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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95.4마일! 고우석 시카고 강타선 잠재웠다, 1이닝 무실점 2K 호투→2G 연속 무실점, ERA 3.00 (27.8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이 만루 위기를 벗어나며 2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고우석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팀 네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최고 구속은 95.4마일(약 153.5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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