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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부진' KIA 데일은 왜 2군에서도 사라졌을까… 김도영 4번 고정 풀었다? 이범호 설명은? (31.8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11일 팀의 아시아쿼터 내야수인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최근 공·수 모두에서 저하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이범호 KIA 감독은 12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데일은 요즘 컨디션이 조금 안 좋길래, 그래서 열흘 정도 빼고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시즌 초반 타율이 나쁘지 않았던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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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특단의 조치…유일한 아시아쿼터 야수 결국 포기하나, 데일 37경기 만에 1군 말소 (28.1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의 과감한 시도는 실패로 귀결되는 것일까. '유일한 아시아쿼터 야수' KIA 제리드 데일이 37경기 만에 1군에서 말소됐다. 1군 말소 직전 3연전에서는 단 1경기만 출전했고, 그마저도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타격 슬럼프에 수비에서도 불안감을 드러낸 데일이 결국 1군 제외라는 특단의 조치에 처해졌다. KBO는 11일 오후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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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김도영 타순, 이범호 최종 선택은 3번이었다… ‘시범경기 타율 0.129 부진’ 데일 선발 제외 (26.24)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6년 시즌 첫 경기를 앞두고 SSG와 KIA가 나란히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관심을 모은 김도영(KIA)의 개막 타순은 3번으로 결정됐다.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6년 시즌 개막전을 치를 예정인 SSG와 KIA는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전체적으로 예상한 틀에서 눈에 띌 만한 변화는 없다는 평가를 내릴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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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25.69)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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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경기 타율 0.179’ KIA, 데일 고민 더 깊어지나… 2번 배치 승부수 실패, 선발 명분이 약해진다 (25.0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러드 데일(26·KIA)의 타격감이 떨어지면서 KIA가 고민에 빠졌다. 수비에서 이미 몇 차례 문제를 드러낸 가운데, 타격 성적까지 좋지 않아 활용폭이 제한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데일은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 선발 2번 2루수로 출전했으나 3타수 무안타를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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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누구도 데일을 언급하지 않는데… 1군에 자리가 없다? 교체 가능성은 있나 [아시아쿼터②] (24.35)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0-4로 뒤진 경기를 5-4로 뒤집으며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고 연승을 달렸다. 시작과 끝은 박민과 김규성, 두 중앙 내야수 자원들이었다. 박민은 0-4로 뒤진 5회 1사 후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후 박재현의 헛스윙 삼진 때 도루로 2루를 훔쳤다. 여기서 상대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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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박찬호 메울 적임자라더니, 정작 개막전서 실종… 끝까지 안 보였다, 이범호 고민 커진다 (23.50)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오프시즌 개장부터가 충격이었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박찬호(두산)가 4년 80억 원에 두산과 계약하며 팀을 떠난 것이다. KIA도 나름 준비한 금액이 있었지만, 80억 원 이상을 주기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박찬호는 팀의 주전 유격수이자, 리드오프이기도 했다. 공·수·주 모두에서 팀에 보탬이 되는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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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는 왜 믿었던 데일을 2군으로 보냈을까… “컨디션 안 좋아, 열흘 정도 빼려고” 윤도현 1군 콜업 (22.9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야구가 없었던 월요일인 11일 호주 출신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닌, 경기력 조정 차원의 2군행이었다. 이범호 KIA 감독은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두산과 경기를 앞두고 데일의 말소 배경에 대해 "데일은 요즘 컨디션이 조금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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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실책 페이스’ 혼란의 데일, 여기에 거액의 벌금까지 위험… ‘안전하게’ ‘잘해야’ 한다 (22.46)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오키나와 캠프 당시 호주 대표팀의 일원으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 제러드 데일(26)의 플레이를 본 이범호 KIA 감독은 대회 기간 중 나온 1루 헤드퍼스트 슬라이딩에 대한 질문에 “주의를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에너지가 넘치는 선수라는 것은 확인했고,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에는 합격점을 내렸다. 국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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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에게 사랑받지 못했던 사나이… 이제는 마음속에 들어왔나, 80억 유격수 공백 메운다 (22.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11월 열린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KIA가 한 선수를 테스트한다는 소식이 들렸다. 올해부터 시행된 아시아쿼터를 대비해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KIA)이 테스트에 임했다. 이범호 KIA 감독을 비롯한 현장의 좋은 평가와 달리, ‘팬심’은 비교적 싸늘하게 반응했다. 당시 KIA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주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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