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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놀라게 한 국가대표 4번타자는 지금 KBO 2군에 있다…마침내 1호 홈런 폭발 "안좋은 타구 줄이고 있다" (27.3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국가대표 4번타자로 활약했던 선수가 지금 한국에서 뛰고 있다니. KBO 리그 퓨처스리그 신생구단 울산 웨일즈에는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가 있다. 호주 국가대표 출신 '만능 열쇠' 알렉스 홀(27)이 마침내 KBO 리그 공식 경기 첫 홈런을 신고했다. 홀은 지난 29일 익산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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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26.01)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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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1아웃, 日에 추격의 솔로포 쾅!…이 선수, 두산 테스트 탈락→울산 입단 그 타자라고? (21.6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했다. 호주 야구 대표팀은 8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일본과의 경기에서 3-4로 역전패당했다. 호주는 이번 대회 2승1패를 기록 중이다. 9일 한국과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일본은 3연승으로 오는 10일 체코전 결과와 관계없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호주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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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선수가 KBO 2군에서 뛴다니…WBC 국가대표 4번타자 위용, 문동주에 때린 홈런 우연 아니구나 (21.28)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팀에서 4번타자로 활약하는 선수가 KBO 퓨처스리그에서 뛴다니. 믿기지 않는 이야기이지만 사실이다. 현재 한국과 함께 1라운드 C조에 속한 호주 국가대표팀에는 알렉스 홀이 4번타자로 뛰고 있다. 홀은 지난 5일 대만과의 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나섰으나 4타수 무안타에 삼진 아웃만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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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테스트 탈락→울산 입단…호주 국대 중심타자, 퓨처스리그서 구겨진 자존심 회복할까 (17.4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여곡절 끝 한국 무대 입성에 성공했다.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KBO 퓨처스리그에만 참가하는 신생 구단 울산 웨일즈는 지난 4일 "미국 마이너리그 출신 호주 국가대표 알렉스 홀을 총액 9만 달러(약 1억3000만원)에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홀은 한국 야구 팬들에게 비교적 익숙한 선수다. 2023년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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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日 독립리그 다승왕 영입…일본인 트리오+호주 국대까지 외인 4명 구성 완료 (15.4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BO 2군 퓨처스리그에만 참가하는 신생 구단 울산 웨일즈가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울산은 11일 "앞서 구단 창단식에서 선보였던 오카다 아키타케, 고바야시 주이(이상 일본), 알렉스 홀(호주)에 이어 나가 다이세이(일본)를 마지막으로 영입하며 외국인 선수 쿼터를 모두 채우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달 열린 공개 트라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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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삼성→키움→울산' 92홈런 타자 무력시위…연이틀 홈런 쾅, 쾅! 1군 기회 찾아올까 (14.0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드디어 감을 잡은 것일까. 1군에서 무려 92개의 홈런을 쳤지만 설 자리를 잃었던 김동엽(울산 웨일즈)가 두 경기 연속 아치를 그렸다. 다시 1군 무대를 밟을 기회가 찾아올까. 김동엽은 10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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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에 6⅓이닝 KKKKK 무실점 미쳤다…잔칫날 찬물? 1군 향한 롯데 현도훈의 무력시위다 (13.37)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현도훈이 퓨처스리그 개막전에서 울산 웨일즈 타선을 압도하며, 1군에서 기회를 얻기 위한 무력시위를 펼쳤다. 현도훈은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6⅓이닝 동안 투구수 81구, 1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첫 승을 수확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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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뜻밖의 사실, 韓 출신 두 번째로 많은 팀이 여기라고? 홈런왕이 치고 205㎝ 거인이 막는다 (13.0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국 다음으로 KBO리그 출신 선수가 많은 WBC 출전 팀은? 아시아쿼터 개방으로 문이 넓어진 호주가 먼저 떠오르고, 실제로도 그렇다. 하지만 호주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팀이 있으니 바로 캐나다였다. '전 SK-롯데' 브록 다익손(퉁이 라이온스)의 대체 선수 합류로 5명의 KBO리그 출신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 호주도 5명. 전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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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⅔이닝 2자책' 롯데 156km 파이어볼러 또 무력시위→'방출 위기' 더 좁아진 쿄야마 입지, 마지막 기회 올까 (11.5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시아쿼터로 KBO리그에 입성한 선수 중 벌써 두 명이 짐을 싸게 됐다. 쿄야마 마사야(롯데 자이언츠)에게 또 한 번의 기회가 찾아올 수 있을까. 롯데는 올 시즌에 앞서 아시아쿼터로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출신의 쿄야마 마사야를 영입했다. 최고 155km의 패스트볼이 강점인 쿄야마는 요코하마 DeNA 소속으로 6시즌 동안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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