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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팀 LG 전력 누출 위기, 9위 두산 전력 폭풍 강화… 샐러리캡이 리그 판도 바꾸나 (14.41)
▲ 옵션을 충족하지 못한 것이 오히려 득으로 다가온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감격적인 29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한 LG는 경쟁균형세(샐러리캡)를 놓고 고민하다 한 번은 시원하게 깨기로 했다. 한 번을 깨면 제재금 정도로 끝나지만, 두 번 연속으로 위반하면 드래프트 지명권 순번이 크게 떨어진다. 그래서 한 번만 깨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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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영입 확정적’ 두산, 이번에는 김현수까지 쓸어 담는다… 리그를 덮친 ‘두산발 공포’ (10.53)
▲ FA 시장에 나온 김현수는 두산 컴백 가능성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정규시즌 9위까지 처지며 악몽의 한 해를 보낸 두산이 오프시즌에서 이 아쉬움을 화끈하게 만회하고 있다. 우승 경력을 가진 감독을 선임하더니, 오프시즌을 선도하는 자금력까지 보여주며 KBO리그를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 두산은 프리에이전트(FA)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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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마음먹으면 이길 수가 없다” 그 공포 사라지니, 올해는 롯데-두산이 람보로 등장하나 (9.66)
▲ 김태형 감독 계약 마지막 해를 맞이한 롯데는 시장에 돈을 쓸 수 있다는 소문이 일찌감치 파다하게 퍼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2025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1호 이적 계약’은 심우준(한화)이 차지했다. 심우준은 FA 시장이 열린 지 이틀 만에 한화와 4년 총액 50억 원에 계약하며 속전속결로 협상을 마쳤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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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최대어 강백호? 김현수 또 FA 대박? KBO, 2026년 FA 자격 명단 30명 공시 (7.46)
▲ 강백호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샐러리캡' 규정이 바뀌면서 구단들이 지갑을 더 열 수 있게 된 가운데, KBO가 5일 2026년 FA 자격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2026년 FA 자격 선수는 총 30명이다. FA 등급 별로는 A 등급 7명, B 등급 13명, C 등급 10명이다. 이 중 처음 FA 자격을 얻은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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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박찬호 전쟁, 나흘 만에 백기 들었다… 여전히 남은 FA 5인, 오프시즌 머리만 아프다 (6.43)
▲ 박찬호는 가장 많은 금액을 부른 두산과 세부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오프시즌에 들어간 분위기였고, 결과는 역시나였다. KIA가 주전 유격수이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나온 박찬호(30)를 잡지 못하는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다. 시작부터 강펀치를 제대로 얻어맞은 가운데 오프시즌의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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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 미루는 박찬호, 하이재킹 가능성 있나… 시장 반응은? 두산이 바보는 아니지 (6.25)
▲ 두산과 세부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진 박찬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대어 중 하나로 손꼽힌 박찬호(30)를 둘러싼 한바탕 전쟁이 두산의 승리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공식 발표가 늦어져 이런저런 추측이 오가는 양상이다. 다만 행선지가 바뀔 가능성은 극히 낮다는 게 업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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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초긴장하나, 박찬호 놓쳐서 돈 남았다… 변수로 떠오른 이 팀, 야수 하나는 잡는다? (5.18)
▲ LG는 김현수 박해민을 동시에 지킨다는 각오지만, 현실은 쉽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한화의 물량 공세에 주전 유격수인 심우준을 잃은 KT는 이번 FA 시장이 시작되자마자 유격수 최대어인 박찬호(30) 영입전에 나섰다. KT도 심우준을 잡기 위해 노력했지만 한화의 저돌적인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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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잔류 실패, KIA 그 돈이 외부 FA 영입으로? 전제 조건이 있다, 막판 반전 만들까 (5.13)
▲ 유격수 자리를 어떻게 메워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이는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이번 오프시즌 최대의 과제로 ‘집단속’을 뽑았다. 내부에서 6명이나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시장에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주전 유격수 박찬호, 핵심 타자인 최형우, 팀 에이스인 양현종, 팀 필승조 조상우와 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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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잡아달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 이범호 또 FA 시장 시련, ‘우승 도전’ 시작부터 암초 (5.10)
▲ 이범호 감독은 박찬호를 비롯한 내부 FA 자원들을 지켜달라고 부탁했지만 가장 중요한 퍼즐인 박찬호가 시작부터 빠지는 위기를 맞이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외부 프리에이전트(FA) 영입에 대해 프런트에 별다른 부탁을 하지 않았다. 대신 내부에서 풀리는 선수들을 최선을 다해 잡아달라는 부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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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2년 25억으로 지킬 수 있었는데, LG의 운수 좋은 날…우승했는데 왜 머리가 아프니 (4.73)
▲ 김현수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년 25억 원으로 지킬 수 있었던 김현수가 FA 자격을 얻는다. 37살 외야수에게 얼마를 줘야 할까. 우승의 기쁨도 잠시. LG는 고민에 빠졌다. LG 트윈스가 2025년 정규시즌과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차지한 지난 31일, 주장 박해민은 시상식을 마치고 팬들 앞에서 김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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