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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주먹질 저격…"둥글게 둘러앉아 칭찬 릴레이" → '벌금 17억' 발베르데-추아메니 보란듯이 바르셀로나는 화기애애 (20.0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래서 라이벌인가. 라커룸 내 물리적 충돌로 뒤숭숭한 레알 마드리드와 달리 FC바르셀로나는 오히려 더욱 끈끈한 결속력을 다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스페인 축구 전문가 제라르 로메로는 9일(이하 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선수들이 훈련 도중 둥글게 모여 서로를 격려했고, 각자의 장점을 이야기하며 긍정적인 메시지를 보냈다"라고 알렸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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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생중계 노출 충격, 레드카드 받자마자 쫒아가 ‘주먹질’…“정신 나간 행동, 상대 선수 폭행한 골키퍼” 대서특필 (19.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로 무대에서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경고 누적 퇴장에 화를 누르지 못하고, 경고를 유발한 상대 선수에게 달려가 주먹질을 휘둘렀다. 경기 중 ‘정신 나간 폭행’ 장면은 중계 화면을 타고 전 세계에 뿌려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 27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2(2부리그)에서 레알 사라고사의 골키퍼 에스테반 안드라다가 이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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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행' 폭력 사태! 벌금 합산 17억원, 초유의 중징계…추아메니 수용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부끄러운 일" 인정 (13.0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세계 최고의 클럽 레알 마드리드에서 벌어진 초유의 폭력 사태가 천문학적인 벌금 징계로 이어졌다. 구단도 이번 사안을 그냥 넘어갈 생각은 전혀 없다는 신호와 같다. 레알 마드리드는 9일(한국시간) 내부 조사를 거쳐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오렐리앙 추아메니에게 각각 50만 유로(약 8억 6306만 원)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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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계 경악! 'UFC 아닙니다' 이성 잃은 골키퍼, 상대 선수에게 달려가 '핵펀치'..."규탄한다" 소속팀도 '절레절레' (11.4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프로 무대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충격적인 장면이 발생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스페인 2부리그에서 벌어진 사건을 조명하며 에스테반 안드라다의 돌발 행동을 상세히 전했다. 매체는 안드라다가 경기 도중 상대 선수를 폭행해 중징계를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제가 된 경기는 레알 사라고사와 SD 우에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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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믿고 쓰는 '탈맨유산?' 95G 12골→35G 14골 폭발...안토니, 베티스 이적 후 에이스 등극 (3.00)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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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폭행 혐의 무죄+경기력 유죄' 1500억 먹튀의 대반전...2경기 만에 데뷔골 폭발+2연속 MOM 선정 (0.04)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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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맨유에 문제가 있는 거지"…탈출 후 3경기 3MOM, 안토니 또 1골 1도움 → 맨유에 저주 (0.03)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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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폭행 혐의" 박지성 후배, 끝내 HERE WE GO 사실상 방출 (0.0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과거 박지성이 뛰었고, 알렉스 퍼거슨 감독 시절 프리미어리그를 호령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여기에서 큰 돈을 받고 입단한 브라질 공격수 안토니가 결국 재능을 펼치지 못했다. 데이트 폭력 혐의까지 있었고 새로운 후벵 아모림 감독 신임을 받지 못했다. 차기 행선지는 스페인이다. 안토니가 잉글랜드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선택했다. 이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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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혐의 무죄, 경기력 유죄' 허공으로 사라진 1억 유로...맨유 역대 최악의 영입, 레알 베티스로 임대 이적 '임박' (0.03)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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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떠나면서 활짝 웃었다 "행복해"…사우디도 거절했던 안토니, 레알 베티스 임대 합류 임박 (0.03)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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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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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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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