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ERA 1위 두산 불펜이 더 강해지나 "김택연 공 던지고 있다…이달 말, 6월 초 퓨처스 등판" (143.6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어깨 부상으로 재활훈련을 하고 있는 두산 김택연이 다시 공을 잡았다. 김원형 감독은 김택연이 공을 던지기 시작했고, 앞으로 불펜투구 후에도 몸 상태가 괜찮다면 이달 말 혹은 6월 초에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두산 베어스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연장 11회 10-9
2026-05-17
-
김원형도 3년 전에는 이럴 줄 몰랐을껄… 두산이 최종 승리자, 손익 분기점 넘겼다 (78.15)
2026-07-30
-
두산의 한탄, 하필 이때 다 몰리냐… 마음 속의 AG 선수 또 있다, 대표보다 더 낫다 (66.12)
2026-07-31
-
'이를 어쩌나' 두산 날벼락, 양재훈 수술대 오른다 "검진 결과는 팔꿈치 인대 손상" (62.17)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두산 불펜투수진에서 고군분투했던 우완투수 양재훈(23)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1일 양재훈과 내야수 임종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양재훈은 지난달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방문 경기에서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고 마운드에서 물러났다. 양재훈이 이 경기에서 남긴
2026-06-02
-
누구도 예상 못한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ERA 1점대 필승카드 우뚝, 두산이 함박웃음 짓는다 (60.59)
2026-08-20
-
[잠실 게임노트] 문보경 다치고, 잔루 쌓여도…'엘린이 웃었다' LG, 박해민 결승타로 두산에 2-1 신승 (39.21)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안타 10개, 4사구 5개로 단 2점을 뽑으면서도 승리를 거뒀다. 탄탄한 수비로 위기를 극복했고, 불펜투수 4명이 무실점 릴레이를 펼치며 '엘린이'들을 웃게 했다. LG 트윈스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2-1 신승을 거뒀다.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05-05
-
‘이유찬 끝내기’ 집념의 두산, KIA 불펜 무너뜨렸다… 극적 역전 끝내기 승리, KIA 8연승 마감 [잠실 게임노트] (35.95)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연패 탈출의 의지를 드러낸 두산이 경기 막판 KIA 불펜을 넘고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와 경기에서 2-4로 뒤진 경기를 끝내 뒤집었다. 연장 10회 1사 1,2루에서 터진 이유찬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5-4,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
2026-04-18
-
[공식발표] '인생역전' 오명진 연봉 3100만원→1억 1200만원 급등, 두산 인상률 1위 등극…김택연은 2억 2000만원에 사인 (25.9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스프링캠프 출국을 앞두고 선수단 연봉계약을 마무리했다. 두산 베어스는 20일 2026시즌 연봉 재계약 대상자 59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 팀내 인상액 및 인상률 1위는 모두 내야수 오명진이 차지했다. 오명진은 지난 해 3100만원에서 8100만원(261.3%) 오른 1억 1200만원에 계약하며 생애 첫 억대 연봉자 반열
2026-01-20
-
이런 52억 선배 또 있을까…해외훈련 체류비 전액 지원에 요미우리 에이스 인맥 연결까지 (23.1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런 선배가 또 있을까. 개인 훈련 체류비를 모두 내주는 것은 물론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에이스와 같이 훈련할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한다. 두산 우완투수 이영하(29)는 어느덧 팀에서 중고참 자리에 올라섰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두산과 4년 총액 52억원에 FA 계약을 맺으면서 책임감은 더 커졌다. 새해부터 각오가 남
2026-01-08
-
두산 52억 풀베팅에 FA 이적 고민 사라졌다…이영하 "타팀 제안에 마음이 흔들릴 때도 있었다" 고백 (21.98)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당연히 고민했다" 생애 처음으로 다가온 FA라는 소중한 기회. 지난 시즌을 마치고 FA 권리를 행사했던 우완투수 이영하(29)는 원소속팀인 두산을 비롯해 다른 팀들로부터 입단 제의를 받았으나 두산이 '반드시 잡겠다'라는 강한 의지를 보이면서 잔류를 선택했다. 2019년 17승을 거두고 승승장구하던 이영하는 최근 불펜투수
2026-01-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