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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감동 또 쓴다! '심장 이상 2차례' 에릭센, 끝내 그라운드 돌아온다…"경기 뛰는 데 전혀 문제없어"→의사는 "다시 쓰러지는 건 시간문제" 경고 (83.42)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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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악몽 떠올랐다' 또다시 경기 중 가슴 움켜쥐며 쓰러졌다...에릭센, 다행히 의식 회복 "걸어서 구급차 갔다" (82.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5년 전 악몽을 떠올리게 만드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 덴마크 축구 국가대표팀이 8일 오전(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 위치한 오덴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년 6월 A매치 친선전에서 우크라이나와 격돌했다. 이날 덴마크는 전반에만 두 골을 터뜨리며 앞서 나갔다. 전반 13분 파트리크 도르구가 선제골을 뽑아내면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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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대한민국 대형사고, 대비하지 못했던 협회, 전혀 예상 못했던 대참사…월드컵 48개국 체제 ‘충격 탈락’ 이후→홍명보호 따로따로 입국했던 이유 (76.96)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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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던 장면' 에릭센, 5년 전 이어 또 경기 도중 쓰러져→이후 의식 찾았다 (74.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덴마크 축구대표팀의 크리스티안 에릭센(볼프스부르크)이 경기 도중 다시 한 번 쓰러지며 전 세계 축구계에 충격을 안겼다. 에릭센은 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평가전에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후반 20분 무렵 갑작스럽게 가슴 부위를 움켜쥔 뒤 그라운드에 주저앉았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양 팀 선수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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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경기 도중 쓰러진' 에릭센, 깨어나 입 열었다 "도움을 준 모든 이에게 감사하다" (68.8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팬들의 걱정을 덜어냈다. 경기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그는 직접 근황을 전하며 건강 상태가 안정적이라고 밝혔다. 에릭센은 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셨지만 상태는 괜찮다"라며 팬들에게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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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보다 가족이다"...심장마비 5년 만에 또 악몽, 에릭센에게 쏟아지는 은퇴 권유 (62.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축구계가 또 한 번 쓰러진 크리스티안 에릭센(34, 볼프스부르크)을 향해 "이제는 축구보다 가족을 선택해야 할 때"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에릭센은 지난 8일 덴마크 오덴세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평가전 도중 후반 20분 가슴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 5년 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20) 도중 심장마비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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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은퇴해라" 전 세계가 말리는데 축구화 벗을 생각 없어 보이는 에릭센 "당분간은 회복에 집중" (59.6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병원에서 퇴원하며 팬들의 걱정을 덜어냈다. 하지만 두 번째로 경기 중 쓰러진 충격적인 사건 이후에도 선수 생활 지속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에릭센은 지난 8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평가전 도중 갑작스럽게 가슴을 움켜쥔 채 쓰러졌다. 다행히 체내에 삽입된 제세동기(ICD)가 즉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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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상황 발생! 원숭이도 '안세영 플레이' 보고 싶었나...인도오픈 관중석에 '원숭이' 등장→강민혁도 '깜짝' (33.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인도오픈에서 계속해서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특별한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인도 방송매체 'NDTV'는 15일(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오픈이 토너먼트 2일차를 맞이했다. 그런데 원숭이 한 마리가 관중석에서 목격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원숭이가 발견되며 주최 측의 고민이 상당하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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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아, 내가 해냈다' 손흥민 기적의 절친, 독일 무대 데뷔골 작렬...페널티킥으로 '쾅'→2-1 승리 이끌어 (33.2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볼프스부르크가 장크트파울리를 상대로 값진 승리를 챙기며 상위권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경기의 중심에는 익숙한 이름이 자리한다. 손흥민과 토트넘 시절 동료였던 크리스티안 에릭센이다. 볼프스부르크는 15일(한국시간) 독일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7라운드 장크트파울리전에서 2-1 승리를 기록한다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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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역사 썼는데 재계약 없었다…아시안컵 6전 전승 감독, 결국 이탈리아 갔다→"세리에A서 부활 모색" 코모 위민 TD로 행정가 변신 (28.8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3월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의 아시안컵 '무패 우승'을 이끈 닐스 닐센(54) 전 감독이 이탈리아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일본 '사커킹'은 18일 "나데시코 재팬(일본 여자 축구대표팀 별칭) 전 사령탑 닐센이 이탈리아 여자 축구 클럽 코모 위민 테크니컬 디렉터(TD)로 부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코모 위민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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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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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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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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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