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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라우어, 신랄한 비판 얻어 맞는다… “방출해 달라고 애걸하는 것처럼 보여” 전 토론토 스타 직격탄 (40.2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지난 12일(한국시간) 팀 내 스윙맨 몫을 하던 좌완 에릭 라우어(31)를 양도선수지명(DFA) 했다. 더 이상 팀에서 쓸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한 것이다. 지난해 영웅적인 활약으로 팀 마운드의 부상 공백을 부지런히 지운 라우어와 결별을 선언한 것을 두고 현지 언론의 반응이 뜨거웠다. 2024년 KBO리그 KIA에서 뛰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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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역수출 신화의 비결은 결혼? 아내가 점쟁이 수준, ‘다저스 부적’ FA 대박도 보인다 (39.47)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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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항명' 전 KIA 투수, 현금 트레이드→다저스에선 칭찬받는 중…"진짜 프로다" 극찬까지 (39.31)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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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라우어, 또 감독이랑 싸울까… 선발 등판 급취소→불펜 부진 재연, 앙금 깊어지나 (37.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와 LA 에인절스와 경기는 경기 전날 선발 투수가 바뀌었다. 어쩌면 많은 토론토 팬들은 에릭 라우어(31·토론토)의 ‘성격’을 생각하고 있었을지 모른다. 당초 이날 토론토는 2024년 KIA에서 뛰어 KBO리그 팬들에게도 친숙한 라우어를 선발로 예고한 상황이었다. 마이너리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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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출신' 라우어로 사이영상 잡았다, 다저스 피츠버그에 12-3 대승 (36.0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KBO리그에서 뛰었던 에릭 라우어를 선발로 내세워 사이영상 투수가 선발 출격한 피츠버그 파이리츠에 승리를 거뒀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와 경기에서 12-3 승리를 거뒀다. 블레이크 스넬과 타일러 글래스노우 등 주축 선발들이 부상으로 빠져 있는 다저스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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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스럽게 굴어라” 前 KIA 투수 투덜대다 퇴출 철퇴… 얼마나 엉망이었으면 '잘 갔다'는 말까지 나오나 (34.5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12일(한국시간) 에릭 라우어(31)를 양도선수지명(DFA)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토론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메이저리그에 올라와 좋은 활약을 하며 팀 마운드에 큰 공을 세웠던 라우어는 결국 이렇게 토론토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표면적인 DFA 사유는 성적 저하다. 라우어는 지난해 토론토 마운드에서 28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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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과 싸운 KBO 출신 좌완, 선발 기회 준다! "로테이션 투입할 예정" 다저스 단장 못 박았다 (33.8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LA 다저스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된 에릭 라우어가 당분간 선발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 라우어에겐 놓칠 수 없는 기회다. 미국 '캘리포니아 포스트'의 잭 해리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브랜든 곰스 단장은 에릭 라우어가 다저스에서 선발 투수의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지난 2016년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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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행 끔찍했다"던 좌완 투수, 감독 항명 대가인가…결국 토론토에서 짐 싼다 "다른 방향으로 가야해" (32.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존 슈나이더 감독을 향한 항명의 대가인 것일까. 지난 2024년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었던 에릭 라우어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2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의 악몽 같은 시즌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우승의 핵심 전력 두 명을 로스터에서 제외했다"며 "에릭 라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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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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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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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