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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도 대단' 박수받아 마땅한 손흥민, 신인상 불발에도 존재감+영향력은 '어마어마'...'월드클래스'의 정답 (3.6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트로피는 놓쳤지만, 존재감만큼은 압도적이었다. 손흥민(33·LAFC)은 MLS 신인상 수상에는 실패했으나, 단 3개월 만에 미국을 사로잡으며 리그 전체의 흐름을 바꿔놓았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2025시즌 올해의 신인은 샌디에이고FC의 안데르스 드레이어로 결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드레이어는 미디어 71.75%,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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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예상대로 압도적 패배 '오피셜' 공식발표…MLS 신인상 불발 → 3개월 뛰고 팬투표 2위도 대단 (3.58)
▲ 베테랑이 신인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것은 흔하지 않다. 다만 MLS는 나이와 상관없이 첫 시즌을 치르고 있는 선수들을 대상으로 신인상 후보를 선정한다. 따라서 미국 진출 후 11경기 9골 3도움을 기록하며 클래스를 보여준 손흥민은 당당히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개인상 수상은 물건너갔어도 분명히 '손흥민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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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압도적 패배…3개월 만에 어떻게 천하를 지배하나 ‘아쉽다’ MLS 신인상 불발 ‘팬투표 2위도 대단’ (3.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베테랑 손흥민(33, LAFC)이 신인상을 수상할 수 없다는 건 예상된 일이었다. 하지만 3개월 만에 팬투표 2위까지 올라갔다는 건 미국 내 압도적인 파급력을 보여주는 사례였다. MLS 사무국은 5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FC의 안데르스 드레이어가 2025시즌 올해의 신인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드레이어는 미디어 71.75%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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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유로 2025] 독일 우승 전선에 비상! 캡틴 그원 무릎내측인대 손상, 대회 OUT (1.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독일 여자 축구대표팀에 악재가 발생했다. 수비 핵심이자 팀의 주장인 캡틴 줄리아 그원이 결국 남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채 대회를 마무리 했다. 그원은 4일 열린 2025 UEFA 여자유로 C조 1차전 폴란드와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 40분 상대와 충돌하며 왼쪽 무릎에 큰 충격을 입고 교체됐다. 충돌순간 그원은 큰 부상을
20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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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충격적 대패' 34년 만에 참담한 1-4 대패…스웨덴에 조 1위 넘겨주고 토너먼트 가시밭길행 (0.79)
▲ 여자 유로 역대 최다 우승팀은 독일이다. 통산 8회 우승이자 1995년부터는 6회 연속 정상을 지켰다. 그러나 2013년 대회를 끝으로 장시간 우승에 실패하며 아성이 흔들리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독일 여자축구가 34년 만에 최악의 패배를 당했다. 독일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취리히에서 열린 2025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유로 2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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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여자 축구 전쟁'이 시작된다...'UEFA 여자 유로 2025 스위스' 오는 3일 개막→16개국 대혈투 예고 (0.7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자 유럽 축구 선수들의 전쟁이 시작된다. '유럽축구연맹(UEFA) 여자 유로 2025 스위스'가 이달 3일(한국시간) 개막전인 아이슬란드와 핀란드의 A조 1차전을 시작으로 약 한 달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총 16개국이 출전하며 4개 조로 나뉘어 한 조에 4팀이 들어가 토너먼트 진출을 위한 경쟁을 펼친다. 이후 각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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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거취 '오피셜' 곧 뜬다...토트넘 프랭크 감독과 면담 앞둔 손흥민, 인천공항 통해 출국→미래 결정 임박 (0.63)
▲ 그렇기에 손흥민은 토트넘 합류 직후 새 사령탑인 프랭크 감독과 미래에 대한 대화를 나눌 것으로 보인다. 이미 현지 매체들을 꾸준히 "프랭크 감독의 부임 후 첫 업무는 손흥민의 거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다"라고 보도한 바 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미래에 대한 결정을 앞두고 출국했다. 손흥민은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런던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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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트트릭해트트릭해트트릭' 아르테타 大오열! 고작 227억에 보냈더니...믿을 수 없는 '대폭발' (0.07)
▲ ⓒ스카이스포츠 중계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쉬운 방출이다. 땅을 치고 후회할지도 모르겠다. AS모나코는 지난 1일(한국시간) 프랑스의 루이2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앙 24라운드에서 스타드 드 랭스에 3-0 완승을 거뒀다. 모나코의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미카 비어레스의 해트트릭이 터졌다. 비어레스는 전반 34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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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던 두통도 생기겠다…경질 위기 포스텍 명줄 3월 초까지 탄탄, '562억'이 운명 가른다 (0.04)
▲ 토트넘 홋스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운명은 알 수 없다. ⓒ연합뉴스/AF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운명은 알 수 없다. ⓒ연합뉴스/AF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바로 경질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적어도 3월 초까지는 동행하면서 흐름을 볼 것으로 알려졌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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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DMNTN-XL 2024]10분의 제한된 시간이 주는 묘미, 빠르고 역동적인 배드민턴의 등장…로케츠 웃었다 (0.00)
▲ 스포티비(SPOTV)와 에이클라미디어그룹(Eclat Media Group)이 주관한 새로운 형식의 혁신적인 배드민턴 대회 ‘BDMNTN-XL 2024’에는 3 vs 3 경기도 열렸다. 남녀 상관 없이 겨루는 모습이 이채로웠다. ▲ 스포티비(SPOTV)와 에이클라미디어그룹(Eclat Media Group)이 주관한 새로운 형식의 혁신적인 배드민턴 대회 ‘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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