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앤더블 한유진, '분위기 미남' (23.48)
2026-08-09
-
[포토S] 앤더블 장하오, '클로즈업을 부르네' (23.43)
2026-08-09
-
트리플A 승격 향한 무력시위! 조원빈 또 쳤다, 20G 만에 10호 홈런 폭발→첫 도루까지 (23.35)
2026-07-23
-
[포토S] 앤더블, '블랙으로 맞췄어요' (23.33)
2026-08-09
-
'홈런-홈런-홈런-홈런' 더블A 승격→미사일 4방! 조원빈 무력시위, 초고속 트리플A 콜업받나? (20.25)
2026-07-02
-
'더블A 폭격' 9홈런도 경이로운데, 레이저 송구까지…조원빈 ML 조기 콜업 무력시위 이어진다 (18.98)
2026-07-13
-
"명백한 반칙" 슬라이딩 이게 맞아? 다저스 문제아, 이번엔 살인 태클로 눈총받다 (17.1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 전 규칙 개정 이후 반칙이 된 더블플레이 방지 슬라이딩이 2026년에 다시 돌아왔다. 그동안 주로 '입방정'으로 논란을 자초했던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이번에는 '살인 태클'로 입방아에 올랐다. 러싱은 다저스가 12-3으로 크게 이긴 10일(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경기에서 5회말 수비 방해로 아웃됐다. 5
2026-06-11
-
'첫 실전' 김하성, 구체적 복귀 시점까지 나왔다?…안타+3루 도루+수비까지 실력 여전하네 (16.8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드디어 첫 실전 경기를 소화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31)은 구단 산하 더블A 콜럼버스 클링스톤스 소속으로 3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 시노버스 파크에서 열린 몽고메리 비스킷츠(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와의 홈경기에 나섰다. 2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도루를 선보였다. 김하성은 0-3으
2026-04-30
-
'드디어 터졌다' 이정후 시즌 4호 3루타 폭발! 그런데 팀은 또 KC에 4-5 역전패, '시즌 60패' (16.27)
2026-07-23
-
신지은, 스코틀랜드 오픈 사흘 연속 선두 질주…10년 만의 우승 가까워진다 (16.27)
2026-07-2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