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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 레전드 맞붙는다,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7월 22일 개최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세계대회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쳐온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7월 22일(월) 에스콘필드 HOKKAIDO에 집결, 오후 6시 30분부터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을 통해 진검승부를 펼친다. 이번 친선 경기는 양국의 프로야구 역사를 쌓아온 선배들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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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택 2500안타 왜 대단한가…한일 '동년배' 유일한 기록 (0.00)
▲ 6일 삼성전을 준비하는 박용택.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용택이 19년에 걸쳐 2500안타 금자탑을 쌓았다. 6일 삼성전에서 2-2로 맞선 9회 대타로 나와 우익수 키를 넘기는 라인드라이브 2루타로 2500번째 안타를 기록했다.팀의 2-3 역전패와 그가 여전히 짊어지고 있는 '2009년 타격왕 논란' 탓에 기록의 무게가 정당한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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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해주세요" 구단 사장이 레전드에게 은퇴 요구 파문 (0.00)
▲ 도리타니 다카시.[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번 시즌까지 뛰고 은퇴해주세요." 한 팀에서만 16년을 뛴 전설적인 선수에게 구단 사장이 직접 은퇴를 종용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에서 벌어진 일이다. 2004년부터 올해까지 16년 동안 2151경기에 출전한 도리타니 다카시가 은퇴 위기에 몰렸다. 닛칸스포츠의 보도로 이 소식이 알려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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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NPB] 친정팀 만나 5연타석 삼진…3일 연속 '초밥 할인포'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 야구가 지난달 29일 막을 올렸다. 개막 당일부터 6경기 가운데 3경기가 끝내기 승부일 만큼 치열하게 시작했다. 개막 3연전 싹쓸이는 퍼시픽리그에서만 나왔다. 지난해 일본시리즈 챔피언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퍼시픽리그 1위였던 세이부 라이온즈에 3연승했다.◆ 친정팀 만나 고전…마루 5연타석 삼진"3번 타자 중견수, 마루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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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CS 개막 전 교육 리그 참가…10일 두산전 예상 (0.00)
▲ 고시엔구장 ⓒ SPOTV NEWS[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 야구 한신 타이거스가 미야자키 교육 리그에 1군 선수들을 내보낸다. 포스트시즌 공백기에 교육 리그에 1군 선수를 내보내는 것이 드문 일은 아닌데, 베테랑도 예외가 없다는 점은 독특하다. '스포니치'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한신 가네모토 도모아키 감독은 9일부터 11일까지 미야자키 교
20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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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올스타전 팬 투표…SB 야나기타 유키 전체 1위 (0.00)
▲ 야나기타 유키[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일본 프로 야구 올스타전은 다음 달 14일 주니치 드래곤스 홈구장 나고야돔과 15일 지바 롯데 마린스 홈구장 ZOZO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다. 26일에는 팬 투표 최종 결과가 나왔다. 최다 득표는 소프트뱅크 외야수 야나기타 유키. 유일하게 50만 표를 넘겼다. 최종 50만 9,359표. 센트럴리그에서는 한신 3루수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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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NPB] 우치카와 "역전 만루포 실화야?"…감독이 원치 않은 산토스 (0.00)
▲ 우치카와 세이이치[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교류전을 앞두고 일본 프로 야구 1막이 막을 내렸다. 센트럴리그는 히로시마 도요 카프가 1위를 탈환한 가운데 2위 한신 타이거즈까지 양강 구도다. 나머지 4개 팀은 승률 0.500 이하. 퍼시픽리그는 라쿠텐 골든이글스의 단독 질주에 2위 소프트뱅크 호크스, 3위 세이부 라이온즈와 4위 이하 팀의 승차가 점점
2017-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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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야구 10대뉴스⑩] 뜨겁게 진 별 구로다, 태양처럼 빛난 오타니…NPB 12개 구단 명암 (0.00)
▲ 구로다 히로키(왼쪽)와 오타니 쇼헤이 ⓒ 한희재 기자올 시즌 KBO 리그도 명암이 엇갈린 한 해였다. 두산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국내 프로 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800만 관중이 경기장을 찾았다. 돔구장이 개장됐고, FA 100억 원 시대도 열었다. 감추고 싶은 그림자도 짙었다. 팬은 불법 도박과 승부 조작 사건에 차가운 눈길을 보냈고, 김성
201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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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 가네모토 감독 "홈 플레이트 충돌 규정, 포수는 어렵겠어"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먼저 제도화한 홈 플레이트 충돌 규정을 한국과 일본도 받아들였다. 올 시즌부터 경기에 적용될 이 규정을 놓고 한신 가네모토 도모아키 감독은 "포수는 상당히 어려워질 것 같다"고 말했다. 한신은 일본 오키나와 기노자구장에서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9일에는 상황별 타격 훈련에서 코치와 주심이 홈 플레이트 충돌 규정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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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삼진' 강정호, 기본 충실 수비 '위안거리' (0.00)
[SPOTV NEWS=박현철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첫 선발 출장 기회를 잡았으나 삼진 두 개 등 무안타로 일축당하며 첫 안타의 기회는 다음 경기로 미뤄야 했다. 그러나 성과도 있었다. 안정된 수비와 기본기를 보여줬기 때문. 강정호(28,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데뷔 첫 선발 출장 경기는 의미가 있었다. 강정호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러파크
201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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