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스플랜, 24일 새 싱글 '론리 데이비드' 발표…키디비 랩 피처링 (1.95)
▲ 24일 공개되는 히스플랜 새 싱글 '론리 데이비드' 뮤직비디오 장면들. 제공|진엔원뮤직웍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히스플랜이 새 싱글 '론리 데이비드'를 24일 발표한다. 히스플랜은 이날 새 싱글 '론리 데이비드'를 발표하고 짙은 감성을 노래한다. '론리 데이비드'는 시편 11편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작업된 곡이다. 위기의 순간이 몰려오거나 세상
2025-02-24
-
손흥민, 착용하고 EPL 또 뛴다…‘전격 독점 유출’ 토트넘 2025-26시즌 새로운 유니폼 공개 (0.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계약 기간은 1년 남았다. 다음 시즌에 토트넘에서 입고 뛸 새로운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스포츠 의류 전문 매체 '풋티헤드라인'은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차기 시즌 홈, 어웨이 유니폼 디자인을 독점으로 공개했다. 특히 손흥민의 합성 이미지가 포함된 유출 사진이 함께 공개되면서 다음 시즌에도
2025-04-30
-
토트넘판 HERE WE GO 떴다…“손흥민 잔류 유력” “방출 명단에 없다” (0.0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을 누빌 가능성이 높아졌다. 숱한 이적설과 달리 토트넘 방출 명단에 손흥민이 없었다. 최근 손흥민의 뮌헨 이적설이 현지 여러 매체에서 보도되고 있다. 영국 '기브미 스포츠', 'TBR 풋볼', '컷오프사이드'뿐만 아니라 토트넘 팬 페이지 '토트넘 홋스퍼 뉴스', '
2025-03-04
-
손흥민 방출명단 ‘없다’ → 토트넘 잔류, “입고 뛰겠네” 25-26시즌 새 유니폼 유출 공개 (0.06)
▲ 스포츠 의류 전문매체 ‘풋티헤드라인’은 “이번 시즌 토트넘의 유니폼은 홈, 어웨이, 서드킷까지 총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라면서 2025-26시즌 토트넘의 새로운 유니폼 유출본을 공개했다. 관련 사진에 토트넘 핵심 선수 손흥민을 합성했는데, 영국 '풋볼런던'에 따르면 손흥민은 다음 시즌 토트넘 방출 대상자에 없었다 ⓒ풋티헤드라인 ▲ 스포츠 의류
2025-03-04
-
"손흥민 주장감 아니다→위기해결 능력 떨어져" 토트넘 리그 3연패, 강등권과 고작 8점 차…에버턴에 2-3 패배 "SON 풀타임 침묵-빅찬스미스'" (0.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또다시 무너졌다. 손흥민(32)이 풀타임을 뛰었지만, 역부족이었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이 심각한 부진에 빠졌다. 리그 3연패로 강등권과 간격이 점점 좁아지고 있다. 토트넘은 19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에만 3골을 내주는 부진
2025-01-20
-
탬파베이가 폭탄을 팔았다? 김하성 동료, 에이스 포장 까보니 볼넷 머신 ‘한숨’ (0.00)
▲ 좀처럼 제구 이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블레이크 스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탬파베이는 리그의 대표적인 스몰마켓 팀이다. 팀 연봉이라고 해봐야 메이저리그 슈퍼스타 2~3명 수준밖에 안 되는 경우가 많다. 재정 상황이 넉넉하지 못하다보니 팀의 간판스타가 FA 자격을 얻기 전 트레이드하는 게 일상이 되어 있다. 탬파베이는 불펜이나 야수들에 비해 선
2022-07-25
-
[스포츠타임] 토트넘의 '설계자'…다니엘 레비는 누구인가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 김한림 영상 기자] 토트넘의 새 사령탑 선임이 미궁으로 빠지고 있습니다. 부임이 기대됐던 안토니오 콘테 전 인테르 밀란 감독과 협상도 중단했습니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지난 5일(한국 시간) 양 측의 협상 결렬을 집중 보도했습니다.콘테 감독은 전력 보강을 위해 1억 파운드 이상을 요구했지만 구단 측에서 난색을 보여 무산됐
2021-06-09
-
조던 르브론도 피해자…"논란의 MVP 10인" (0.00)
▲ 마이클 조던[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마이클 조던(57)도 타성에 젖는다.불같은 동기가 사라져 애를 먹는다. 그도 사람이다. 당연하다. 그런데 1995-96시즌을 마치고, 조던은 매너리즘이 유독 심했다고 고백했다. 야구계 외유를 끝내고 맞은 풀타임 첫해에 통합 우승을 이루자 목표가 사라지는 느낌이 들었다고 털어놨다.1995-96시즌. 시카고 불스는 정
2020-05-28
-
린가드, 7번 요구 논란…"사실무근, 번호 요청 한 적 없다" (英 매체) (0.00)
▲ 제시 린가드[스포티비뉴스=김도곤 기자] 제시 린가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등번호 7번을 원했다는 이야기는 거짓인 것으로 보인다.맨유는 알렉시스 산체스를 인터밀란으로 임대 이적 시키면서 등번호 7번이 공석이 됐다. 한 방송인이 한 발언으로 린가드가 7번을 달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Stadium Astro'의 진행자 미셸 리는 방송에 출연해 "믿지
2019-09-04
-
다저스 선발진 'ML 역대 10위'…3위는 휴스턴 (0.00)
▲ 2019년 LA 다저스 선발진을 이끄는 클레이튼 커쇼, 류현진, 워커 뷸러(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2019년 LA 다저스 선발진이 미국 스포츠매체 'CBS스포츠' 선정 메이저리그 역대 선발진 10위에 올랐다. CBS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자체적으로 선정한 메이저리그 역대 선발진 순위를 1위부터 10위까지 공개했다. 각 선발투수의 성적
2019-08-13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