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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언론 “한국 대표팀, 우리 선수를 칭찬하다”…벌써 관심 집중, 월드컵 두 번째 상대인데 '2면 장식' [SPO 현장] (185.20)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멕시코 언론이 벌써 한국 대표팀에 관심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개막전을 앞두고 있지만, 두 번째 상대인 한국의 멘트 하나도 놓치지 않았다. 멕시코 신문 ‘엘 인포르마도르’는 10일(한국시간) 데포르테(스포츠) 부문에 월드컵 특집 기사를 1면과 2면에 걸쳐 배치했다. 당연히 1면은 홈 팀 멕시코 대표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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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골 골절→3월 아버지 사망→월드컵 직전 소속팀 방출 확정...히메네스가 눈물 흘린 이유 (144.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라울 히메네스가 득점을 터뜨린 직후 눈물을 흘린 이유가 공개됐다.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14위)이 12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에 위치한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개막전에서 남아공(FIFA 랭킹 60위)을 2-0으로 제압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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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멕시코에서 적'과 동침할까? 재회 가능성↑...BBC 언급 "히메네스, 울버햄튼 복귀 협상 시작" (124.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황희찬이 조별리그 2차전 상대인 멕시코의 최전방 공격수와 한솥밥을 먹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가 9일(한국시간) "라울 히메네스가 지난 9일 풀럼이 발표한 계약 만료 예정 선수 명단에 포함됐다"라며 "이달 말 계약이 종료되면서 팀을 떠날 예정인 가운데, 친정팀 울버햄튼 복귀를 위한 협상이 시작된 것으로 전해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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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과달라하라 소속만 5명' 멕시코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공개...히메네스-알바레스 포함 (119.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두 번째 상대인 멕시코가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6인을 공개했다. 멕시코축구협회가 1일(한국시간)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은 세계 최대 축구 축제를 앞두고 멕시코를 대표할 선수단을 확정했다"라며 "이번 대회는 멕시코 축구 역사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멕시코는 1970년과 1986년에 이어 세 번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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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황희찬 새 감독 온다! HERE WE GO 확인…울버햄튼, 에드워즈 경질→46세 포르투갈 천재 감독 선임 합의 (107.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희찬(30)이 차기 시즌 새로운 감독과 손발을 맞출 전망이다.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예상 밖의 승부수를 준비하고 있다. 챔피언십(2부) 강등 이후 새 시즌 채비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했지만, 갑작스레 사령탑 교체 가능성이 떠올랐다. 주인공은 포르투갈 지도자 세자르 페이소투(46)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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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세월이 야속하네' 8년 전 신태용호에 악몽 선사했던 '괴물 수문장', 벤치에서 한국전 스타트...후배에게 주전 넘겼다 (105.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세월이 야속하다. 8년 전 한국에 악몽을 선사했지만, 이번에는 벤치에서 시작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를 상대한다. 앞서 지난 12일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격파한 한국은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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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이길 수 있을까, ‘월드컵 상대’ 멕시코 해발 2670m 고지대에서 ‘FIFA랭킹 41위’ 세르비아 4-1 대파…대량 득점 승리에 가려진 허점은? (101.8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홈 이점을 가득 안은 멕시코는 강력했다. 월드컵을 앞둔 최종 리허설에서 해발 2670m 고지대를 선택했고 완벽한 승리를 챙겼다. 조별리그 2차전에서 만날 홍명보호 입장에서 최대의 난적이다. 하지만 멕시코 다득점 승리에 가려진 점도 있었다.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5일(한국시간) 멕시코 톨루카의 에스타디오 네메시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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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 호흡기 포착" 개최국 멕시코 꺾었는데, 英 이례적 상황 발생...헨더슨, 광고판 넘다 손목 부상 (98.8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조던 헨더슨이 승리 세리머니 과정에서 큰 부상을 입었다. 잉글랜드가 6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3-2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한 잉글랜드는 노르웨이와 4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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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 감독처럼' 월드컵 탈락과 함께 줄줄이 지휘봉 내려놓는다...에콰도르 베카세세 감독 사임 (98.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마친 에콰도르가 사령탑과도 작별한다. 세바스티안 베카세세 감독은 대회 탈락 직후 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에콰도르는 1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0-2로 패하며 대회를 마감했다. 이날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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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1-0 승리' 개최국 멕시코, 16강에서 잉글랜드에 2-3 패배...벨링엄 멀티골-케인 PK 결승골 작렬 (98.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며 멕시코를 제압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무대에 올랐다. 40년 전 '신의 손' 악몽이 남아 있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이번에는 승리의 기억을 남겼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3-2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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