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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 전 KIA 투수, 현금 트레이드→다저스에선 칭찬받는 중…"진짜 프로다" 극찬까지 (40.08)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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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무언가 있다, 이유 설명하기 어려워" 로버츠가 KBO 출신에게 반했다…8전 8승, "내가 선발로 나가면 이긴다니까" 증명 (39.26)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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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라우어, 신랄한 비판 얻어 맞는다… “방출해 달라고 애걸하는 것처럼 보여” 전 토론토 스타 직격탄 (37.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지난 12일(한국시간) 팀 내 스윙맨 몫을 하던 좌완 에릭 라우어(31)를 양도선수지명(DFA) 했다. 더 이상 팀에서 쓸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지난해 영웅적인 활약으로 팀 마운드의 부상 공백을 부지런히 지운 라우어와 결별을 선언한 것을 두고 현지 언론의 반응이 뜨거웠다. 2024년 KBO리그 KIA에서 뛰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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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강등’ 前 KIA 투수 꽤씸죄 걸렸나, 감독에 대들었다 선발 잃었다? 또 불만 터지나 (33.3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에서 뛰어 우리에게도 익숙한 토론토 좌완 에릭 라우어(32)는 지난 4월 18일(한국시간) 애리조나와 원정 경기 후 인터뷰로 현지 언론의 큰 관심을 모았다. 라우어는 이날 자신의 기용 방법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게 분명한 어조였다. 그 일이 있었던 지 얼마 되지 않아 라우어는 결국 선발 자리를 잃었다. 존 슈나이더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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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스럽게 굴어라” 前 KIA 투수 투덜대다 퇴출 철퇴… 얼마나 엉망이었으면 '잘 갔다'는 말까지 나오나 (31.8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12일(한국시간) 에릭 라우어(31)를 양도선수지명(DFA)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토론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에 올라와 좋은 활약을 하며 팀 마운드에 큰 공을 세웠던 라우어는 결국 이렇게 토론토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표면적인 DFA 사유는 성적 저하다. 라우어는 지난해 토론토 마운드에서 28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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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이런 대우 없었는데…'감독 저격' KIA 출신 외인, 또 지적받았다→선발진 탈락 위기 (30.7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감독의 오프닝 전략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에릭 라우어가 선발 복귀전을 치른 뒤 밸런스를 유지하지 못했다고 또 문제삼았다. 라우어는 24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7피안타 3실점 3탈삼진을 기록했다. 경기 초반 흐름은 나쁘지 않았다. 체인지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2회까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그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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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저격 충격' KIA 출신 라우어, 이래서 대들었구나…선발 복귀전→5이닝 3실점 호투 (28.8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오프너 전략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화제가 된 KIA 타이거즈 출신 에릭 라우어가 선발 복귀전에서 호투로 자신의 주장을 증명했다. 23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라우어는 솔로 홈런 2개를 포함해 3회부터 5회까지 1점 씩 내줬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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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오타니가 홈런 치고도 저격을 당하다니… 왜 감독은 화가 났나, 日도 화들짝 “엄격하네” (1.91)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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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조용한 강자·메츠의 뒷문… 2023 NL 15팀15색 키워드 (0.00)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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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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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