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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월드컵 앞두고 '살인태클' 밟힌 이강인, 대표팀 평가전 결장→코트디부아르전 휴식 전망…“발목에 큰 무리는 없어” (173.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의 부상은 경미한 편이다. 하지만 며칠 동안 휴식을 취해야 한다. 코트디부아르와 첫 번째 평가전에는 출전하지 않고 휴식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천만 다행이다.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발목 부상이 경미하다. 하지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코트디부아르와 첫 번째 평가전을 쉴 가능성이 있다. 한국 대표팀은 3월 국제축구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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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전' 최준용 태극마크 단다…AG 남자농구 대표팀 12인 확정, 필리핀과 평가전→나고야 출국 (43.84)
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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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농구 초대형 논란! 사라진 천재 가드→갑자기 등장한 16세 유망주…"얼굴이 너무 똑같아" 신원 조작설 확산 (43.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국가체육총국이 유소년 대표팀 가드 리이제를 둘러싼 ‘나이 및 신원 조작 의혹’ 조사에 착수했다. 중국 '타이탄 스포츠'는 19일 "리이제는 공식적으로 2008년 3월 27일생인 16세 선수다. 그는 지난달 열린 중국 18세 이하(U-18) 농구대표팀 평가전에서 뉴질랜드를 상대로 20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를 쓸어 담아 단숨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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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 대표팀 새로운 감독, 9월·10월 평가전 ‘작전 타임’ 없다…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사라질 전망 (38.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이 8월 안에 새로운 대표팀 감독을 뽑는다. 공개 채용 뒤에 11월까지 임시적으로 팀을 이끄는 자리다. 이후 곧바로 9월과 10월 A매치 4연전에 들어가는데, 북중미월드컵에서 가동됐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는 없을 전망이다. 리오넬 메시의 눈물, 스페인 대표팀의 우승으로 끝났던 북중미월드컵은 역대 가장 높은 수익을 낸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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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을 지독하게 괴롭혔던 ‘발’ 부상, 월드컵 앞두고 ‘절친’ 케인에게 ‘이상 신호’ (37.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가 유로파리그 우승을 하던 시즌. 지독한 발 부상에 시달렸다. 결승전에서 발 부상으로 온전치 않은 컨디션으로 후반전 투입돼 투혼을 발휘했던 그날이 생생하다. 그런데 ‘절친’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에게도 발 이상 징후가 포착됐다. 2일(한국시간) 글로벌스포츠매체 ‘비인스포츠’에 따르면, 케인은 발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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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외야수 다 제쳤다, 문현빈은 이제 그런 선수다… 1년 전 백업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다니 (36.29)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시계를 1년 전으로 되돌려보면, 문현빈(22·한화)은 한화 팀 내에서도 확실한 주전 선수가 아니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지난해 호주 1차 캠프 당시 내야 주전 구도에 대해 좌로부터 노시환 심우준 안치홍 채은성을 이야기하고 있었다. 문현빈은 1군 선수이기는 하지만 내야 백업으로 분류되어 있었다. 김경문 감독이 문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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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차기 감독 거론됐던 케이로스, 북중미월드컵 앞두고 가나 대표팀 부임…단기 선임 (32.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나 축구대표팀이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을 선임했다. 케이로스 감독은 이란 대표팀을 이끌며 한국과 꽤 인연이 있는 지도자다. 한때 한국 대표팀 감독 후보까지 거론되기도 했다. 가나축구협회(GFA)는 1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대표팀의 새 감독으로 케이로스를 선임했다"며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포르투갈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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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가대표 혼냈던 패기 어디갔나…정우주 155km 충격의 0아웃 강판, 한화는 눈물이 난다 (30.2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프로 무대에 데뷔한 한화 우완투수 정우주(20)는 그야말로 성공적인 데뷔 첫 시즌을 치렀다. 전주고 시절부터 '특급 유망주'로 불렸던 정우주는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결국 전체 2순위로 뽑혔지만 사실 1순위로도 손색 없는 자원이라는 평가였다. 한화는 정우주에게 계약금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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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선발에서 빼라…', 홍명보 공식발표 이어 LAFC 감독까지 "반드시 필요한 선수" 에이징커브 논란·무득점 비판에 단호한 선 긋기 (27.1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난 손흥민을 전적으로 믿는다." 한국 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33)의 소속 팀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에이징 커브 논란에 고개를 저었다. 두 감독 모두 일시적인 컨디션 저하를 언급했고, 단순한 득점 수치보다 손흥민은 더 영향력이 큰 선수였다. 손흥민은 2026시즌 개막 이후 컵 대회에서 페널티킥 골을 제외하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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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국대 책임감' 선배보다 후배가 낫다…"WBC 두 경기 이상 등판할 것", 1경기 발언 스쿠발과 대조 (27.0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에이스 폴 스킨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두 차례 선발 등판할 가능성을 밝혔다. 25일(한국시간) MLB닷컴에 따르면 스킨스는 팀이 조별리그를 통과해 계속 올라간다면 다시 마운드에 오를 것”이라며 복수 등판 계획을 공개했다. 미국 대표팀의 성적에 따라 추가 등판이 결정되는 방식이다. 스킨스는 26일 애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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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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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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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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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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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