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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욱 뿔났다' 최민석 145km 직구에 맞고 분노 표출…두산-키움 벤치클리어링 발생 (325.26)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맞대결이 펼쳐진 6일 서울 잠실야구장. 두산은 6-1로 앞선 상황에서 6회초 마운드에 최민석을 올렸다. 이날 두산의 선발투수로 등판한 최민석은 5회까지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고 6회에도 투구를 이어갔다. 선두타자로 타석에 좌타자 임병욱이 들어섰다. 최민석은 초구 시속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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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오셨다!' 박정원 구단주 방문…'2타점' 양의지 부활 신호탄! 두산, 키움 잡고 7위 등극 (183.85)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양의지가 멀티출루, 2타점 경기를 선보이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그리고 두산 베어스도 전날(7일)의 패배를 제대로 설욕했다. 두산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홈 맞대결에서 7-3으로 승리하며 7위로 올라섰다. 전날(7일) 키움에 무릎을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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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KBO 등록 선수 597명→621명 증가…'정원 증가' 효과 나왔다, SSG 최다 67명·KIA는 코치만 50명 등록 (35.6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달 1차 이사회(사장단 회의)에서 소속 선수 정원이 기존 65명에서 68명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각 구단들도 소속 선수를 늘리면서 10개 구단이 모두 60명 이상의 선수를 등록했다. KBO는 10일 오후 "2026년 KBO 리그 소속 선수 명단을 공시했다. 10개 구단은 총 621명의 선수를 등록해, 597명이 등록했던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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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들 차리라” 시작부터 호통친 김태형… 시크함 뒤에 숨었던 감정, 기다림 언제 끝나나 (33.65)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태형 롯데 감독은 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 도중 1회부터 마운드를 전격 방문했다. 김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가는 일이 처음은 아니지만, 1회부터 ‘등판’한 것은 꽤 이례적인 일이었다. 김 감독은 이날 팀의 선발 투수였던 박세웅(31), 그리고 포수였던 유강남에게 뭔가의 이야기를 하고 다시 더그아웃으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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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억' 양의지, 2026시즌 연봉킹 등극…'800% 인상' 구창모도 1→9억 수직상승 (32.1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년 KBO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금액으로, 역대 KBO 리그 평균 연봉 최고 금액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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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님 사비로 고액 위스키", "부산 관광 가이드", "1000명과 에버랜드"…10개 구단 시즌 공약 화려하네 (31.41)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각양각색이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 10개 구단 대표 선수들은 행사에 참여해 올 시즌 종료 후 실천할, 팬들을 위한 공약을 내걸었다. 키움 히어로즈가 먼저 마이크를 들었다. 주장 임지열은 "우리가 매년 자선 카페를 여는데 못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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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1→3-3→4-3…'조수행 결승타' 두산 3연승 5할 승률 회복+통산 2900승, 키움 3연패 수렁 (28.1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두 팀이 모두 후반에 더욱 집중력을 끌어올린 경기, 두산의 집중력이 한 뼘 앞섰다. 두산은 리그 역대 2호 팀 통산 2900승을 달성했다. 두산 베어스는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4-3 승리를 거뒀다. 경기 막판까지 공방전을 벌인 끝에 1점 차로 이겼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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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스카우트 앞 무력시위! 안우진, 981일 만의 승리…키움 9위 수성, 두산 연승 종료 [고척 게임노트] (28.08)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최고 158km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등 981일 만에 승리 투수가 됐다. 키움은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서 4-2로 승리했다. # 키움 라인업 이형종(좌익수)-김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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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현+키움 마운드 혼쭐 났다…두산 15안타 14득점 대폭발! 14-3 대승+위닝시리즈 [고척 게임노트] (27.54)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완벽한 승리였다. 두산 베어스는 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4-3으로 대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타선의 화력이 뜨거웠다. 총 15안타를 생산해 14득점을 뽑아냈다. 다즈 카메론이 2안타 1타점, 양의지가 2안타 2타점, 안재석이 2안타, 김민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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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고개 떨군 김윤하 (26.28)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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