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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충격 결단, 도약 승부수 던졌다… ‘맥커터’ 카메론 전격 방출, 데이비슨 영입은 아니다? (22.95)
▲ 28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며 퇴출 수순을 밟는 다즈 카메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계약한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29)은 오랜 기간 KBO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은 외국인 외야 최대어 중 하나였다. 실제 지난 시즌 중반 몇몇 KBO리그 팀들의 영입 제안을 받기도 했지만 선수가 메이저리그 도전을 이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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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바다 된 작별, 하지만 이제는 낙장불입… 홈런왕 방출 결단, 더 정교한 거포 오나 (13.37)
▲ 6월 26일 창원 키움전에서 NC 고별전을 치른 맷 데이비슨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NC와 키움의 경기가 열린 26일 창원NC파크는 말 그대로 눈물 바다였다. 경기가 끝난 뒤 한 선수의 마지막을 바라보는 NC 동료들의 얼굴, 그리고 관중석 NC 팬들의 얼굴에는 촉촉하게 눈물이 번졌다. 정이 들었지만, 냉정한 현실 속에 떠나 보낼 수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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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퇴출→이러다 메이저리그 복귀? 괴물 신인까지 소환한 이 선수, 한국 컴백도 가능할까 (4.80)
▲ 롯데에서 퇴출된 뒤 마이너리그 무대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터커 데이비슨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에서 퇴출된 뒤 미국으로 돌아간 좌완 터커 데이비슨(29·밀워키)은 생각보다 일찍 새 소속팀을 찾았다. 롯데가 새 외국인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 영입을 공식 발표한 게 8월 7일인데, 데이비슨은 8월 6일에 한국에서 마지막 경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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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야, 내가 그립니… 롯데서 퇴출됐는데 메이저리그 승격 후보로? 엇갈린 운명 되나 (4.63)
▲ 최근 트리플A 두 경기에서 모두 잘 던지며 롯데 팬들의 속을 쓰리게 하고 있는 터커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지난 8월 7일 메이저리그 38승 경력의 빈스 벨라스케즈(33)와 연봉 33만 달러에 계약하며 터커 데이비슨(29)과 작별을 고했다. 올 시즌 롯데와 함께 개막을 맞이한 데이비슨은 갈수록 한계를 드러낸다는 평가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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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떠나 MLB 복귀인 줄 알았는데 날벼락? 이게 무슨 황당한 결정일까, 내년 기약한다 (4.51)
▲ 9월 좋은 활약을 펼쳤지만 끝내 연내 메이저리그 복귀가 좌절된 터커 데이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3일(한국시간)까지 95승62패(.605)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우승을 확정한 밀워키는 이제 중요한 과제를 맞이하고 있다.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모든 점검을 마쳐야 한다. 밀워키는 일단 내셔널리그 2번 시드까지는 확보한 상황이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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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시즌 운명을 건 도박을 했다” 사직의 KS 향한 승부수, 후회 없이 질렀다 (1.99)
▲ 롯데가 시즌 막판 승부수를 던지며 영입한 베테랑 빈스 벨라스케즈 ⓒ롯데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부산,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정규시즌 3위를 달리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는 롯데는 외국인 선수로 또 하나의 승부수를 던졌다. 올 시즌 10승을 거둔 터커 데이비슨을 퇴출하고,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빈스 벨라스케즈(33)을 영입했다. 연봉 3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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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나를 보낸 걸 후회하고 있나요… 이제는 불러도 안 오나, 극적인 메이저리그 복귀? (0.97)
▲ 롯데에서 퇴출된 뒤 메이저리그 복귀의 가능성을 살려나가고 있는 애런 윌커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2025년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라인업에 변화를 주기로 결정했다. 좌완 에이스인 찰리 반즈는 살리고, 대신 우완 애런 윌커슨(36)과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나름대로 고민이 깊었던 지점이지만, 미래를 위해 결단이 필요하다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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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테스형 루틴인가… 이러다 또 연말 재계약 논란? 일단 지금은 즐기자 (0.00)
▲ 후반기 무서운 타격감을 보여주며 팀 타선을 견인하고 있는 소크라테스 브리토 ⓒ곽혜미 기자 ▲ 소크라테스는 최근 42경기에서 타율 0.366, 12홈런, 39타점, OPS 1.112로 대폭발하며 완연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소크라테스 브리토(32·KIA)는 참 알다가도 모를 선수다. 못할 때는 장점이 별로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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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테스형 루틴인가… 재계약 논란 3년째 되풀이 조짐? 일단 지금은 즐기자 (0.00)
▲ 6월 이후 무서운 상승세를 타며 최악의 흐름에서 벗어난 소크라테스는 3년 연속 재계약 논란을 일으킬 태세다 ⓒ곽혜미 기자 ▲ 소크라테스는 5월 27일 이후 타율 0.366, 12홈런, 39타점, OPS 1.112로 대폭발했다. 공격에서 안정을 찾은 덕인지 팬들을 한숨짓게 하는 수비도 조금은 줄어들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소크라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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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더거 참사’에 이어 ‘5연속 밀어내기 참사’… NC 19득점 대폭발, SSG 또 굴욕패 [인천 게임노트] (0.00)
▲ 6타점 대활약을 펼치며 팀의 대승을 이끈 손아섭 ⓒNC다이노스 ▲ 4.2이닝 3실점으로 아쉽게 승리 투수 요건을 채우지 못한 선발 김시훈 ⓒNC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NC가 KBO리그 역대 8번째 선발 타자 전원 타점·득점 기록을 작성하며 SSG를 또 그로기 상태에 몰아넣었다. SSG는 KBO리그 역대 최초 ‘5연속 밀어내기 볼넷’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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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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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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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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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