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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명과 초호화 요트 파티' 맨유 복귀 앞둔 래시포드, 4300만 원 시계+샴페인까지 (42.80)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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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복귀 코앞인데…래시포드, 비키니 女 10명과 요트서 '초호화 휴가'→오는 15일엔 '앙숙' 아모림과 재회 촉각 (41.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만에 친정 복귀를 앞두고 호화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고급 요트를 빌려 프랑스 리비에라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러 여성과 함께 한 병에 270파운드(약 51만 원)에 이르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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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엔 1420억원 주더니 "맨유야, 절반 할인 가능?"…복귀 거부하는 래시포드, 바르셀로나는 세일 요구 (38.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돌아가고 싶지 않은 선수와 값을 더 깎고 싶은 구단. 그 사이에 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FC바르셀로나에 남겠다는 뜻을 굳히면서 훨씬 낮은 금액의 이적료가 제시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와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등에 따르면 최근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논의는 적지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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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후배 왔는데 안 나간다…"맨유 복귀는 절대 싫어" 임대생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잔류 고집 (38.4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공교롭게 같은 국적 후배에게 자기 자리를 내주게 됐다. 그만 포기하고 물러나야 할 때인데 아직 미련이 남는 모양이다. FC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한 마커스 래시포드(29)가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원치 않는다. 스페인 유력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30일(한국시간) "래시포드는 맨유로 돌아갈 생각이 전혀 없다. 오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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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만 속 터진다 '낙동강 오리알 전락' 공격p 28개 래시포드, 바르사 고든 영입에 입지 흔들려 (37.5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르셀로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핵심 공격수 앤서니 고든 영입에 임박하면서, 마커스 래시포드의 거취가 애매해졌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가 28일(한국시간)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에서의 상황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 고든 영입 가능성이 떠오르면서, 기존 공격진 구상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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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벨링엄-케인 연속골' 잉글랜드, 전반 고전→후반 득점으로 파나마에 2-0 승리...조 1위로 32강 진출 (37.3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최종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잉글랜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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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바르셀로나 이적 ‘오피셜’ 공식발표 임박…래시포드 운명은? “뉴캐슬 윙어 고든 이적료 1100억 합의 완료” (32.8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에 또 다른 잉글랜드 출신 공격수가 합류한다. 앤서니 고든 영입이 공식발표만 남겨둔 상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로 온 마커스 래시포드 거취에 관심이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9일(한국시간) “고든이 바르셀로나와 계약을 체결했다. 바르셀로나와 뉴캐슬이 모든 관련 문서에 서명을 마치며 구단간 합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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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까지 계약' 래시포드, 맨유와 결별 원해 공개선언…“내가 마법사라면 바르셀로나 남고 싶다” (32.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어쩌면 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건 최고의 선택이었다. 바르셀로나에서 커리어 첫 리그 우승을 해냈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에서 더 뛰고 싶지만 아직은 임대 신분이다. 완전 영입 옵션이 발동되지 않으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야 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1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프로 커리어 처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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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잉글랜드, 8년 묵은 恨 풀었다! 케인 찌르고 래시포드가 끝냈다…크로아티아와 6골 난타전 끝 승리→'월드컵 4골' 바르사 계륵은 고 보비 찰튼과 어깨 나란히 (30.4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창'과 크로아티아 '방패'가 격렬히 맞부딪혔다. 8년 만에 월드컵 리턴 매치에선 창이 좀더 예리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11위)를 4-2로 격파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 4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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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맨유 망했다! 바르셀로나조차 절레절레...래시포드, 완전 영입 안 한다→맨유 복귀 가능성 ↑ (30.2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다음 시즌 어디에서 뛰게 될까. 스페인 '마르카'가 17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다음 시즌에도 바르셀로나에 남을 가능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고 있다"며 "현재 바르셀로나 디렉터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합의한 3,000만 유로(약 520억 원)의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하는 것이 적절한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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