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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후배 왔는데 안 나간다…"맨유 복귀는 절대 싫어" 임대생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잔류 고집 (91.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공교롭게 같은 국적 후배에게 자기 자리를 내주게 됐다. 그만 포기하고 물러나야 할 때인데 아직 미련이 남는 모양이다. FC바르셀로나에서 임대 생활을 한 마커스 래시포드(29)가 친정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를 원치 않는다. 스페인 유력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30일(한국시간) "래시포드는 맨유로 돌아갈 생각이 전혀 없다. 오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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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엔 1420억원 주더니 "맨유야, 절반 할인 가능?"…복귀 거부하는 래시포드, 바르셀로나는 세일 요구 (20.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돌아가고 싶지 않은 선수와 값을 더 깎고 싶은 구단. 그 사이에 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FC바르셀로나에 남겠다는 뜻을 굳히면서 훨씬 낮은 금액의 이적료가 제시될 전망이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와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 등에 따르면 최근 래시포드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 논의는 적지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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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메시 10번 계보' 야말은 진짜다! 레벨이 다른 2골 폭발!...바르셀로나, '조영욱-야잔-정한민 골' 서울에 7-3 승리 (0.35)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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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삭감 없으면 또 임대…파산 위기 맨유, 아스널이 찍으면 성골 보낼 생각에 '마음 복잡해' (0.14)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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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절친 맨유 1호 영입 임박…돈이 없어 할부 결제 '위상 너무 초라해졌다' (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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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로 보내려니 아쉬워, 1206억 정가 지불하지 않으면 매각 불가야…'맨유 본전 생각해?' (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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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포드, 진짜 손흥민 ‘토트넘 후계자’ 가능성…英 BBC ‘비피셜’ 확정 “맨유 계획에 없다” (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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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의 결정력에 맨유 지쳤나, 본전 잃을 결심 '이적료 50% 이상 대폭 할인…제발 영입하세요'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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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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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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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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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