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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에릭센 EPL 복귀 검토 (0.00)
▲ 토트넘 시절 프리미어리그 톱 클래스 경기력을 보였던 에릭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올까. ICD(이식형 심장 제세동기)가 관건이지만, 톱 클래스 미드필더이기에 프리미어리그 5개 팀이 노린다.영국 매체 '미러'는 21일(한국시간) "에릭센이 빅 리그로 돌아가길 원한다. 에릭센 대리인은 다시 정상급 경기력으로 돌아올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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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인터밀란, 에릭센과 계약 해지 "행운을 빈다" (0.00)
▲ 에릭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인터밀란이 크리스티안 에릭센(29)과 상호 합의 하에 계약 해지했다.인터밀란은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릭센과 계약 종료에 대한 합의가 됐다. 에릭센의 미래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 오늘부터 우리와 함께할 수 없지만, 에릭센과 유대는 계속될 것이다. 에릭센은 인터밀란과 언제나 함께할 것"이라고 발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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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센 이적료 0원…아약스 복귀 '없을 듯', SON과 재회 가능성은? (0.00)
▲ 에릭센(오른쪽)은 토트넘 시절에 손흥민(왼쪽)과 프리미어리그 상위권 경쟁을 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이 '유로2020' 도중에 아찔한 심장마비를 겪었고 회복에 성공했지만, 인터밀란과 계약 해지로 자유계약대상자(FA)가 됐다. 일각에서 아약스 복귀를 거론했지만 에릭센 측의 제안을 받지 못했다.인터밀란은 17일(한국시간) 구단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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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뛰었던, 주급 12만 파운드…심장마비로 공식 계약 해지 (0.00)
▲ 에릭센(오른쪽)은 토트넘 시절에 손흥민(왼쪽)과 최고의 궁합을 보였다▲ 이탈리아 세리에A 규정에 ICD를 삽입한 채 뛸 수 없어, 에릭센은 인터밀란에서 더 활약하지 못한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안 에릭센(29)이 인터밀란과 계약 해지에 동의했다. '유로2020' 도중에 아찔한 심장마비를 겪었고 회복에 성공했지만, 이탈리아 세리에A 규정에 뛸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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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파워랭킹 손흥민 넘었다…EPL 100위권 진입 (0.00)
▲ 울버햄튼에서 완벽하게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한 황희찬(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5)이 프리미어리그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울버햄턴 10월 이달의 선수에 오르더니, 현지 매체 선정 파워랭킹 순위도 좋다.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보다 더 높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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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포체티노 PSG에서 경질될 수도…후임은? (0.00)
▲ 포체티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여차하면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을 내칠 수 있다. 물론 당장은 아니다. 지네딘 지단 감독과 접촉에 급물살을 탄다면, 현실이 될 수 있다.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에서 유럽 톱 클래스 반열에 올랐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 진출하던 팀을 꾸준히 챔피언스리그에 보냈다. 손흥민, 해리 케인, 크리
202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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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브래드 피트' 김홍표, '마이웨이'서 오랜만에 근황 "사고로 슬럼프" (0.00)
▲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한 김홍표. 제공|TV조선[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17일 방송되는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한국의 브래드피트'로 불리던 90년대 인기 스타, 배우 김홍표가 출연한다. 그가 배우 인생 25년 만에 처음으로 자신의 삶을 이야기한다. 1995년 S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홍표는 드라마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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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민우-류지혁, 우리는 입단 동기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NC 박민우와 두산 류지혁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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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꺄르르 꺄르르' 허경민-박건우-정수빈, 새해에도 여전히 사이좋은 90년생 트리오 깨알 포착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두산 시무식이 15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새해에도 여전히 사이좋은 90년생 트리오 허경민, 박건우, 정수빈의 깨알 단체 기념 촬영 현장을 사진으로 만나 보자.박건우, 혼자 있을 땐 무표정 단체 촬영 때 바닥에 옹기종기 모인 허경민, 박건우, 정수빈 90년생 동기 트리오 허경민, 건우가 모자 만지면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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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허경민-박건우-정수빈, '2020년에도 동기 우정 이어갑니다'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 두산 시무식이 15일 오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허경민, 박건우, 정수빈(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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