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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브 류스’ 탄생한 그곳, 류현진-다저스 재결합 시나리오, 실제 성사 가능성은? (0.00)
▲ 7년간 다저스에서 뛰며 좋은 추억을 쌓은 류현진 ▲ 류현진은 역사적인 2019년을 비롯해 다저스에서 선수 생활의 전성기를 보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한국 팬들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메이저리그 구단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2024년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서울 개막전에 LA 다저스를 보내는 것도 우연은 아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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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 시드 ARI의 반란' 지구우승팀 MIL 잡았다…WC 1차전 0-3→6-3 대역전 드라마 (0.00)
▲ 밀워키를 울린 신예 코빈 캐롤. ▲ 브랜든 팟.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다. '6번 시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일을 냈다. 애리조나는 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6-3으로 역전승했다. 기선 제압에 성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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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FA 떠나면 커쇼가 대안" 토론토의 선택은? ML 78승 좌완 공백 어떻게 메울까 (0.00)
▲ 류현진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과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동행은 이대로 마침표를 찍을까. 류현진은 올 시즌을 끝으로 토론토와 맺었던 4년 8000만 달러 계약이 종료된다. 올해 3승 3패 평균자책점 3.46을 기록하고 재기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통산 78승을 거두고 있는 베테랑 좌완이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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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는 부자 요양 병원인가… 연봉만 1082억 트리오 개점휴업, 돈이 줄줄 샌다 (0.00)
▲ 계약 기간 내내 부상의 늪에 빠져 허덕이고 있는 지안카를로 스탠튼 ▲ 대형 계약을 했음에도 아직 양키스 데뷔전도 치르지 못한 카를로스 로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는 올 시즌 타 지구와 전적에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지구 순위표를 보면 ‘알동’의 위엄을 실감할 수 있다. 선두 탬파베이(36승15패)는 아메리칸리그 최고의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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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 우승 호언장담하더니…'나란히 하위권' 야구 도시 뉴욕의 굴욕 (0.00)
▲ 애런 분 양키스 감독(왼쪽)과 벅 쇼월터 메츠 감독. 분명 기대했던 시즌 출발은 아닐 것이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시즌 전 월드시리즈 우승을 크게 외쳤던 뉴욕 라이벌 양키스와 메츠. 그러나 막상 시즌에 돌입하니 예상 외 부진이 이들을 덮쳤다. 양키스와 메츠는 12일(한국시간) 기준 각각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최하위(21승18패), 내셔널리그 동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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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씹고 가스 흡입…토트넘 황금기 멤버, 끝없는 추락 (0.00)
▲ 에버턴 시절 델리 알리.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데낄라, 와인, 씹는 껌, 가스통, 그리고 카드들이 널브러진 테이블. 이 테이블 옆에서 잉글랜드 출신 베식타쉬 미드필더 델리 알리가 입에 풍선을 물고 있었다. 11일(한국시간) 해당 사진이 SNS를 통해 퍼지자 잉글랜드 축구계가 놀랐다. 이날 데일리메일을 비롯한 영국 언론들은 알리가 '히피 크랙'을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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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2023 ML 1호 홈런+콜 11K 무실점… NYY, SF에 5-0 쾌승 (0.00)
▲ 뉴욕 양키스 외야수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뉴욕 양키스가 개막전에서 무실점 완승을 거뒀다. 양키스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크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개막전에서 5-0으로 이겼다. 55년 만에 개막전 하루에 15경기가 모두 열린 가운데 양키스는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이날 양키스는 선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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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인데 벌써 162㎞ 찢었다… 잊힌 류현진 후계자, 올해는 대박 치나 (0.00)
▲ 여전히 강속구를 던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네이트 피어슨 ⓒ토론토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네이트 피어슨(27‧토론토)은 한때 토론토뿐만 아니라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투수 유망주로 손꼽혔다. 언제든지 시속 100마일(약 161㎞)을 던질 수 있는 강한 어깨는 다른 선수들이 흉내내지 못할 최고의 무기였다. 토론토는 피어슨의 ‘에이스 대관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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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MLB 타격왕보다 김하성이 더 높은 순위? “타티스 복귀가 걱정” (0.00)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북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메이저리그 판타지리그에서 김하성(28‧샌디에이고)은 상당히 매력이 있는 선수다. 본업인 유격수와 2루수, 그리고 3루수까지 두루 소화할 수 있어 유저들의 라인업 구성에 큰 도움이 된다. 판타지리그는 선수의 실질적인 성적을 바탕으로 점수를 매기는 만큼
202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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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하비에르 호투+맥코믹 투런포’ 휴스턴, 양키스 잡고 3연승 질주..WS 보인다 (0.00)
▲휴스턴 애스트로스 채스 맥코믹이 득점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3연승을 질주했다. 휴스턴은 23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7전 4승제) 3차전 뉴욕 양키스전에서 5-0으로 이겼다. 3연승을 내달린 휴스턴은 1승만 더 추가하
2022-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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