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행 제안 끔찍"…KBO 입단으로 터닝포인트→다저스 계약 끝났지만 둘째 득남 '경사' (36.03)
2026-10-28
-
다저스 연패 탈출 '일등 공신' 라우어 #shorts #MLB (34.92)
2026-06-23
-
라우어가 'LAD 에이스' 역할이라니! '노히트급' 6이닝 완벽투 #SPOTIME #MLB (32.55)
2026-07-30
-
"다저스 떠나기를 정말 싫어해" 아내 권유로 한국 왔던 라우어, 트레이드설에 입 열었다 (31.41)
2026-07-31
-
어떻게 이런 선수가 KBO에서 뛰었을까…다저스서 150km 부활 성공, 의외의 트레이드 초대박 터졌다 (28.97)
2026-07-01
-
신입생과 베테랑이 만든 역전승! 'QS' 라우어 + '대타 역전포' 로하스 #SPOTIME #MLB (25.57)
2026-06-16
-
다저스는 왜 사령탑에 항명한 선수 현금까지 주면서 데려왔나…KIA 2승→ML 9승 인생역전 신화의 또다른 기회 (23.7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또 깜짝 영입에 나섰다. 지난해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와 '인생역전'의 주인공이 됐던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32)와 손을 잡은 것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LA 에인절스와의 주말 3연전 피날레를 앞두고 토론토 블루제이스 좌완투수 에릭 라우어를 영입해 로테이션
2026-05-18
-
라우어의 완벽했던 데뷔전, 그런데 걱정되는 내일 선발 투수 '오타니' #SPOTIME #MLB (23.36)
2026-05-27
-
[오피셜] 다저스 깜짝 트레이드 단행…'감독과 싸운' KBO 출신 투수 전격 영입→선발 원하는데 다저스에 자리 있을까 (23.1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투수진 줄부상에 신음하고 있는 LA 다저스가 KBO 출신 에릭 라우어를 데려왔다. 다저스는 19일(한국시간) 토론토로부터 라우어를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다저스는 라우어를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즉시 등록할 예정이며, 우완 브루스더 그라테롤을 60일 부상자 명단으로 이동시켜 자리를 마련한다. 최근 다저스는 선발과 불펜
2026-05-18
-
前 KIA 투수 이번에는 바로 꼬리 내렸다… 찬밥 더운밥 가릴 때인가, 위기의식 느꼈다 (21.6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에서 뛰어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에릭 라우어(31·토론토)는 11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5이닝 동안 홈런 세 방을 맞는 등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6실점을 기록하며 패전을 안았다. 5이닝을 소화했다면 선발로 등판한 것처럼 보이지만, 이날 라우어는 팀의 세 번째
2026-05-11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레이예스는 재계약 안 하면 안 돼" 타자는 확정! 그러나 이동욱 감독, 엘빈-비슬리 동행은 못 박지 않았다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