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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했다"…이정후에게 욕했던 다저스 포수, 또 사고쳤다→이번엔 오타니와 트러블, 무슨 일이? (45.62)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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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싱은 인간 쓰레기, 평생 몸에 맞는 공 던져야" 美 격분…다저스 악동포수 또또또 구설수, 진짜 단단히 찍혔다 (42.87)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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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초대형 날벼락! 악동포수 팔꿈치 인대 파열, 급기야 수술 가능성 거론 "포수로 복귀 불투명" (42.63)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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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욕하더니, 다저스 욕쟁이 포수 업보인가…팔꿈치 부상→포수 복귀 불투명 (42.42)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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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욕했던 다저스 악동, 오타니 앞에선 작아졌다 "내가 모든 걸 망쳤어, 완전 형편없었다" (37.80)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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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향해 욕하더니…'문제아' 낙인찍힌 다저스 포수, 前 빅리거도 "악역하고 싶으면 해라" 일침 (37.4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진 메이저리거가 LA 다저스 달튼 러싱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유는 최근 러싱이 예사롭지 않은 입놀림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러싱은 202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40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 2025년 처음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다. 데뷔 첫 시즌 러싱은 53경기에서 29안타 4홈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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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한테 욕한, 상습범 다저스 포수…"오만한 선수"-"입 다물어야" 현지 매체 날카로운 비판받았다 (37.4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자신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다.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25)은 올해 메이저리그 2년 차가 된 유망주다. 지난해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빅리그에 데뷔해 53경기에 출전했고, 올해도 13경기에 나서는 등 경험을 쌓고 있다. 그런데 러싱은 최근 욕설 등 거친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현지 매체 '다저스 웨이'는 28일(이하 한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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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포수 입이 방정이네…이정후 향해 욕설 논란→옆구리 빈볼, 사인 훔치기 의심하다 조롱받은 사연 [이정후 vs 김혜성③] (36.7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샌프란시스코 에이스 로건 웹에게 갈비뼈를 향하는 몸쪽 공을 맞았다. 주저앉은 이정후를 향해 나지막히 욕설을 뱉은 장면이 중계 화면에 포착된 가운데 웹이 '응징'에 나선 모양새다. 러싱은 방망이를 집어 던지며 출루한 뒤 땅볼 때 윌리 아다메스를 향해 몸통 박치기급 슬라이딩을 하며 불만을 드러냈다. 정작 웹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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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욕하더니, 알고보니 '상습범'…다저스 포수 때문에 日 언론 걱정 태산 "오타니 위험해" (36.6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악동'의 기질을 보이기 시작한 달튼 러싱(LA 다저스) 때문에 일본 언론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러싱은 지난 2022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40순위로 LA 다저스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마이너리그 시절에서도 손에 꼽히는 유망주였던 러싱은 2025년 처음 빅리그의 부름을 받았고 53경기에서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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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욕설' 다저스 유망주, MLB 빌런 굳어졌다…그런데 오타니도 순위표에 있다니, 왜? (36.3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를 향한 욕설이 빌런 이미지로 굳어지는 분위기다. 오타니 쇼헤이가 메이저리그 '빌런'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이례적인 일도 일어났다. 미국 매체 팬사이디드는 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빌런 랭킹’을 공개하면서 LA 다저스 유망주 달튼 러싱을 4위, 그리고 오타니를 3위에 올렸다. 이번 순위는 러싱의 잇따른 문제 행동을 계기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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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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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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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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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