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억짜리 오타니 야구화' 탄생…조던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전 세계 단 3명만 넘은 가격 (94.07)
2026-08-18
-
포스팅 신청도 안 했는데…ML 억만장자 구단주, 벌써부터 日 한신 간판타자+에이스 노린다 (47.07)
2026-07-27
-
"그냥 메이저 가라" 포스팅 논란 주인공, 타격 11관왕 폭주→홈런까지 1위 맹추격 (46.3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소속 팀 한신 타이거즈와 메이저리그 포스팅 시기를 놓고 줄다리기를 벌였던 사토 테루아키가 '도전자'의 자격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 홈런과 타점 두 개 부문에서 정상에 오르며 센트럴리그 MVP를 차지했던 사토는 개막 후 24경기를 치르는 동안 타격 11개 부문에서 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1위였던 홈런에서는 2위에 올라 있
2026-04-28
-
이 일본인 선수 없으면 다저스 안 돌아간다, 월드시리즈 영웅→2년 연속 개막전 선발 (38.8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LA 다저스 개막전 선발투수로 낙점됐다. 지난해 다저스의 에이스로 떠올라 월드시리즈에서 기염을 토하며 시리즈 MVP에 선정됐고, 이제는 미국 본토에서 열리는 홈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다. 야마모토는 다저스 역사상 두 번째로 2년 연속 개막전 선발을 맡는 일본인 투수가 됐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7일(
2026-03-18
-
김혜성도 WS 우승반지 받았다! 로버츠 극찬 "돈·기회 포기, 스스로에 베팅한 선수" (32.5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메이저리그 입성과 동시에 월드시리즈(WS) 왕좌에 오른 김혜성(LA 다저스)이 드디어 우승 반지를 수령했다. 다저스 구단은 28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김혜성이 데이브 로버츠 감독으로부터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수령하는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김혜성은 2025시즌에 앞서 3+2년 최대 2200만 달러(약 324억원)
2026-04-28
-
"세계 최고 선수가… 평생 간직할 것" 오타니가 쐈다! 다저스 선수단에 600만원 상당 시계 선물 (29.2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개막전에 앞서 선수들에게 통 큰 선물을 안겼다. 개당 4000달러(약 603만원) 상당의 시계를 선물했다. 일본 '스포츠 호치'에 따르면 오타니는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홈 맞대결에 앞서 선수들에게 선물을
2026-03-27
-
멀티히트+3타점 쾅, 쾅! 김혜성의 방망이가 불을 뿜는다, 日 언론도 주목 "확실한 존재감 드러내" (28.4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에는 도쿄시리즈 개막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했으나, 올해는 다르다. 김혜성(LA 다저스)의 시작이 너무나도 좋다. 일본 언론도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칭찬했다. 2025시즌에 앞서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김혜성은 2024년 월드시리즈(WS)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다저스에 입단했다. 워낙 선수
2026-02-23
-
40홈런 MVP 진짜 벼랑 끝이다! 계약서 도장 못 찍으면 '내돈내산' 스프링캠프 위기 (27.6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홈런 40개, 102타점으로 홈런과 타점 2관왕에 오른 사토 데루아키(한신 타이거스). 그러나 올해 출발이 매끄럽지 않다. 연봉 협상 과정에서 '포스팅에 의한 메이저리그 진출 시기'를 놓고 구단과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고, 스프링캠프를 하루 앞둔 시점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2년 전 사사키 로키(LA 다저스) 또한
2026-01-31
-
김혜성 선발 출전, 日에서 쏟아진 응원 "마음껏 어필하자!"…멀티히트+호수비+폭풍주루로 응답 (25.6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범경기 기간 연일 불방망이를 휘둘렀음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 마이너리그에서 개막을 맞았던 김혜성(LA 다저스)를 향해 일본에서도 응원이 쏟아졌다. 김혜성은 7일(이하 한국시간) 캐나타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 맞대결에 유격수, 9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
2026-04-07
-
컵스 최초 역사 쓴 PCA, 6년 1722억원 돈방석 앉는다! WBC 美 대표→연장계약 '겹경사' (25.3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카고 컵스가 피트 크로우-암스트롱(PCA)와 연장계약에 합의했다. 이번 봄 미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으로 발탁되더니, 돈방석에 앉는 겹경사를 맞았다. 미국 'ESPN'의 제프 파산은 25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시카고 컵스의 피트 크로우-암스트롱이 6년 1억 1500만 달러(약 1722억원) 규모의 연장 계
2026-03-2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