형 계약을 맺고 화려하게 빅리그 무대에 입성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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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삼성 아시아쿼터 교체 임박? 충격의 초구 사구→미야지 결국 사라졌다…LG 최지명도 말소 (12.62)
▲ 미야지 유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이닝을 책임지라고 마운드에 올렸는데, 초구에 사구를 던지더니 마운드를 내려갔다. 그러더니 미야지 유라가 곧바로 1군에서 말소됐다. 아시아쿼터 교체가 임박한 것일까. KBO는 27일 10개 구단의 1군 엔트리 등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이날 삼성은 1군 엔트리에서 미야지를 전격 말소했다. 등록은 없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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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12.22)
▲ 팀 내에서 여전한 전력 비중과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베테랑 포수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안방은 근래 들어 베테랑 김태군과 차세대 주전 포수로 뽑히는 한준수가 양분하고 있다. 2024년에는 김태군이 641이닝, 한준수가 600이닝 동안 수비를 봤다. 지난해에도 김태군이 656⅓이닝 동안 홈플레이트에 앉아 있었고, 한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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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김서현이 아직 150㎞를 못 던진다? 걱정할 필요 없다, 긍정적인 요소는? (11.84)
▲ 일본 단기 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뒤 본격적인 실전 점검에 들어가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김서현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한화의 마무리로 승격한 뒤 좋은 활약을 했으나 올해 끝 모를 부진에 휩싸인 김서현(22·한화)은 시즌 중 일본에 단기 연수를 다녀왔다. 팀 동료 좌완 권민규와 함께 지난 7월 7일 출국해 약 20일 정도의 일정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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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진짜 한국 돌아올 생각 없나… ‘마이너 계약 불사’ MLB 재도전 추진, LG도 당황했다 (11.47)
▲ 2년간 메이저리그 무대에 오르지 못한 고우석은 또 한 번의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2년 보장 450만 달러에 계약하며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선 고우석(27)은 말 그대로 인생 공부를 했다. 당장이라도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았던 메이저리그 무대는 2년을 뛰어도 잡히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구단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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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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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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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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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