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바이 토트넘! EPL 끝판왕 커리어까지 챙겨 떠난다…HERE WE GO "손흥민 LAFC와 계약 임박"→이적료 277억 유력 (4.75)
2025-08-03
-
이럴 수가! 손흥민 남길지 평가한다…토트넘 새 감독, SON 면담 미루고 "직접 보고 판단" 금요일까지 시험대! (2.74)
2025-07-15
-
[오피셜] '지성아, 나 잘렸다' 퍼거슨의 총애 받던 천재 미드필더, 감독은 어렵네...부임 3년 만에 경질 (2.3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임 3년 만에 경질을 당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미들즈브러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클 캐릭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그는 2022년부터 팀을 이끌었지만 2년 연속으로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며 경질됐다. 캐릭 감독은 잉글랜드 출신의 전 축구선수이자 지도자로, 선수 시절에는 안정적인 패
2025-06-04
-
'韓 축구 비보' 토트넘 새 출발 위해 나가주길 바란다 "손흥민도 이제 현실을 받아들여야 할 시점" (2.21)
2025-06-28
-
"SON, 이제 프리미어리그 떠나야" 토트넘 대선배까지 망언 대열…메인 모델에도 유통기한 지적 (2.02)
2025-06-27
-
'韓 축구 이제 어쩌나' 손흥민마저 "쇠퇴하는 선수" 평가…토트넘, 굿바이 준비 → 8월이 운명의 달 (2.02)
2025-07-01
-
토트넘에서 고작 34경기 뛰고 ‘직격탄’…“손흥민, 더는 EPL 수준 아냐” “떠나야 한다” 확신 (1.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출신 제이미 오하라가 이제는 손흥민(33)이 프리미어리그를 떠나야 할 때라고 확신했다. 오하라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포포투’와 독점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과거처럼 날카롭지 않다. 프리미어리그는 손흥민에게 너무 빠르다. 이제 그에게 더는 능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라이언 긱스도 마찬가
2025-06-22
-
손흥민 잔류해도 딜레마 '충격'…"토트넘, 챔스 위해 전성기 윙어 영입하라" SON 벤치 자원 치부 (1.79)
2025-06-24
-
SON 억까 선배 또 등장 "손흥민, 이제 PL 스피드 감당 못해"…토트넘에서 역할 끝났다 결별 요구 (1.76)
2025-06-23
-
'오하라 선 넘네' 손흥민에게 혹독한 비판 "과거처럼 날카롭지 않다…이제는 떠나야 할 때" (1.7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를 떠나야 할까. 토트넘 출신 제이미 오하라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포포투’와 독점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과거처럼 날카롭지 않다. 프리미어리그는 손흥민에게 너무 빠르다. 이제 그에게 더는 능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라이언 긱스도 마찬가지였고 미드필더로 포지션
2025-06-2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