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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인천 유나이티드 축구 철학 완벽 이식, 이주용처럼 '왼쪽의 지배자' 자신하는 황지성 (60.34)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 2026년, 대학 축구 현장의 공기는 그 어느 때보다 차가우면서도 뜨겁다. 상반된 표현이 조화를 이루는 것은 올해부터 프로축구 K리그1을 시작으로 22세 이하(U-22) 선수 의무 출전 규정이 사실상 폐지 순서로 향하면서, 대학 선수들에게 주어졌던 나이라는 조건의 보호막이 사라졌기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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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인생 첫 해트트릭 감동, 몸 날리며 헌신…'곽희주의 아이들'로 성장 중인 최규빈 (24.52)
찬 겨울이지만, 지난 7일부터 경상북도 김천시 일원에서는 한국대학축구연맹 주최의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이 진행 중입니다. 스포티비뉴스는 한국 축구의 뼈대이자 프로 진출의 중요 통로인 대학 축구를 집중 조명하기 위해 대학연맹 '프레스센터' 기자단을 통해 주요 경기와 인물 소식을 전합니다. 축구가 그리운 계절, 대학 축구를 통해 낭만과 열정을, 기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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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박지수, 전북 이적 확정…中 세 팀 제안 거절 ‘한국에서 다시 뛰고 싶었다’ (21.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북현대가 2026년 든든한 중앙 수비수 한 명을 품었다. 국가대표 출신 박지수(31)가 중국에서 도전을 마무리하고 K리그에 돌아온다. 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수가 자유계약대상자(FA)로 전북과 합의했다. 주말간 메디컬 테스트 절차는 남았지만 모든 협상은 끝났다. 울산HD, 대전하나시티즌, FC서울 등 K리그 상위권 경쟁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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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풀백이 월드컵에서 ‘6번’ 배정받은 이유…“처음 달고 뛰어봐요, 근데 재밌어요” 백기태 감독이 임예찬에게 거는 기대 [SPO 현장] (18.45)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임예찬(17, 대건고)의 포지션은 풀백이다. 하지만 이번 월드컵에서 직전적인 움직임보다 미드필더로 좁히는 인버티드 풀백 형태로 한국 대표팀 뒤를 돕고 있다. 어쩌면 백기태 감독이 세공하고 있는 ‘히든카드’다. 현재 한국은 카타르 일대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카타르 2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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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친정 수원 삼성에 제자 입단시키는 꿈…'푸른 피' 감독 곽희주의 꿈은 영글어가는 중 (17.40)
[스포티비뉴스=김천, 이성필 기자]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선수들은 연습 경기 한 번으로도 큰 경험이 된다. 차범근 전 수원 삼성 감독은 어린 선수들을 만나 조언을 요청받을 때마다 '경험'을 몸에 익히라고 주문했다. 이는 초보 지도자들에게도 적용되는 조언이다. 대회를 치르면서 지도력이 나아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팀 사정이 열악해도 나중에 좋은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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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팀 ‘캡틴’→월드컵 우승 목표…“확률 없다고 생각하지 않아” 현실적이든 아니든 큰 꿈 안고 뛴다, U-17 주장 구현빈 당찬 각오 [SPO 현장] (15.25)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어떤 팀을 막론하고 캡틴의 무게감은 크다. 구현빈(17, 대건고) 팔에 둘러진 국가대표 주장 완장도 마찬가지.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어도 월드컵 우승이라는 큰 꿈, 목표를 가슴에 품고 동료들과 함께 뛰고 있다.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10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존 피치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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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보다 더 치열했어"…中 국대, 한국 고등팀에 지더니 동남아와도 팽팽한 승부 → "미래가 어둡다" 자조 (14.47)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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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m 폭풍 드리블 골 '제2의 이승우'는 튀어 나올까, 북한 아닌 타지키스탄 만나는 U-17 대표팀 (0.45)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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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끝 '표정 밝아 다행' 한국 축구의 득점왕…"더 강해져서 돌아온다" 정우영, 시즌 아웃에도 엄지척 (0.41)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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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보다 5년 빨랐던 '뮌헨 윙어'…"잔디 변수로 시즌 아웃"→97억 완전 이적도 불투명 (0.3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 이전에 뮌헨 1군 경기를 앞서 치른 초대형 윙포워드 유망주가 있었다. 인천 대건고 출신으로 10대 시절부터 동나이대 최고 스피드스터로 각광받던 정우영(26, 우니온 베를린)이다. 2018년 카를로 안첼로티 당시 뮌헨 감독 눈에 띄어 독일행 꿈을 이룬 정우영은 그 해 11월 27일, 1군 데뷔에 성공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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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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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