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13명 전원 플레디스와 두 번째 재계약…"영원에 도전"[공식] (547.22)
▲ 그룹 세븐틴. 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세븐틴(SEVENTEEN)이 멤버 전원 현 소속사 플레디스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고 동행을 이어간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는 13일 "세븐틴이 당사와 두 번째 재계약을 체결하는 데 뜻을 모았다"라고 세븐틴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군
2026-07-13
-
10주년 산 넘었는데…트와이스, 재재계약 기로 속 '따로 또 같이' 2막 올까[초점S] (86.60)
▲ 트와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가 두 번째 재계약 시기를 맞아 새로운 갈림길에 섰다. 최근 정연을 시작으로 쯔위, 채영, 지효까지 멤버들의 이적 및 독자 행보 가능성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향후 팀의 방향성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10주년을 맞아 대규모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여전한 글로벌 경
2026-07-28
-
트와이스 나연, JYP 재재계약 관심 속 母 "이제 대접 받을 차례" 의미심장 (82.89)
▲ 트와이스 나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들이 두 번째 재계약 시즌을 맞아 각기 다른 행보를 모색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나연의 어머니가 남긴 글의 의도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나연의 어머니는 자신의 SNS에 트와이스 서울 공연 현장에서 나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눈길을 끈 것은 사진과 함께
2026-07-16
-
트와이스 지효, 20년 만에 JYP 독립 앞두고 "마음 많이 무거워" 심경 (82.44)
▲ 트와이스 지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트와이스 지효가 20년 만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를 떠나 독립이 예상되는 가운데,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지효는 28일 공식 팬플랫폼을 통해 최근 알려진 JYP와의 재재계약 불발과 관련한 심경을 전했다. "그냥 일상 대화 원스(트와이스 공식 팬덤명)들이랑 나눌 수 있겠지만 아무렇지
2026-07-28
-
세븐틴 승관·디노, 10월 군악병 '동반 입대'…민규는 9월부터 대체복무[공식] (82.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 민규, 승관, 디노가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10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는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민규, 승관, 디노의 병역 의무 이행 일정을 안내했다. 먼저 승관과 디노는 오는 10월 26일 육군 군악병으로 입대한다. 플레디스는 "입대 전까지 예정된 공식 스케줄에는 차질 없이 참여할
2026-08-10
-
'이적설' 트와이스 쯔위 "나아갈 용기 얻어, 오래오래 함께해" 의미심장 발언 (77.87)
▲ 트와이스 멤버 쯔위. 출처| 쯔위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약 1년간 이어진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 재계약과 이적설이 잇따라 제기된 가운데 "오래오래 함께하자"는 메시지가 팬들의 관심을 더욱 끌고 있다. 쯔위는 17일 자신의 SNS에 월드투어를 마무리한 소감과 함께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2026-07-18
-
10주년 막내린 데이식스, '따로 또 같이'로 힘 싣는 11주년[초점S] (52.51)
▲ 밴드 데이식스(DAY6).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대장정의 막은 내렸지만, 데이식스의 시계는 곧바로 다음 페이지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5일 서울 KSPO DOME에서 10주년 투어의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공연 종료 직후 멤버 영케이의 솔로 정규 2집 컴백이 공식화되며 쉴 틈
2026-07-25
-
푸대접에 팀 박차고 나간 ‘前 롯데 금지어’… 새 소속팀서 건재 과시, MLB 재진입 청신호 (22.12)
▲ 피츠버그 소속 당시의 빈스 벨라스케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소속팀의 양도선수지명(DFA)에 두 번은 참지 않고 박차고 나간 전 롯데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34·캔자스시티)가 새로운 소속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 가고 있다. 메이저리그 재진입 가능성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최근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벨라스케
2026-07-19
-
KIA에서 두 번 퇴출된 사나이, 1년 통째로 날린 시련… 다시 기적의 메이저리그 도전? (20.59)
▲ 1년을 통째로 날린 부상 시련을 극복하고 메이저리그 무대에 재도전하고 있는 토마스 파노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마스 파노니(32·밀워키)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 사태 이후 불운이 끊이지 않았다. 2018년 토론토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년간 뛰었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자신의 경력 흐름을 뚝 끊었다.
2026-07-08
-
KBO 최악 먹튀 퇴출→정작 미국 가서 무실점 역투… 한국서 10억 벌며 육성받다 갔다? (19.76)
▲ KBO리그 최악의 외국인 투수였지만 정작 퇴출 이후 트리플A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앤서니 베니지아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한 자리 확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미치 화이트,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재계약을 했지만, 당초 영입 예정이었던 드류 버하겐이 신체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돼 새로운 선수를 뒤늦
2026-07-3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