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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리그] 몸 날리고, 승격 노리고! D5 뜨거운 개막전 (276.15)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관하는 '2026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승강제리그)' 경기도 리그 D5가 지난 13일 화성트윈파크에서 열렸다. 올해 야구 스포츠클럽디비전에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122개 리그, 785개 팀, 1만60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대회는 11월까지 전국 각 지역 구장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성인부는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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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 디비전리그 최초 AI 경기영상 분석…생활체육 배구 데이터 혁신 선도 (274.12)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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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 야구가 좋아! 심판에 뛰어든 최무열, "참 매력적인 이유" (262.65)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야구에서 심판은 매우 중요하다. 스트라이크와 볼, 아웃과 세이프를 가르는 단 한 번의 판정이 경기 흐름을 바꾸고 승패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13일 경기도 화성트윈파크에서 개막한 KBSA 경기도야구소프트볼협회 디비전리그 D5는 올해 새로운 변화를 맞았다. 기존 2심제에서 4심제로 운영 방식을 바꾸며 보다 정확하고 공정한 경기 환경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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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디비전] 생활체육의 힘 보여준 김제시 시니어 탁구클럽, 노년 도전 이어간다 (246.60)
[스포티비뉴스=김제, 배정호 기자] 탁구공이 경쾌하게 오가는 김제시 국민체육센터에서는 매일 아침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활기찬 하루가 시작된다. 운동을 위해 모인 회원들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몸을 푼 뒤 자연스럽게 탁구채를 잡는다. 경기장에는 승패보다 웃음이 먼저 피어나지만, 막상 게임이 시작되면 누구보다 진지한 승부가 펼쳐진다. 김제시 시니어클럽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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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A 디비전] 승패보다 값진 경험! 강로한 감독 "야구보다 더 중요한 것" (238.87)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6 야구 스포츠클럽 디비전(승강제리그) i-League Level 3 경기가 부산 기장군에서 열렸다. 전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출신 강로한 감독이 이끄는 양산 로어 베이스볼은 캐치볼과 맞대결을 펼쳤지만 8-17로 패했다. 그러나 이날 경기의 의미는 결과에만 있지 않다. 야구 스포츠클럽 디비전리그는 승패를 넘어 유소년들이 스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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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천 용호상박, 라이벌 구도 굳어지나…흥미진진 1차 예선 종료[KBSA리그] (79.63)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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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임 의혹' 벗은 유승민 회장, 무혐의 불송치…"더 낮은 자세로 듣고 책임 있게 행동" (48.80)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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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전 모범 사례’ 양천 TNT FC, 기획재정부 공익법인 신규 지정 (45.08)
양천 TNT FC가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으로 지정됐다. ⓒ양천 TNT FC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사람이 성장하는 축구단’ 양천 TNT FC가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으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양천 TNT FC는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기부금품을 공식적으로 모집할 수 있는 법적 자격을 갖추게 됐다. 기부에 참여한 법인과 개인은 세액공제 등 세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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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잉글랜드 최고 재능, 이렇게까지 몰락할 수가...맨유와 결별→'10부리그 팀' 훈련장 이용 중 (44.7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팀을 찾고 있는 제이든 산초(26)가 뜻밖의 장소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잉글랜드 10부리그 구단 훈련장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산초가 차기 행선지를 결정하는 동안 비리그 구단 플릭스턴FC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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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몇 번째야?' 977억 마무리 또 블론세이브, 경기 말아먹었다…다저스 충격 역전패, 5연승 실패 (42.56)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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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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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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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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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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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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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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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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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