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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승리요정' 19경기째 나오면 팀이 이기는 투수가 있다…'로켓맨' 기록에 하나 남았다 (3.41)
▲ 밀워키 브루어스 투수 퀸 프리스터. ▲ 밀워키 선발투수 퀸 프리스터.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밀워키 브루어스에 '승리요정'이 있다. 퀸 프리스터가 5월 31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부터 19경기 연속 팀에 승리를 안겼다. 프리스터 자신도 12승 무패로 활약하고 있다. 밀워키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패밀리필드에서 열린 '202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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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XL 특집③] BXL를 빛낸 스타와 빛낼 스타는 누구? 빅터 악셀슨 2회연속 출전! (1.92)
[편집자 주] 새로운 배드민턴 대회 BDMNTN-XL(BXL)이 탄생했다. BXL은 경기 방식을 혁신하고, 쇼적 연출을 더해 ‘스포츠+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배드민턴의 틀을 깨는 새로운 포맷 ▲올해부터 달라지는 제도와 현장 반응 ▲BXL을 빛낸 스타와 주목할 차세대 선수들까지, 배드민턴 혁신 무대 BXL을 심층적으로 조명해본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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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 노린다" 임성재·김주형·김시우 출격...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3일 개막 (0.89)
▲ 임성재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달러)이 오는 3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7천289야드)에서 펼쳐진다. 한국 선수로는 세계랭킹 25위 임성재(27)를 비롯해 김시우(23), 김시우(29) 3명이 출격한다. 시즌 막바지로 향하는 PGA 투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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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장타 괴물' 포트기터, 생애 첫 우승에 세계 49위…옥태훈 80계단 상승 (0.88)
올드리치 포트기터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장타 1위' 올드리치 포트기터(남아프리카공화국)가 엘리트 골프 선수의 표상인 세계랭킹 50위 이내에 진입했다. 포트기터는 30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49위에 올랐다. 지난주 123위에서 무려 74계단 상승했다. 한국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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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로켓 클래식 26일 개막…안병훈·김시우·김주형 출전 (0.80)
▲ 안병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이 26일부터 나흘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천370야드)에서 열린다. 올해 PGA 투어는 지난주 트래블러스 챔피언십을 끝으로 예정된 시그니처 이벤트를 모두 마무리했다. 한 시즌에 8차례 열리는 시그니처 이벤트는 총상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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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 1R 공동 8위 '선두와 3타 차'...더그 김 단독 선두 (0.79)
▲ 김시우의 존디어 클래식 1라운드 경기 모습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달러)을 상위권에서 시작했다. 김시우는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7천28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6개,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기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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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1위' 젊은 피 포트기터, 5차 연장 끝에 PGA 첫 우승 (0.60)
환호하는 포트기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세 청년 올드리치 포트기터(남아프리카공화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챔피언이 됐다. 포트기터는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마지막날 연장 승부 끝에 정상에 올랐다. 포트기터는 맥스 그레이서먼, 크리스 커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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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로켓 클래식 1R 26위…포트지터·로이, 코스 레코드 62타로 공동 선두 (0.53)
▲ 김주형 ⓒ게티이미지/AFP=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중위권에서 대회를 시작했다. 김주형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2·7천370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솎아내며 5언더파 67타를 쳐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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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더맥스 故제이윤 4주기…따로여도 추모는 한마음 "보고싶다" (0.30)
▲ 출처|325E&C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엠씨더맥스 멤버 고(故) 제이윤(윤재웅)이 4주기를 맞았다. 고 제이윤은 2021년 5월 13일 39세를 일기로 숨졌다.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고인의 황망한 비보에 팬들의 애도가 이어졌다. 4년이 흐른 현재까지도 고인과 그의 음악을 기억하는 이들의 추모는 계속되고 있다. 제이윤은 2000년 4인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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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레이저인가, 로켓인가… 조형우가 던지는 것은 시간이었다, AG 대표팀도 입후보 (0.12)
▲ 팀의 주전 포수로 발돋움한 뒤 공수 모두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조형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루를 향해 힘차게 공을 던진 순간, 조형우(23·SSG)는 확신을 가졌다. 결과를 확인하기도 전에 더그아웃으로 한 걸음을 내딛었다. 손끝의 감각, 그리고 몸이 기억하는 느낌은 “잡았다”는 확신을 주고 있는 것 같았다. 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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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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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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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