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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석 라이징 패스트볼! 다저스의 큰 무기”라고 했는데… 갑자기 부상 강판, 이렇게 꼬이나 (393.03)
▲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부유한 팀이자, 가장 강력한 팜 시스템을 갖춘 팀이다.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00위 내에 가장 많은 선수를 보유한 팀이다. 그래서 다저스 왕조가 당분간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특히나 외야수와 우완 전력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팜이다. 그런데 그런 다저스에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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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온 158km 괴물투수는 왜 LG 포수가 무서울까…"나에게 위협을 주는 타자" (4.78)
▲ 알렉 감보아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그야말로 에이스의 강림이다. 롯데 유니폼을 입은지 두 달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7승을 챙겼다. 롯데가 지금도 상위권을 유지하면서 가을야구를 바라볼 수 있는 이유는 바로 '에이스' 알렉 감보아(27)의 명품 투구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감보아는 지난 5월 '외국인 에이스' 찰리 반즈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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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네일 이상인가… 벌써 153㎞ 강속구에 폭포수 변화구, KIA는 외인 에이스가 둘일까? (0.06)
▲ 대포알 구위와 낙차 큰 변화구를 앞세워 그간의 호평이 과언이 아님을 과시한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 올러는 25일 한화와 연습경기에서 최고 153km의 강속구를 던지며 2이닝 퍼펙트로 위력을 과시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제임스 네일(32·KIA)는 지난해 리그 최고의 외국인 투수 중 하나로 활약했다. 시즌
202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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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세게 안 던져도 되지 않나” KIA 최강 원투펀치 가능성, 꽃감독 내심 웃었다 (0.05)
▲ 25일 한화와 연습경기에서 2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투구를 한 KIA 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 ⓒKIA타이거즈 ▲ 아담 올러는 25일 한화와 경기에서 최고 153km의 강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과시하며 올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팀인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외부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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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클락은 투수 죽이기라며? 빅리그 도입 2년차, 투수가 타자를 집어삼켰다 (0.00)
▲ 피치클락 도입 2년차, 메이저리그는 투수들이 지배하는 리그가 됐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피치클락이 투수를 힘들게 한다는 과거의 예상이 단 1년 만에 어긋났다. 피치클락 도입 첫 해와 달리 2년차인 올해는 투수들이 리그를 지배하는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디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간) 올 시즌 메이저리그가 역사상 최저치의 공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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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데뷔 전에 이미 기록 세웠다” 美, 이정후 한국 선구자로 소개…SF 거액 안긴 이유 있었다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치르지도 않았는데, 이미 기록을 세웠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7일(한국시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MLB 월드투어 서울시리즈를 앞두고 메이저리그에서 뛰었던 ‘한국 출신 선구자’ 6명을 소개했다.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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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펀치, 어디에 붙어도 자신있다” 이숭용 확신, 도대체 무엇을 봤길래 (0.00)
▲ 지난해보다 훨씬 더 건강한 상태에서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토종 에이스 김광현 ⓒSSG랜더스 ▲ 공격적인 투구로 코칭스태프의 큰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는 로버트 더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올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투수 결정에서 고민이 있었다. 지난 시즌 마지막을 함께 한 로에니스 엘리아스, 그리고 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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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에 가까웠다” 美매체 극찬… ‘KKK+154km’ 야마모토, FA 투수 최대어 입증 (0.00)
▲야마모토 요시노부 ▲야마모토 요시노부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완벽에 가까웠다.” LA 다저스에 입단한 일본인 오른손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6)가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의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선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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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KS인데' 안정감은 백전노장 저리 가라…22살·20살 필승조의 완벽투 (0.00)
▲ kt 위즈 핵심 불펜진 손동현(왼쪽)-박영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정현 기자] 이날 경기가 손동현(22·kt 위즈)과 박영현(20·kt)의 생애 첫 한국시리즈라고 하면 믿겠는가. 떨릴 법도 한데, 백전노장 그 이상의 안정감으로 팀 승리를 지켰다. 손동현과 박영현은 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L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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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카노프스키 "정찬성은 OG…내가 존경하는 파이터" (0.00)
▲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3, 호주)는 '코리안 좀비' 정찬성(34, 코리안좀비MMA)을 상대로 페더급 타이틀 3차 방어에 나선다. 오는 4월 10일(이하 한국 시간) UFC 273 메인이벤트에서 주먹을 섞는다. 애초 상대는 페더급 1위 맥스 할로웨이였다. 할로웨이와 트릴로지(trilogy·3부작)를 준비
202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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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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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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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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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