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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디지유스, 아프리카의 두 스포츠 레전드 드로그바 & 테글라와 손잡고 ‘글로벌 SDGs 프로젝트’ 출범 (50.78)
SDG YOUTH 김주용 이사장(좌)과 TLPF 테글라 로루페 회장(우)이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사단법인 에스디지유스(이사장 김주용)는 13일에 아프리카 대륙을 대표하는 두 스포츠 레전드 선수들과 손을 잡고 국제 개발 협력의 새로운 장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사단법인 에스디지유스와 아프리카 마라톤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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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韓 해냈다! 월드컵 ‘죽음의 조’ 무패 통과, ‘드로그바 나라’ 코트디부아르 3-1 제압…G조 2위 U-17 32강 진출 (35.60)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박대성 기자] 미래의 태극전사들이 죽음의 조를 뚫고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대표팀은 9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아스파이어존 피치8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카타르 2025’ F조 조별리그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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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팬 열기 느낀 퍼디난드 "내년에도 오고 싶다"…드로그바도 "서울에서 많은 팬 만나, 진정한 축구" (29.31)
▲ 리오 퍼디난드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2025 아이콘매치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디디에 드로그바가 13일 서울월드컵경기장 기자회견실에서 열린 2025 아이콘매치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며 웃음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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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여전히 손흥민 시대에 살고 있다" SON 시어러-케인-살라와 나란히...PL 역대 최고의 골잡이 후보 등극 (10.90)
▲ ⓒ프리미어리그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최고의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이외 세르히오 아구에로(전 맨체스터 시티), 앤디 콜(전 맨체스터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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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EPL이 만든 예외였다”…리그 사무국이 뽑은 ‘역대 최고 골게터' 15인 등극→"유일한 亞 공격수, 인종 벽을 깼다" (10.18)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이 떠난 지 두 달이 넘었지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여전히 그를 기억에 품고 있다. 리그 사무국이 뽑은 ‘EPL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잡이' 후보 15인 명단에 한국인 공격수 이름이 재등장했다. EPL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누리소통망(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최고 골잡이는 누구인가”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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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왜 이렇게 달달해? 영상통화로 오랜만에 재회..."요즘 활약 대단하던데?" 극찬까지 (9.29)
▲ ⓒ해리 케인 SNS 캡처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해리 케인과 손흥민이 영상 통화로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케인은 11일(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태양은 매일 아침 떠오른다. 내 친구 손흥민!!"이라면서 "어려운 시기를 겪을 때 자신의 어린 시절 자아에게 전하고 싶은 조언을 솔직하게 들려준 손흥민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우리가 정신 건강에 대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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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 PL 역대 1위' 최고 골잡이 15인 투표에서 단독 1위 우뚝...시어러-앙리-홀란드보다 우위 (9.1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를 선발하는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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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축구 최고 레전드'가 바뀌었습니다 From Cha, To. Son...'오피셜' 공식 선언...차범근이 손흥민에게 A매치 137경기 '특별 유니폼 전달' (8.09)
▲ 축구,손흥민,A매치 ⓒ연합뉴스 ▲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조용운 기자] 큰 환호 속에 등장한 손흥민이 고개를 숙였다. 그런 손흥민을 한국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이 품으면서 아이콘의 계보가 이어졌다. 14일 오후 8시 홍명보호의 파라과이와 A매치 평가전이 열린 서울월드컵경기장. 한국 축구의 두 시대를 대표하는 레전드가 한자리에 섰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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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 전화 걸어 조언 요청한 케인 “SON, 정말 고마워”…어떤 사연일까? (7.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듀오였던 손흥민(33, LAFC)과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다시 만났다. 이번엔 축구가 아닌 ‘마음의 문제’가 주제였다. 케인은 지난 11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손흥민과 영상 통화 내용을 올렸다. 영국 현지 매체들은 “케인이 자신의 재단 ‘해리 케인 파운데이션(Har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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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손흥민이 그립다 '오피셜' 공식 선언…"토트넘 레전드 SON, 한국 A매치 최다 출전 축하" → 최고 골잡이 후보 선정 이어 또! (7.49)
▲ 프리미어리그가 최고의 골잡이 투표를 진행 중인 가운데 손흥민은 역대 최고의 공격수들과 경합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밝힌 투표 현황에 따르면 손흥민은 23%의 득표율을 차지하며 1위를 달린다. 그 뒤를 이어 시어러가 18%로 바짝 뒤쫓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 FC)이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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