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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아시아쿼터' 퇴출 확정, KIA 호주 국대 내야수 짐 싼다…"조만간 신규 영입" (38.2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가 제리드 데일에 대한 웨이버를 신청했다. 10개 구단 아시아쿼터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팀을 떠나게 됐다. KIA 타이거즈 구단은 26일 오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 조만간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를 영입할 계획이다"라고 발표했다. 데일을 1군에서 말소한 지 16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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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은 이제 호주에서 투잡 뛸까… KIA와 덤덤했던 이별, 어차피 언젠가는 했어야 했다 (25.84)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입단한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은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를 앞두고 KIA 선수단을 찾았다. 1군에 등록된 게 아니었다.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서였다. KIA는 26일 KBO에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 리그에 시행된 아시아쿼터 초대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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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 트레이드, 하늘의 선견지명인지" 결국 터지는 80억 박찬호 공백, KIA 숙제 안 끝난다 (25.74)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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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KIA 내야에서 드러나는 80억의 공백… 여기서 영웅이 등장? 진짜 하늘이 도울까 (21.2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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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KIA에 한국야구 슈퍼유격수 뜬다…이범호 선언, 김도영 변신 프로젝트 벌써 시작 (19.70)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내년엔 (김)도영이가 주전 유격수로 나갈 겁니다" 이범호 KIA 감독이 내년 시즌 김도영(23)을 주전 유격수로 활용할 것이라는 구상을 밝혔다. 이범호 감독은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김도영의 포지션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도영은 고교 시절 '천재 유격수'로 불리며 '제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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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박찬호 공백은 예상대로… 내년 ‘유도영’이 해답인가, 이범호 밑그림 드러났다 (19.51)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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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그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바뀌었다… 데일 전격 웨이버 “시라카와, 마지막 체크하며 결정” (12.95)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다른 선택’을 했던 KIA의 실험은 결과적으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한 끝에 끝났다. 올해 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 선수 중 유일하게 야수로 선발됐던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이 팀을 떠난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내고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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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간절하게 해달라” 부탁했지만… 김도영에 버금간다는 그 재능, 결국 잠시 쉬어가나 (12.1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5월 12일 경기를 앞두고 한 선수를 만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또 당부도 했다. 이 감독과 마주한 선수는 팀 내 공격형 내야 유망주로 뽑히는 윤도현(23·KIA)이었다. 윤도현은 공격적인 재능 하나는 고교 시절부터 인정을 받고 있었다.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2라운드(전체 15순위) 지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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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난 베리 구단주 "아직 인수 희망자 남았다"…퇴출 철회 요청 (0.00)
20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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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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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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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