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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동료가 떠났다…'타격 침체' 샌프란시스코, 주전 1루수 트레이드 칼 뽑았다 (8.3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내야수였던 라몬테 웨이드 주니어가 LA 에인절스로 트레이드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와 함께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맡았던 베테랑 내야수 라몬테 웨이드 주니어가 팀을 떠난다. 샌프란시스코는 9일(한국시간) 라몬테를 LA 에인절스를 보내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샌프란시스코는 LA 에인절스로부터 추후 지명 선수 혹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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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수 무안타' 이정후 디르토이트전 또 침묵, 2경기 연속 무안타로 타율 0.276…샌프란시스코는 시리즈 스윕 충격패 (3.79)
▲ 28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서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시리즈 스윕을 막지 못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 4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1볼넷로 경기를 마쳤다. 전날 경기에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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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집중견제 분산된다' SF 중심 타자 복귀 임박, 마이너에서 홈런 작렬 (3.58)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강타자 제라르 엔카나시온의 복귀가 임박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와 윌머 플로레스를 제외한 다른 선수들은 (타격감이) 끔찍하다"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지난 27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가 끝나고 샌프란시스코 타자들의 타격감이 전체적으로 떨어져 있다고 걱정했다. 문제는 이정후와 플로레스의 타격감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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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가 주춤하다? "이정후 빼면 다른 선수들 끔찍해" 멜빈 감독의 믿음 (3.28)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기에서 멀티히트로 활약한 이정후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이 샌프란시스코의 타선 침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정후는 예외라는 것이 멜빈 감독의 생각이다. 샌프란시스코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경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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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경기 연속 4득점 미만…'SF 물타선 심각' 5월 ERA 1위인데, 5할 승률도 못했다 (3.16)
▲ 이정후 ⓒ연합뉴스 13경기 연속 4득점 미만…'SF 물타선 심각' 5월 ERA 1위인데, 5할 승률도 못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공격 침체가 길어지고 있다.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경기에서 0-1로 무릎을 꿇었다. 샌프란시스코는 13경기 연속
202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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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100억 노히터 투수 상대로 천금 적시타 작렬…득점권 타율 또 올랐다 (3.15)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노히터 경력 투수를 상대로 천금 같은 적시타를 폭발했다. 이정후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홈 경기에서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우완투수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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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뷰티풀" 이정후 향한 감탄사 터졌다…2루타 두 방에 역전 타점까지, 샌프란시스코 0-5→6-5 대역전극 (2.92)
▲ 5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 첫 타석에서 안타를 치고 2루까지 달리는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선발 출전으로는 3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날렸다. 0-5에서 경기를 뒤집는 희생플라이 타점까지 기록하며 팀의 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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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할 붕괴 위기' 이정후 컵스전 5타수 무안타 침묵…7경기 타율 0.222 (2.56)
▲ 헬멧을 쓰고 있는 이정후.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전날 시즌 4호 홈런을 포함해 6타수 3안타 3타점 2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하지만 지난 7경기 성적은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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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수들 때문에 이정후가 희생했는데… 2586억 타자 왜 이러나, 이정후에 변화 생길까 (2.49)
▲ 올 시즌을 앞두고 무려 1억8200만 달러에 계약한 윌리 아다메스는 기대 이하의 타격 성적으로 시즌을 출발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올 시즌을 앞두고 상위 타순 순번을 조정하는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팀 리드오프였던 이정후(27)를 3번으로 보냈다. 이정후는 지난해 좌완을 상대로 선발 3번 타순에 들어선 적도 있었지만, 그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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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타석 연속 무안타' 이정후 타율 0.276 하락…팀은 ATH에 3-2 역전승으로 시리즈 스윕, 벌랜더는 또 첫 승 실패 (2.46)
▲ 이정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의 방망이가 3경기 연속 침묵했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애슬래틱스와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이정후는 지난 18일 애슬래틱스와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 19일 경기에선 3타수 무안타로 침묵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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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