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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NC 대담한 결정…라일리 대체 선수로 SSG 입단 무산된 버하겐 영입, 맞대결 등판 가능성도 (98.6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개막 직전 부상으로 이탈한 외국인투수 라일리 톰슨의 대체 선수를 영입했다. SSG 랜더스와 계약을 맺었으나 메디컬테스트 결과를 받고 입단이 취소된 드류 버하겐을 대체 선수로 결정했다. NC 다이노스가 28일 라일리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오른손 투수 드류 버하겐 선수를 6주간 총액 10만 달러(연봉 7만+인센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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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호투' 오석주 4⅓이닝 1실점…키움 첫 연승, 하지만 또 부상자들 쏟아졌다 [고척 게임노트] (68.98)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올 시즌 첫 연승을 달렸다. 로테이션에 구멍이 난 가운데 오석주가 승리와 연이 닿진 못했지만, 인생투를 펼쳤다. 키움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 키움 라인업 박주홍(지명타자)-이주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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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주말 등판 가능’ 버하겐이 있기는 한데, 영 껄끄럽네… 제2의 시라카와는 있을까 (26.9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1일 인천 롯데전을 앞두고 외국인 에이스 미치 화이트(32)의 부상 이탈 소식을 알렸다. 던지는 어깨인 우측 어깨 회전근개 미세 손상 판정을 받아 3주는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 올해 KBO리그 2년 차를 맞이하는 화이트는 4월 2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4이닝 1실점을 한 뒤 경기에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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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SSG 경쟁? 지금 모두 속 탄다… 아직도 대답 없는 너, 오프시즌 마지막 화두되나 (23.7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기가 12월 말로 흐르면서 메이저리그 및 KBO리그 이적시장의 굵직한 줄기도 어느 정도 가닥이 잡혀가고 있다. KBO리그의 경우 아직 FA 시장이 공전하고 있기는 하지만, 외국인 선수와 아시아쿼터 쪽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는 양상이다. 17일 현재 LG·삼성·NC·KT·롯데·키움까지 총 6개 팀은 외국인 선수 3명, 그리고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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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1회 2실점→페라자 1회 동점포…페라자 2G 연속 홈런, 최근 4G 3홈런 몰아치기 (23.36)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돌아온 요나단 페라자(한화 이글스)가 홈런 몰아치기에 들어갔다. 주말 3연전 이틀 연속 홈런에, 최근 4경기 3홈런째다. 1회초 문동주의 2실점을 만회하는 의미있는 홈런이었다. 페라자는 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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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재앙이야” 폰세 이어 이 선수까지 혹평… KBO 원투펀치 시련, 150억 사라지나 (21.1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는 세 명의 메이저리그 보장 계약 선수를 배출했다. 그중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를 놓고 다퉜던 코디 폰세(32·토론토)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은 꽤 좋은 대우를 받으며 메이저리그 복귀에 성공했다. 폰세는 3년 총액 3000만 달러의 보장 계약, 앤더슨은 올해 700만 달러를 보장받고 내년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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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더라, 우리 승리조들이 지고 있을 때…" 이호준 감독, 왜 지고 있는데 필승조 다 썼나 (20.7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4사구를 남발하는 선발투수를 그대로 지켜볼 수 없었다. 선발을 일찍 내렸는데 결과적으로는 8점 차 대패가 됐다. NC 이호준 감독이 필승조 투수를 내고도 크게 진 2일 LG전을 돌아봤다. 드류 버하겐의 투구 내용이 좋지 않은 가운데 불펜에 오래 쉰 투수들이 많다고 판단해 결단을 내렸는데 대량 실점이 나왔다고 했다. NC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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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팬들에게 희망을? 에이스 내년에 돌아올 수도… 앤더슨 실점 제조기 전락, ERA 7.20 ‘한숨’ (20.1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SSG에서 뛰며 리그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준 드류 앤더슨(32·디트로이트)의 메이저리그 정착기가 험난하다. 중요한 상황에 다시 등판했지만, 또 실점했다. 6경기 등판 중 무실점 경기가 딱 한 번뿐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디트로이트와 계약해 메이저리그로 돌아간 앤더슨은 17일(한국시간) 미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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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⅓이닝 KKKKKKKKKK 무실점 미쳤다…韓 평정한 159km 투수, 2년 연속 CY 수상자도 '극찬' (19.9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중요한 영입이 될 수 있다" 지난 201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1라운드 전체 668순위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지명을 받은 드류 앤더슨은 2017년 빅리그에 데뷔해 시카고 화이트삭스, 텍사스 레인저스 등에서 5시즌 동안 19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6.50으로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이에 앤더슨이 해외 무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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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선수가 KBO리그 구단에 소송을 건다? 초유의 사태 벌어지나, 현실 가능성은? (19.11)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의 2026년 외국인 라인업을 이룰 네 명의 선수는 팀의 1차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재키 로빈슨 트레이닝 콤플렉스에 합류해 정상적으로 훈련을 시작했다. 모든 선수들의 몸 상태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하며 올 시즌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런데 네 명의 선수(기예르모 에레디아·미치 화이트·앤서니 베니지아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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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