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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형 대만 거부, 흥부자도 훈련 시작… '호화 경력직' 먼저 잡는 팀이 임자? 용병들 떨고 있나 (0.23)
▲ 가족을 이유로 대만행 제안에 응하지 않은 소크라테스는 여전히 KBO리그 구단들이 영입할 수 있는 하나의 선택지로 남아 있다. ⓒKIA타이거즈 ▲ 무릎 부상 재활에 매진하고 있는 도슨은 시즌 중반에는 정상 컨디션을 회복해 KBO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대만 매체는 지난해까지 KIA에서 뛰었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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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가 있다고 느꼈다" KBO 역대 최초 트레이드 사례→커리어 하이 찍고도 만족 못 했다 (0.10)
▲ 김휘집. NC 다이노스는 지난해 5월 30일 지명권 두 장을 키움 히어로즈에 주고 김휘집을 영입했다. 선수 없이 지명권만으로 트레이드가 이뤄진 역대 최초 사례다. ⓒNC 다이노스 ▲ 키움에서 맞이한 4번째 시즌. 정체기를 맞았던 김휘집은 NC 이적 후 커리어 하이 기록을 썼다. 타율이 오르고 홈런이 늘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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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이 포기한 최강 원투펀치 한국 잔류?…의자 8개 남았다, 100만 달러 '가성비' 누가 챙길까 (0.04)
▲ 키움에서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챙긴 아리엘 후라도. 키움이 에인절스 출신 투수 케니 로젠버그를 영입하고 야시엘 푸이그-루벤 카디네스 두 명의 외야수를 데려오면서 후라도는 '자유의 몸'이 됐다. ⓒ곽혜미 기자 ▲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또한 키움을 떠난다. 헤이수스는 올해 탈삼진 2위에 올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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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쿨한' 팀 또 있었나…키움, '23승 듀오' 리그 최고 원투펀치 조건 없이 풀었다 (0.03)
▲ 키움은 26일 새 외국인 선수 영입을 발표하면서 올해 뛰었던 아리엘 후라도,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로니 도슨에 대한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했다. ⓒ곽혜미 기자 ▲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비록 팀은 58승 86패 승률 0.403으로 리그 최하위에 그쳤어도, 아리엘 후라도와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는 단연 리그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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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3)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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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키움 '외국인타자 둘' 파격 실험…푸이그 복귀하고 카디네스·로젠버그 영입 '총액 240만 달러' (0.03)
▲ 야시엘 푸이그가 3년 만에 키움 히어로즈 소속으로 KBO리그에 복귀한다. ⓒ곽혜미 기자 ▲ 삼성 대체 외국인 선수였으나 허리 통증으로 단 7경기 출전에 그쳤던 루벤 카데나스가 '카디네스'로 등록명을 바꾸고 키움과 계약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2025년도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야시엘 푸이그가 복귀하고, 삼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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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도슨만 있었어도… 차포 떼고 싸운 키움, ‘윈나우’ 시점은 언제로 잡을까 (0.01)
▲ 안우진의 정상적인 복귀 시즌은 2026년이 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키움은 2025년 윈나우를 위한 밑그림을 계속해서 그려나갈 가능성이 크다. ⓒ곽혜미 기자 ▲ 로니 도슨의 이탈은 키움의 시즌 막판 동력을 떨어뜨렸고, 대체자를 선발하지 않은 것은 키움이 아직은 성적에 올인할 전략이 없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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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 물올랐는데 이형종 선발 제외, 왜?…키움 “옆구리 통증 발생으로 라인업 제외” (0.00)
▲이형종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이형종이 옆구리 부상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키움 이형종은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전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훈련 도중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다. 키움은 “우익수로 나설 예정이던 이형종이 경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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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시즌은 외국인타자 없이 간다" 키움 탈꼴찌 빨간불, 대체 외인 보강 포기 결정 (0.00)
▲ 도슨 ⓒ곽혜미 기자 ▲ 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외국인타자 없이 남은 시즌을 치르는 것으로 최종 결정을 했다" 키움이 결국 새 외국인타자 보강 없이 남은 시즌을 마무리한다. 홍원기 키움 감독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방문 경기에 앞서 외국인타자 보강과 관련해 "외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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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도슨’ 떠나보내야 하는 키움, 부상 회복 행사 진행 (0.00)
▲ 도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8일(목)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 경기에 앞서 외야수 로니 도슨의 부상 회복 기원 행사를 진행한다. 안타까운 부상으로 팀을 떠나게 된 도슨이 자신을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 남다른 팬 서비스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팬과 직접 만나는 자리도 가진다. 도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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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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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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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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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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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