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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결국 수상 실패… 이 선수 넘을 수 없었다, 내년에는 김하성이 도전할 수 있을까 (49.31)
▲ 무릎 부상 여파에서 돌아와 올해 내셔널리그 재기상을 수상한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까지만 해도 내셔널리그 유력 ‘재기상’ 후보였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의 수상은 예상대로 없었다. 애틀랜타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가운데, 내년에는 김하성의 도전이 가능할지도 관심이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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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몸이라 그만 불러다오' 광속구 디그롬의 대반전, 스쿠발과 사이영상 경쟁권 우뚝 (25.34)
▲ 텍사스 레인저스 투수 제이콥 디그롬. ⓒ연합뉴스/AP/REUTERS ▲ 텍사스 레인저스 투수 제이콥 디그롬. ⓒ연합뉴스/AP/REUTERS ▲ 텍사스 레인저스 투수 제이콥 디그롬. ⓒ연합뉴스/AP/REUTER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평생 한 번 받을 수 있는 신인왕의 영광을 얻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 시즌 최고의 투수로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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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받고 웬 찬물이람, "스킨스 양키스 이적 원해" 폭로→"누가 그래? 여기서 우승한다" 반박 (23.20)
▲ 폴 스킨스 ▲ 피츠버그 파이리츠 괴물 신동 투수 폴 스킨스가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팬들에게는 야구의 기쁨과 슬픔이 동시에 찾아온 날이었다. 폴 스킨스가 예상대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그것도 1위표 30장을 석권하며 만장일치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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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김하성-김혜성 없지만…골드글러브 후보 공개 '명품 수비의 달인'은 누구? (21.99)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페르난도 타디스 주니어(김하성 왼쪽)가 필라델피아전에 앞서 트로피를 수여 받았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이성필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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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인왕' 스킨스, 2025 NL 사이영상 '만장일치' 수상…"포수였던 내가, 정말 상상도 못 한 일" (18.73)
▲ 피츠버그 파이리츠 괴물 신동 투수 폴 스킨스가 지난해 신인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만장일치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괴물 신동이 최고의 영예를 누렸다.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는 13일(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가 발표한 2025 메이저리그 사이영상 투표 결과 내셔널리그(NL) 수상자로 선발됐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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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13년 류현진 동료였던 슈마커, 텍사스 새 감독 선임…2029년까지 계약 (18.35)
▲ 텍사스 새 감독으로 선임 된 스킵 슈마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스킵 슈마커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슈마커는 브루스 보치 전 감독에 이어 텍사스 지휘봉을 잡게 됐으며 4년 계약이다. 슈마커는 2025시즌 동안 크리스 영 야구 운영 사장의 특별 고문으로 레인저스에 몸담았다. 당시에도 70세인 보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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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보다 빠른 거 같은데?" LG 훈련에 사이영 투수가 왜 나와…폰세·가라비토 치려면 이정도는 (17.37)
▲ LG 주전 타자들이 배팅머신에 빠른 공을 세팅해 놓고 타격 훈련을 하는 장면. ⓒ 신원철 기자 ▲ 15일 청백전을 마친 뒤 훈련을 준비하는 LG 선수들.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LG 베테랑 타자들이 배팅머신이 날리는 공을 받아친다. 아니 못 친다. 방망이를 돌려도 돌려도 스치기만 할 뿐, 제대로 맞는 타구가 없다. 어쩌다 외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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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15.87)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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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팔이 보라색으로 변했다" 역수출 신화 켈리의 시련과 극복, '사이영 2위 2번' 에이스에게 희망될까 (13.09)
▲ 개인 한 시즌 최다승에 도전하고 있는 메릴 켈리 ▲ 필라델피아 필리스 잭 휠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혈전 용해시술에 이어 흉곽 출구 증후군 수술까지. 2021년과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에서 2위에 올랐던 필라델피아 에이스 잭 휠러는 지난달 16일 워싱턴전을 끝으로 시즌아웃됐다. 복귀 시점을 섣불리 예상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희망은 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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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229경기 만에 처음 있는 일…'탈삼진 0개' 디그롬에겐 기록이다 (10.04)
▲ 27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제이콥 디그롬.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투수가 탈삼진 없이 경기를 마친 것도 기록일 수 있다. 27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 제이콥 디그롬은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비프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1이닝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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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