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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나오자 PHI 흔들…'ML 역사상 두 번째' 대기록, 김혜성 존재 덕분이었다 (10.93)
▲ 김혜성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가을야구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연장 11회 2-1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대주자로 가을야구 데뷔전을 치른 김혜성이 결승 득점을 올렸다. 사사키 로키는 3이닝 퍼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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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딩 전혀 생각 안 했어"…홈 플레이트 지나칠 뻔, '100점 대주자' 김혜성 집중력 빛났다 (9.89)
▲ 연장 11회 끝내기 득점을 올린 김혜성. 홈 플레이트를 끝까지 주시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사 만루에서 앤디 파헤스의 타구는 발사각 -15도와 함께 시속 69.5마일로 투수에게 향했다. 필라델피아 투수 오리온 커커링은 한 차례 공을 놓친 뒤 다시 잡는 데에 성공했다. 필라델피아 포수 JT 리얼무토는 1루를 가리켰다. 커커링이 공을 주운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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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끝내기 득점에' 필라델피아 투수 절망…"고개 들어, 혼자 아니잖아" 감동의 격려 물결 (9.43)
▲ 필라델피아 투수 오리온 커커링과 선수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혜성이 홈 플레이트를 밟아 끝내기 득점을 올린 순간 모든 다저스 선수들이 나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진출 기쁨을 만끽했다. 그 사이엔 필라델피아 투수 오리온 커커링이 있었다. 커커링은 홈 송구 실책으로 끝내기를 허용한 뒤 그라운드를 떠나지 못했다. 필라델피아 우익수 닉 카스테야노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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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걸고 뛰었다" MLB 역사상 두 번째 대기록…김혜성이 기억하는 끝내기 순간 (9.02)
▲ 연장 11회 맥스 먼시의 안타에 전력질주하는 김혜성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가을야구 데뷔전부터 대주자로 출전한 김혜성이 끝내기 득점으로 팀을 챔피언십시리즈로 이끌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연장 11회 2-1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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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선 김혜성만 가능한 장면' 이래서 생존했다, 상대 투수 흔들…NLCS 합류도 청신호 (7.41)
▲ 연장 11회 맥스 먼시의 안타에 1루에서 3루로 전력질주하는 김혜성. ⓒ연합뉴스/EPA '이래서 김혜성 뽑았다' 상대 투수 흔들리네…대주자 대성공→NLCS 로스터도 청신호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다저스가 신시내티 레즈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앞뒀을 때,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는 김혜성의 로스터 합류 여부였다. 김혜성은 26인 로스터 합류를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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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트레이드 한 달도 안 지났는데…'물 건너간 PS' LAA, 선수단 정리 나섰다 (0.00)
▲ LA 에인절스 외야수 헌터 렌프로. ▲ 에인절스는 투수 루카스 지올리토를 포함한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LA 에인절스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메이저리그 대표 소식통 제프 파산 기자는 30일(한국시간) 개인 SNS에 에인절스의 대대적인 웨이버 소식을 전했다. 이날 에인절스는 선발 투수 루카스 지올리토를 비롯해 불펜 투수 맷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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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게임노트] '미리보는 WS' LAD, 악의 제국 초전박살 냈다…커쇼는 '양키스전 통산 첫 승' (0.00)
▲ 클레이튼 커쇼가 통산 413번째 등판 만에 뉴욕 양키스전 통산 첫 승을 거뒀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미리보는 월드시리즈에서 LA 다저스가 선발 투수 클레이튼 커쇼의 호투와 무키 베츠의 멀티홈런 경기에 힘입어 ‘악의 제국’ 뉴욕 양키스를 제압했다. 다저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20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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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팀 동료, 총합 5225억 원 듀오의 두 번째 선발 맞대결…QS 막상막하 호투로 마무리 (0.00)
▲ 저스틴 벌랜더(왼쪽)와 게릿 콜이 선발 맞대결에서 나란히 호투를 펼쳤다. ▲ 콜과 벌랜더(오른쪽)는 휴스턴 시절 한솥밥을 먹었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한 때 팀 동료였던 총합 4억1천만 달러(약 5232억 원) 듀오가 통산 두 번째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저스틴 벌랜더(40·뉴욕 메츠)와 게릿 콜(33·뉴욕 양키스)은 15일(한국시간) 미국 뉴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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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즐기려고 했다"…대기록 쓴 '청정 홈런왕' 저지의 속마음 (0.00)
▲ 62호 홈런 뒤 웃으며 그라운드를 도는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매 순간을 즐기려고 노력했다.” 저지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더블헤더 2경기에서 1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더블헤더 1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하지 못했던 저지는 2경기에서 곧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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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60홈런' 애런 저지가 해냈다…양키스 스탠튼 끝내기 역전 만루포 (0.00)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가 60홈런에 도달했다. 저지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시즌 60호 홈런을 쳤다. 저지는 8회까지 단 하나의 안타도 치지 못한 채 1볼넷으로 주춤했다. 피츠버그에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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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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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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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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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