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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 복귀 시점 다가온다, 신지환+류현곤 호투… SSG 퓨처스팀, 두산 2군에 승리 (319.31)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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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순 4이닝 무실점 호투+김정민 결정적 스리런… SSG 퓨처스팀, 두산 2군에 위닝시리즈 (177.2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 초·중반 마운드의 호투와 타선 집중력을 앞세운 SSG 퓨처스팀(2군)이 상대 추격을 따돌리고 위닝시리즈를 확정했다. SSG 퓨처스팀은 13일 이천에서 열린 두산 2군과 경기에서 선발 이기순의 4이닝 무실점 호투, 그리고 5회에 5점을 집중시킨 타선의 응집력을 묶어 7-5로 이겼다. SSG 퓨처스팀은 11일 승리에 이어 이번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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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잘잘’은 진리일까… 갑자기 선발 하나 뚝딱 완성? 제2의 최정도 유종의 미 거둘까 (60.70)
202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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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믿음 “마무리는 김서현이 해야 하지 않을까” 컴백 임박, 운명의 일주일 다가온다 (52.9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 자신의 첫 등판에서 수비 도중 햄스트링을 다쳐 부상자 명단에 오른 오웬 화이트(27)가 복귀를 준비 중이다. 부상 부위는 다 회복됐고, 4일에는 두산 2군과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가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한화는 화이트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 잭 쿠싱을 영입한 상황이다. 화이트는 부상일로부터 6주를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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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65억 계약 마지막 해… 팀의 위기, 핵잠수함은 다시 떠오를 수 있을까 (50.6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 주 한화·LG를 만나 5연패를 당하며 시즌 초반 좋았던 기세가 완전히 꺾였다. 특히 LG와 주말 3연전에서는 수비 실책이 도드라지면서 부끄러운 경기력까지 보였다. 시즌 첫 8경기에서 7승1패를 기록했을 때도 팀에 안도감 자체는 크지 않았다. 오히려 불안감을 재확인했던 시기다. 바로 선발진이다. 드류 앤더슨이 메이저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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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김태형 기록 깨졌다… 타이거즈 프랜차이즈 최고 지도자? 역대 최고액 자격 증명 (45.39)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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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영 얼굴에 미소가 돌아왔다? ‘1군 등록 임박’ 구속 UP 조짐, 자신감도 UP 되어 돌아올까 (39.4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6일 함평 기아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KIA 2군과 울산 웨일스의 퓨처스리그(2군) 경기 중계 중 더그아웃에서 반가운 얼굴 하나가 잡혔다. 경기력 조정차 2군으로 내려간 KIA 마무리 정해영(25·KIA)이 그 주인공이었다. 이날 등판 계획이 없었던 정해영은 진갑용 2군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중계에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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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맹타, 1군 투수들의 반등과 재조정… SSG 2군 어떻게 움직이고 있나, 콜업 후보들 있다 (34.7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벌어놨던 승패 마진을 점차 깎아먹고 있는 SSG는 현재 로스터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치 화이트의 부상으로 가뜩이나 어려웠던 선발진 구상이 더 꼬인 가운데, 타선에서도 부진 및 부상 선수들이 나와 시즌 전 구상했던 정상적인 구성은 아니다. 이런 가운데 1·2군 순환도 점차 활발해지는 양상이다. 마운드에서 여러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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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준 은퇴→지도자 변신→두산 복귀…두산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전형도 코치도 컴백 (31.1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의 새 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의 면면이 드러났다. 두산 베어스는 14일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1군은 김원형 감독을 중심으로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퀄리티컨트롤(QC) 코치, 정재훈·가득염 투수코치, 이진영 1·2군 타격 총괄코치, 조중근 타격코치, 손지환 수비코치, 고토 고지 작전(3루)코치, 임재현 주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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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해, 벌써 슈퍼스타 같은 행동하고 있어" 이대호, 롯데 작심 질책…LG와 차이점도 지적 (29.3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벌써 슈퍼스타 같은 행동을 하고 있다" 1일 유튜브 '이대호 [RE:DAEHO]'에서 이대호는 롯데 자이언츠 부진을 진단하면서 이렇게 이야기했다. 2일 현재 9위에 처져 있는 롯데가 훈련 방식을 바뀌어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이대호는 "롯데가 못하는 건 아닌데 이기질 못하고 있다"고 운을 뗐다. "공격도 솔직히 어느정도 잘 터지고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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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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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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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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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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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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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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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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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