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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중 vs 최준용? 경쟁자 아닌 동반자… “함께 좋은 경기 특별했다” 롯데 반격 쌍끌이 뜬다 (44.06)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원중(33)과 최준용(25)은 롯데 불펜을 이끄는 두 축으로 오랜 기간 함께 활약해 왔다. 롯데 불펜에서 가장 좋은 구위를 가진 듀오로 경기 막판 긴박한 상황을 나눠 들곤 했다. 한편으로는 미묘한 경쟁 관계에 있는 선수들이기도 하다. 사적인 친밀감을 떠나 구도 자체가 그렇다. 두 선수 모두 선발로 뛰었거나 선발 전향을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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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여파, 마음고생도 없지 않았다…그래도 김원중은 막았다 "9회 종소리, 모두 좋았기를" (41.2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기분 좋은 종소리, 항상 들려드릴게요"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서 5-4로 승리하며 연패를 끊어냈다. 김원중은 지난해 12월 너무나도 큰 사고를 당했다. 개인 훈련을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한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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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중이 형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고" 김원중 돌아온 149㎞, 그럼 마무리는 언제 돌아오지? (41.2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올해 롯데 마무리투수는 김원중이 아닌 최준용이다. 김원중의 직구 구속이 시속 149㎞까지 올라왔다지만 아직은 완전한 회복을 말하기는 이른 시점이다. 비시즌에 벌어진 교통사고의 여파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 섣불리 말할 때가 아닌 것일까. 롯데 김태형 감독은 김원중의 구속보다는 본인이 느끼는 경기 감각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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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1km 찍혔다!' 부활 신호탄 쏜 김원중…2점 차 승리 지키고 '권총' 세리머니 (38.78)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롯데 김원중이 151km 강속구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흔들림 없이 마지막 이닝을 마무리한 그는 2점 차 리드를 지켜내며 반등 흐름을 이어갔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선발 나균안의 7이닝 6피안타(1피홈런) 2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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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덜 올라왔지"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김원중, 그래도 김태형의 믿음은 굳건하다 (36.86)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오늘도 나갈 상황이면 나간다" 김태형 감독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팀 간 시즌 2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김원중과 박정민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전날 9회말 수비가 시작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6-1로 경기를 매듭짓는 것처럼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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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한 롯데에 희소식 등장…'교통사고' 김원중+68홀드 필승조, 개막 합류 보인다 "전혀 문제 없어" (34.61)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김)원중이, (최)준용이는 전혀 문제 없을 것 같다" 롯데 자이언츠는 스프링캠프 출발을 앞두고 크나큰 악재와 맞닥뜨렸다. 최근 몇 년 동안 롯데의 뒷문과 허리를 담당했던 김원중과 최준용이 모두 부상을 당하면서,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김원중은 지난해 12월 개인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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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까지 2주 밖에 안 남았는데…롯데 68홀드 필승조-마무리는 언제쯤 돌아오나? (33.8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정규시즌 개막전까지 2주의 시간 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필승조들은 아직까지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최준용, 김원중의 마운드 복귀 시점은 언제가 될까. 롯데는 지난 1월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출발에 앞서 두 가지 악재와 맞닥뜨렸다. 바로 롯데의 셋업맨 최준용과 김원중의 부상이었다. 두 명의 부상은 너무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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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1위' 롯데 불펜 걱정까지 지운다! 68홀드 필승조-마무리 복귀 스케줄 떴다 (33.1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드디어 롯데 자이언츠 셋업맨과 마무리가 마운드로 돌아온다. 김태형 감독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맞대결에 앞서 최준용과 김원중에 대해 이야기했다. 롯데는 올해 스프링캠프를 시작하기도 전에 두 가지 악재를 맞았다. 마무리 김원중이 지난해 12월 하순 개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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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이 하얘지더라" 교통사고 순간에도 야구 생각만…김원중의 복귀가 다가온다 (32.46)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운동해야 하는데…"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은 지난해 12월 하순 끔찍한 일을 겪었다. 오프시즌 개인 운동을 위해 이동하던 중 상대 과실 100%의 교통사고를 당한 것이다. 차량을 폐차해야 할 정도로 큰 사고였다. 정말 다행이었던 것은 생명에는 이상이 없었다는 점. 그래도 너무나 큰 사고였던 만큼 김원중도 다쳤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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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 찾아온 희소식! 한동희 기지개 켠다, 홈 개막전 복귀 유력…김원중도 '마무리' 컴백 (31.35)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내복사근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던 한동희가 기지개를 켰다. 그리고 '마무리' 김원중도 개막전부터 뒷문을 담당한다. 김태형 감독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정규시즌 개막전 맞대결에 앞서 한동희에 대해 이야기하는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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