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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AS 1위인데 '도움왕 타이틀' 못 받는다?...챔피언스컵 규정상 NO 트로피 (74.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CONCACAF 챔피언스컵 도움 1위를 달리고 있으나, 개인상을 수상하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LAFC가 30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멕시코의 톨루카에 2-1로 승리했다. 손흥민이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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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헐리웃 액션→경고에 박수 '짝짝짝' 포효까지 했다...SON 3번 좌절시킨 댈러스 GK 콜로디 (42.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FC 댈러스의 마이클 콜로디 골키퍼가 손흥민의 경고 장면 당시 박수 및 환호하며 포효했다. LAFC가 8일 오후 12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3라운드에서 FC댈러스를 1-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LAFC는 3승(승점 9)로 리그 3위에 위치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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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커리어 통틀어 '고작 30번째' 장면을 보셨습니다...무려 13개월 만에 옐로카드→다이빙 후 '머쓱한 사과' 댈러스 상대 1-0 승 (42.5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무려 13개월 만에 경고를 받았다. 커리어를 통틀어 놓고 보더라도 경고가 적은 선수인 만큼 진기한 장면으로 볼 수도 있다. LAFC가 8일 오후 12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3라운드에서 FC댈러스를 1-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LA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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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당황' 얼마나 간절했으면 ‘두 손 모아’ 구애...'쏘니, 끝나고 나랑 유니폼 바꾸자' 종료 직후 찾아갔다 (41.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인기를 절감하는 순간이었다. 경기 도중 유니폼 교환을 미리 예약한 선수가 화제에 올랐다. LAFC가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번 맞대결이 가장 주목을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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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미끼 역할만?' LAFC 새 감독 '흥부 듀오' 활용법 논란..."팀은 한두 선수에 의존해서 안 돼" (40.8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LAFC의 새 감독으로 부임한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흥부 듀오' 활용법을 두고 여러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현지 기자들 역시 공식 기자회견장에서 직접 질문을 던졌다. LAFC가 8일 오후 12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3라운드에서 FC댈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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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피셜' 메시 심금 울렸다 "우리는 메시와 같은 세대라는 행운...나에게 항상 영감줬어" (40.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승리에 대한 기쁨보다 상대에 대한 존중을 표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손흥민이 LAFC의 3-0 완승 이후 메시를 향해 따뜻한 위로의 말을 전했다. 손흥민은 리오넬 메시에게 MLS 첫 패배를 안겼고, 비록 결과는 압도적이었으나 경기 직후 신속하게 존중의 태도를 보였다. 그의 소속팀 LAFC는 인터 마이애미를 3-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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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메오네 감독 '이강인 활용법' 힌트 던졌다!...측면 아닌 전방 투톱 공격수로 활용 '숙제도 남겼다' [SPO 현장] (23.84)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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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나 헤매더니 감 잡았나? 대전 예수 안 죽었다!…만루 위기 순간 삭제→ML 향한 무력시위 (23.49)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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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6번째 월드컵'보다 뜨거웠다…포르투갈, 故 조타 품고 북중미 간다→'27+1' 감동 연출에 "하늘에서 함께 싸워줄 것" 팬들 눈물 (23.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축구대표팀이 '조금 특별한 방식'으로 세상을 떠난 동료를 기억했다. 팬들도 “너무 멋진 연출”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포르투갈축구협회는 2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41세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의 이름이었다.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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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거기서 욕심을...이강인 데뷔전 데뷔골 무산→ATM 동료, 노마크 이강인에게 패스 대신 슈팅→기회 무산 [SPO 현장] (21.52)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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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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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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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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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