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행렬 동참 (72.68)
▲ 연합뉴스 / REUTERS ▲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사진 트로피 든 이)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위 사진 등번호 7번)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리버풀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잊지 않고 고인을 추모했다. ⓒ 영국 '토크 스포츠'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
2026-07-04
-
"지금도 함께하고 있다 믿는다"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 넣은 호날두, 故 조타 잊지 않았다...16강 진출 후 추모 (63.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극적인 승리보다 먼저 떠난 동료를 떠올렸다. 디오구 조타의 기일에 거둔 월드컵 승리였기에, 포르투갈 주장에게는 더욱 특별한 밤이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경기 후 조타의 등번호 21번 유니폼을 입고 추모에 나섰다"며 "그는 '우리는 디오구를 위해 승리했다'는 감동적
2026-07-03
-
리버풀, 故 조타 위한 미친 품격! 감독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구단주가 조타 가족에게 잔여 연봉 전액 지급" (6.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해를 감수하며 품격 있는 모습을 보였다. 영국 매체 '리버풀 에코'는 26일(한국시간) "아르네 슬롯 감독은 리버풀의 구단주인 FSG가 디오구 조타의 가족에게 연봉 계약 잔여분 전액을 지급했다고 밝혔다"라고 전했다. 지난 7월 전 세계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사건이 있었다. 포르투갈 국적이자, 리버풀 소속의 공격수인 조타가 교통사
2025-09-26
-
리버풀 332경기 레전드 '조타 사망' 직전 통화→"평범한 안부 전화였는데…정말 끔찍한 하루였다" 후유증 고백 (4.00)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5년부터 9년간 리버풀에서만 332경기를 뛴 레전드 미드필더 제임스 밀너(39,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가 지난달 3일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996~2025)와 참변 하루 전 통화를 나눴다 귀띔하면서 '절친'의 비보에 맘을 추스르기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밀너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디
2025-08-18
-
故조타 비극이 일본에서도…"21살 유망주 수비수, 교통사고 사망"→日 요코하마대 애도 성명 (2.69)
▲ '도인요코하마대학'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3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고 디오구 조타(1996~2025)의 비극이 일본 축구계에서도 일어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도인요코하마대학은 지난 21일 "축구부 3학년생 가와베 사토시(2004~2025)가 전날 교통사고로 숨을 거뒀다. 갑작스런 이별에 팀 동료 모두가 깊은 슬픔에
2025-07-26
-
결혼 10일 만에 비보…故조타 떠나보낸 아내, 20일 만에 첫 추모글 화제 "너의 영원한 백인 소녀로 남을게" (2.6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3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포르투갈 국가대표 공격수 고 디오구 조타(1996~2025)의 아내 루테 카르도소가 참변 20일 만에 추모글을 올려 축구 팬들 눈시울을 붉게 물들였다. 카르도소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누리소통망(SNS)에 결혼반지를 끼고 조타와 맞잡은 오른손 사진을 올리면서 "죽음이 우릴 갈라놓은 지
2025-07-23
-
'슈퍼카로 그렇게 밟으면' 운전대 잡았던 故 조타 과속…"시속 120km 훨씬 넘었다" 경찰 조사 충격 (2.42)
▲ 포르투갈 축구협회도 깊은 애도를 표했다. 협회는 “디오구 조타는 단순한 국가대표 선수를 넘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인물이었다. 조타는 명랑한 성격을 가졌고 동료들에게 기쁨을 퍼트렸다. 상대팀 선수들에게도 존중받던 품격 있는 선수였다”고 전했다. 이어 UEFA는 여자 유로 2025 예선에서 포르투갈-스페인 경기 전 묵념을 요청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07-09
-
"이강인도 추모"…조타 '뒤안길 배웅' 끊이지 않는 축구계→추모글 7만개 돌파, 리버풀 사상 최초 영구결번 지정 (2.37)
▲ 디오구 조타와 8년간 리버풀에서 합을 맞춘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사진)은 헌화로 가득한 안필드를 방문해 비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 'Sky Sports' SNS ▲ 이강인이 속한 파리 생제르맹(PSG) 역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진행한 팀 훈련 개시 전 묵념의 시간을 가져 공감을 얻었다. ⓒ PSG SNS
2025-07-04
-
세상에서 가장 슬픈 '오피셜'...리버풀 No.20 영구결번 발표→남녀·유스 모두 적용 "133년 사상 최초" (2.3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상에서 가장 씁쓸한 공식발표가 떴다. 리버풀은 12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고 디오구 조타를 기리고 추모하는 의미로 클럽의 모든 레벨에서 등 번호 20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조타는 지난 3일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숨을 거뒀다. 람보르기니 차량을 타고 가던 중 시속 약 65k
2025-07-12
-
“아이들이 아빠없이 깨어나” 숨막히게 눈물나는 ‘오피셜’…“故 조타 등번호 20번, 영구결번 확정” 리버풀 공식발표 “승리를 이끌었던 별, 영원히 잠들었다” (2.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비극적인 사고로 세상을 떠난 공격수 디오구 조타(28)의 등번호 ‘20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리버풀은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조타의 마지막 축구 인생은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UEFA 네이션스리그 우승이라는 영광의 순간으로 장식됐다. 그가 마지막으로 달았던 등번호 20번은 구단의 20번째 리그 우승에 대
2025-07-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