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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역대급' 피투성이가 됐다! 196cm 113kg 괴물, 피로 물든 최고의 난타전 끝 승리→헤비급 정상 등극 (144.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다니엘 뒤부아가 피로 물든 난타전 끝에 다시 세계 헤비급 정상에 올랐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1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코옵 라이브 아레나에서 열린 뒤부아와 파비오 워들리의 세계 헤비급 타이틀전 소식을 전했다. 두 선수의 경기는 폭발적이었다. 경기 개시 10초 만에 워들리의 강타가 터지며 뒤부아가 캔버스로 쓰러졌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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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언 4위, 황대헌 6위"…해외는 '한국 무메달' 예측 "단풍국 에이스 1500m 독주" 전망→린샤오쥔은 상위 24인서도 배제 (47.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남자 쇼트트랙이 주 종목인 1500m에서 메달권 입성에 실패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에이스' 임종언(고양시청)과 베테랑 황대헌(강원도청)은 15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선에 출전한다. 2007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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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 부러져도 좋다” 광기 고백…'2800억 돈벼락' 제이크 폴, 12월 링 복귀 선언→‘영장류 최강’ 은가누·우식과 "초대형 쇼" 시동 (34.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의 유튜버 복싱 스타인 제이크 폴(29)이 올해 안에 사각링 복귀를 도모한다. 부러진 턱이 완전히 회복되는 대로 스파링을 재개한 뒤 오는 11월께 '빅게임'을 치른다는 구상이다. 가장 강력한 맞상대 후보론 '영장류 최강' 프란시스 은가누(39, 카메룬)가 꼽힌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 스타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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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수가 넘어뜨렸다"vs"중국 팀 진짜 재수 없다"...1500m 결승서 벌어진 영-중 전쟁 (32.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중국이 쑨룽과 리우 샤오앙이 영국의 나이얼 트레이시와 겹치면서 메달권에서 멀어졌다. 이를 두고 중국 팬들과 영국 팬들이 상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네덜란드의 옌스 판트바우트가 2분12초21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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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설레발! 男 쇼트트랙 최강 단지누 또 빈손 허탈 "이렇게 4위를 많이 한 적은 처음 → 4년 뒤에 다시 보자" (30.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랭킹 1위의 위용은 끝까지 온데간데 없었다. 올림픽 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투어를 휩쓸며 밀라노에서 전 종목 석권을 예고했던 캐나다의 쇼트트랙 대표 윌리엄 단지누(25)가 마지막 날까지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단지누의 독무대가 될 것이라 호언장담했던 이번 무대에서 고작 은메달 1개만 챙겨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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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킬 논란, 반칙왕' 황대헌 향한 한국 팬들 비판→중국은 대찬사 "우여곡절 와중에 메달 획득" 엄지 척 (27.8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 황대헌(강원도청)이 세 번째 올림픽에서도 시상대에 오르며 꾸준한 경쟁력을 입증했다. 황대헌은 15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를 기록하며 네덜란드의 옌스 판트 바우트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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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4위도 아니고 실격' 쇼트트랙 GOAT 후보, 올림픽 개인전 무관…단지누 500m도 좌절 (23.8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큰 경기에 약하다. 역대 최고 선수 반열에 오를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윌리엄 단지누(24, 캐나다)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충격적인 개인전 '노메달'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캐나다의 전망은 그 어느 때보다 장밋빛이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자국 선수단이 쇼트트랙에 걸린 9개의 금메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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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도 인정했다! "황대헌, ‘필생의 라이벌’ 린샤오쥔보다 빛났다"…반칙왕 꼬리표 재평가 솔솔→부상·개인사 딛고 올림픽 3연속 메달 반전 (23.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올림픽 3회 연속 메달을 수확한 황대헌(강원도청)이 '필생의 라이벌'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보다 빛났다며 격차를 수긍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의 기록으로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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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실사판?' PSG 이강인 동료, 노동 착취 의혹 '인신매매+과로사'로 수사 중..."신뢰가 배신당했다" 주장 (23.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의 수비수 뤼카 에르난데스가 인신매매 혐의를 부인했다. 영국 '더 선'이 22일(한국시간) "PSG의 에르난데스와 그의 아내는 자신들의 집에서 근무하던 콜롬비아 가족을 과로사시키고 인신매매했다는 혐의를 부인했다"라며 "에르난데스는 2024년 9월부터 2025년 11월까지 5명의 직원을 고용해 장시간 노동을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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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못 따도 괜찮아! 잘했다! 역시 韓 쇼트트랙! 황대헌 1500m 은메달…3대회 연속 메달 확보 (21.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대헌(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3개 대회 연속 올림픽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12초304의 기록으로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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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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