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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엔 1420억원 주더니 "맨유야, 절반 할인 가능?"…복귀 거부하는 래시포드, 바르셀로나는 세일 요구 (36.8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돌아가고 싶지 않은 선수와 값을 더 깎고 싶은 구단. 그 사이에 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FC바르셀로나에 남겠다는 뜻을 굳히면서 훨씬 낮은 금액의 이적료가 제시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와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등에 따르면 최근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논의는 적지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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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후배 왔는데 안 나간다…"맨유 복귀는 절대 싫어" 임대생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잔류 고집 (36.2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공교롭게 같은 국적 후배에게 자기 자리를 내주게 됐다. 그만 포기하고 물러나야 할 때인데 아직 미련이 남는 모양이다. FC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한 마커스 래시포드(29)가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원치 않는다. 스페인 유력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30일(한국시간) "래시포드는 맨유로 돌아갈 생각이 전혀 없다. 오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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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만 속 터진다 '낙동강 오리알 전락' 공격p 28개 래시포드, 바르사 고든 영입에 입지 흔들려 (35.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르셀로나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핵심 공격수 앤서니 고든 영입에 임박하면서, 마커스 래시포드의 거취가 애매해졌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가 28일(한국시간)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에서의 상황이 점점 복잡해지고 있다. 고든 영입 가능성이 떠오르면서, 기존 공격진 구상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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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벨링엄-케인 연속골' 잉글랜드, 전반 고전→후반 득점으로 파나마에 2-0 승리...조 1위로 32강 진출 (33.4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가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조 1위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행을 확정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8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L조 최종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잉글랜드는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하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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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바르셀로나 이적 ‘오피셜’ 공식발표 임박…래시포드 운명은? “뉴캐슬 윙어 고든 이적료 1100억 합의 완료” (31.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에 또 다른 잉글랜드 출신 공격수가 합류한다. 앤서니 고든 영입이 공식발표만 남겨둔 상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로 온 마커스 래시포드 거취에 관심이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9일(한국시간) “고든이 바르셀로나와 계약을 체결했다. 바르셀로나와 뉴캐슬이 모든 관련 문서에 서명을 마치며 구단간 합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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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는 실패' 바르셀로나, 뉴캐슬 핵심 윙어 영입 임박..."계약 서명 마쳤다" 로마노 인정 (30.7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르셀로나가 대형 공격수 영입에 성공하며 공격진 개편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핵심 자원이었던 앤서니 고든 영입이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자연스럽게 마커스 래시포드의 미래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9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와 뉴캐슬이 고든 이적과 관련한 모든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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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맨유 망했다! 바르셀로나조차 절레절레...래시포드, 완전 영입 안 한다→맨유 복귀 가능성 ↑ (28.3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다음 시즌 어디에서 뛰게 될까. 스페인 '마르카'가 17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다음 시즌에도 바르셀로나에 남을 가능성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들고 있다"며 "현재 바르셀로나 디렉터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합의한 3,000만 유로(약 520억 원)의 완전 영입 옵션을 발동하는 것이 적절한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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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돌아가기 싫어!…인생이 생각처럼 될 리 없다, 래시포드 경기력 저하→최근 1분도 못 뛴 상황 “바르셀로나 완전 영입 철회 검토” (25.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8)의 계획은 바르셀로나 잔류다. 하지만 후반기 경기력이 떨어지면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야 할 상황에 놓였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는 올해 1월 래시포드 완전 영입 조건을 발동하기로 했다. 전반기 활약을 봤을 때 이적료 3천만 유로(약 522억 원)은 꽤 합리적인 금액이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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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위전 왜 해? 10골 치고 받았다…사카 해트트릭-음바페 10호골 → 잉글랜드, 프랑스에 6-4 승리 '월드컵 3위' (23.74)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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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정말 끔찍했나…성골 유스마저 외면 “연봉 깎여도 캄노우 남고파” 캐릭 요청에도 ‘복귀 거절’ (18.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9)가 결단을 내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지 않고 바르셀로나에 남기로 했다. 바르셀로나 잔류를 위해 연봉까지 삭감할 각오다. 영국 매체 ‘미러’는 3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의 복귀 요청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돌아가지 않는다. 바르셀로나 생활에 푹 빠졌다. 다시 축구와 사랑에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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