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 약간의 호재' 韓 32강 위해 져야 하는 우루과이, 비엘사 감독 향한 항명 사태 발발 (107.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벼랑 끝에 몰린 우루과이 대표팀이 스페인과의 운명의 일전을 앞두고 내부 갈등이라는 초대형 악재를 맞았다. 핵심 선수들이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의 훈련 방식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제기했고, 이후 감독과 선수단이 정면으로 충돌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우루과이는 27일 오전 9시(한국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
2026-06-26
-
“슈퍼컵 영웅→UCL 구원자?” PSG 부상 쓰나미, 한국 에이스에 달렸다…이강인 '바르사 원정'서 생존 시험대 (13.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은 스페인을 재도약의 땅으로 삼을 수 있을까. 지난 시즌 빅이어 주인인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PSG)이 부상 악재에 휘청이는 가운데 한국 팬들 눈은 오직 한 선수에게 쏠린다. '소방수 역할'을 맡을 이강인이다. PSG는 직전 시즌 창단 55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비롯, 쿼드러플(4관왕)을 달성하며 역사적
2025-10-01
-
한때 '제2의 푸욜' 은퇴 위기…"10일까지 오퍼 없으면 현역 마감"→러시아 월드컵 우승 공신 '31살'에 축구화 벗을까 (12.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 우승 공신으로 한때 '제2의 카를레스 푸욜'로 각광받던 센터백 사뮈엘 움티티(31, 프랑스)가 은퇴 위기에 내몰렸다. 프랑스 대표적인 스포츠지 '레키프'는 4일(한국시간) "현재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움티티는 오는 10일까지 소속 클럽을 찾지 못할 경우 축구화를 벗게 된다"고 보도했다. 올랭피크 리옹
2025-09-04
-
[SPO 현장] 레반도프스키-라민 야말 ‘선발 출격’ 오피셜! ‘바르셀로나-대구FC 라인업 발표’ (11.73)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최정예 멤버를 꾸려 대구FC와 붙는다. 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대구월드컵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친선전을 치른다. 이들은 이번 아시아투어에서 FC서울과 친선전을 가진 뒤 대구로 넘어와 대구FC와 두 번째 경기를 하는 일정이다. 킥오프를 한 시간 정도 앞두고 라인업이 공개됐다. 바르셀로나는 로베르트 레반도프
2025-08-04
-
역대 최악의 ‘맨유 탈출’→UEFA ‘오피셜’ MVP 확정! 챔스에서 ‘멀티골 폭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뉴캐슬에 2-1 승 (10.11)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마침내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래시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팀 출신이었다. 등 번호 10번을 달고 뛰었지만 최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침묵에 가까운 시간을 보냈다. 올여름 바르셀로나로 깜짝 임대 이적 후에도 부진이 이어졌는데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2025-09-19
-
[현장 REVIEW] ‘진짜 메시 후계자’ 라민 야말 ‘압도적 맹활약’-래시포드 데뷔골! 바르셀로나, 대구 5-0 대파…‘한국 투어 2연승 종료’ (6.66)
▲ 바르셀로나와 대구 맞대결 ⓒ올리브 크리에이티브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바르셀로나가 대구 원정에서 전반부터 골 폭죽을 터트렸다. 세계 최고 재능 라민 야말(19)은 압도적이었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바르셀로나에 합류한 마커스 래시포드(27)도 골 맛을 봤다. 바르셀로나는 4일 오후 8시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친선전에서 5-0으로 이겼
2025-08-04
-
韓 역대급 선수 맞네…“김민재↔아라우호,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 초대박 사건! 사상 초유의 트레이드 임박 (6.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라 앉았던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의 바르셀로나 이적설이 다시 떠올랐다. 바르셀로나의 핵심 수비수 로날드 아라우호 거취와 관련된 연쇄 이동 가능성이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스페인 매체 ‘엘 나시오날’ 보도를 인용해 “아라우호가 바이에른 뮌헨과 연결되고 있다. 바르셀로나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라고 알렸다. 현지 보도
2025-07-22
-
'노쇼 없다' 바르셀로나 진심 모드, 야말-레반도프스키-하피냐 풀가동...FC서울도 린가드로 응수 선발 발표 (6.54)
▲ FC바르셀로나는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 FC서울(7월 31일), 대구FC(8월 4일)와 친선 경기를 통해 한국팬들과 15년만의 만남을 갖는다. 단순한 친선경기를 넘어, 브랜드 체험과 팬 커뮤니케이션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축구 이벤트를 표방한다. ⓒ올리브 크리에이티브 [스포티비뉴스=상암, 조용운 기자]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가 진심으로 맞붙는다. 서울
2025-07-31
-
깜짝 ‘오피셜’ 공식입장 떴다…김민재, 바르셀로나 이적 물거품 “올여름 잔류” 확정 (5.8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에서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이 바르셀로나에 합류할 가능성이 떨어져 보인다. 바르셀로나와 협상에 선제 조건이었던 로날드 아라우호(26)가 잔류를 선언했다. 해외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드’는 15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스타가 이적설에 세 글자로 대답했다. 아라우호는 바르셀로
2025-07-15
-
일본 들렸다 한국으로! 바르셀로나, 야말-레반도프스키 최정예 오피셜 → '린가드와 래시포드 서울서 만난다' 공식발표 (5.68)
▲ 한국 투어는 문제없이 진행된다. 바르셀로나는 고베전을 치른 뒤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한다.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첫 경기를 치르고, 8월 4일에는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맞붙는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한다. ⓒ 바르셀로나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투어를 계획대로 추진하는 FC 바르셀로나가 월드 클래스의 내한 스쿼
2025-07-2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