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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해야 할 상" 정웅인 둘째 딸, 미모 화제…교복 입고 고양이상 비주얼 과시 (64.17)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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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올림픽기념관 유휴 상품 밀알복지재단 기부…판매 수익 전액 장애인 근로자에 도움 (52.4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츠를 통한 나눔의 장이 마련됐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지역 상생과 나눔 실천을 위해 올림픽기념관의 유휴 상품 기부에 나섰다. 11일 체육공단은 올림픽기념관의 장기 휴관으로 보관 중인 의류 등 4천여 점의 상품을 밀알복지재단 굿윌스토어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기부된 상품은 10일 밀알복지재단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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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소말리, 2심도 실형…항소 '기각' (50.75)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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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음악방송·페스티벌·예능·시구까지…폭염 뚫은 바쁜 행보 (48.40)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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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자산가' 김준수, 인생 첫 다이소 방문에 충격…"이게 남나?" (42.54)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동방신기 출신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생애 첫 다이소 방문에서 초저가 물가에 충격을 받았다. 김준수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소 방문기를 공개했다. 한국에서는 단 한 번도 다이소를 가본 적이 없다고 밝힌 김준수는 팬들의 추천으로 매장을 찾았다. 매장에 들어선 김준수는 제품들의 가격표를 확인한 뒤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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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김다예, 반려묘 방치논란 재차 해명…"20개월 딸 가정보육→둘째는 물어봐야" (39.2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한때 불거진 반려묘 다홍이 방치 논란에 대해 재차 우회적인 해명을 내놨다. 15일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다홍이 재이의 미공개 영상 공개 (구독자 Q&A ) 육아 육묘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반려묘 다홍이와 함께 Q&A 시간을 갖고 팬들의 궁금증에 답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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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컴백쇼에 붉은색 조명…하이브 "앨범 키 컬러, 정치적 해석 말아달라"[전문] (36.5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을 앞두고 광화문 광장을 비롯해 서울 시내 주요 랜드마크를 붉은색으로 물들이는 이유를 밝혔다. 하이브는 18일 공식입장을 통해 "광화문광장 공연의 붉은색은 아리랑 앨범의 키 컬러를 적용한 것"이라며 "서울시도 하이브의 요청에 따라 붉은색을 활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중문화행사를 과도하게 정치적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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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동계스포츠 후원 이어온 신동빈 회장에 감사패 전달 (24.19)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6일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에 격려와 후원을 보내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동빈 회장은 다가오는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하며 응원의 뜻을 전했으며, 동계스포츠의 성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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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3년 9개월 만에 다시 하나로…'아리랑'으로 열 '제2막'[초점S] (17.7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을 대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마침내 완전체로 돌아온다. 3년 9개월이라는 공백을 깨고 다시 하나로 뭉친 이들의 귀환에 전세계적으로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군복무와 개인 활동으로 각자의 시간을 보낸 멤버들이 다시 방탄소년단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모였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은 '제2막의 시작'이자 또 다른 역사의 출발점이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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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10만 아미와 광화문서 '화려한 귀환'[종합][BTS 컴백쇼] (16.15)
[스포티비뉴스=광화문, 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돌아왔다. 이들의 3년 9개월만의 컴백을 보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는 10만 4000여명의 아미(공식 팬덤명)들이 모였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 | ARIRANG)'을 열고 '왕의 귀환'을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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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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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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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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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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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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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